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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비행기서 기어 나왔다”…뇌진탕·화상에도 7개월 만에 올림픽 메달, 美 스키 여전사 "영화보다 더한 실화" (36.8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여자 스키 국가대표 재키 와일스가 비행기 추락 사고에서 살아남은 지 7개월 만에 생애 첫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어 화제다. 와일스는 지난 10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팀 복합 경기에 파울라 몰잔과 함께 짝을 이뤄 출전, 합계 2분21초91로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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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귀화→은메달→은메달 땄는데 염장지르나…기자 질문에 "바보같은 견해" 일침 (30.8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보같은 견해다" 중국 '스키여제' 구아이링(23)은 2003년 미국인 아버지와 중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2019년 중국으로 귀화했다. 빼어난 외모와 실력으로 주목 받은 구아이링은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와 빅에어에서 금메달, 슬로프스타일에서 은메달을 차지하며 일약 국민적인 스타로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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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반했다! 손바닥 3군데 골절 극복…최가온, 美 NBC도 주목한 올림픽 '대이변' 선정 (28.6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천재 스노보더' 최가온(18, 세화여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뒤흔든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강력한 3연패 후보였던 클로이 김(25, 미국)을 제치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오른 순간 세대교체의 신호탄이 세계 무대에 울려 퍼졌다. 미국 유력 방송사 'NBC'는 24일(한국시간) 이번 대회를 결산하며 올림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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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경우 다리 절단" 스키 여제 상태 심각하다…선수 생활도 사실상 마감 (27.9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알파인 스키 전설 린지 본(41)의 선수 생명이 사실상 막을 내릴 위기에 놓였다. 올림픽 경기 중 당한 심각한 정강이 골절 부상이 단순 재활을 넘어 절단 위험성까지 제기되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프랑스 정형외과 무릎 전문의 베르트랑 소네리-코테 박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활강 경기 도중 발생한 본의 부상 상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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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매체 '18세 여고생' 유승은 행동에 의문 제기..."너무 거칠다"→세리머니 비판 (26.9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현지에서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 나서 동메달을 획득한 유승은(성복고)의 행동에 시선을 모았다. 유승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총점 171.00점을 기록해 3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마지막 3차 시기에서 프런트사이드 트리플콕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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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유언 지켰다"…日 스키점프 간판, 첫 올림픽서 메달 2개 눈물→영정 앞에서 '마지막 점프' 화제 (26.8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여자 스키점프 국가대표 마루야마 노조미(27)가 돌아가신 어머니를 마음에 품고 동메달을 목에 건 사연이 화제다. 마루야마는 16일 이탈리아 프레다초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점프 여자 라지힐에서 257.0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앞서 혼성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품에 안은 그는 생애 첫 올림픽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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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이번 올림픽 '1호 메달 주인공' 김상겸 2억...'18세 여고생' 유승은 1억 포상 지급 (25.9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스노보드에 값진 메달을 안긴 김상겸(하이원)과 유승은(성복고)이 억대 포상금을 받는다. 10일(한국시간)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이번 대회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김상겸에게 2억원,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따낸 유승은에게 1억원의 포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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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여고생 인상이 나빠!" 보드 던졌다고 악담 퍼붓는 日…"오타니도 그랬어" 한 마디로 반박 (25.2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노보드에서 한국 역사상 두 번째,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메달을 딴 유승은(18)을 향해 일본 네티즌들이 뜬금 없는 지적을 했다. 경기 후 세리머니로 보드를 내던진 것이 '장비에 대한 예의가 없는 행동'이라는 것. 정작 유승은은 "올림픽에서 처음 기술을 성공했기 때문"이라며 자연스럽게 나온 행동이었다고 얘기했다. 유승은은 10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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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죽을 것 같았다" 올림픽에서 女 국대 집단 괴롭힘…23세 은퇴하고 충격 폭로→일본 체육계 발칵 (24.04)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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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스노보드에서 터졌다!" 18세 고교생 유승은 대형사고…올림픽 빅에어 동메달 쾌거→여자 최초 메달, 韓 역대 3번째 낭보 (23.6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스노보드가 연이틀 낭보를 전했다. '18세 고교생 보더' 유승은(성복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두 번째 메달을 안겼다. 유승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을 얻어 무라세 고코모(일본·179점), 조이 사도스키 시넛(뉴질랜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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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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