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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트랙 여신' 혼자 金 4개 쓸어담았다…독주 2관왕 이어 계주에서도 9초86 '괴력의 역전극'→"헌트가 스타, 헌트가 곧 쇼였다" 英매체 극찬 (103.17)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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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결산①] 신기록과 금빛 드라마…황선우·우상혁 등 스타들 빛났다 (4.77)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부산에서 2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수영을 비롯한 다양한 종목에서 한국 신기록과 아시아 신기록이 쏟아지며, ‘기록의 축제’라는 이름에 걸맞은 장면들이 쏟아져 나왔다. 특히 수영 종목에서 황선우(강원도청)의 부활이 눈부셨다. 자유형 200m에서 1분43초92로 아시아 신기록을 세웠다. 본인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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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윤 전국종별육상 女 400m 우승…"55초대 진입 목표" (0.00)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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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 종합 23위…김은지, '최종 라운드 진출 실패'… 생애 첫 올림픽 마무리 (0.00)
202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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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올림픽 시범경기 선수→국가대표…김은지의 스켈레톤 드라마 (0.00)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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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도쿄] 아킬레스 부상으로 쓰러졌지만…휠체어 거부하고 '완주' (0.00)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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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도쿄]높이뛰기 우상혁, 한국신기록 2m35 도약! 메달 보인다(2보) (0.00)
202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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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도쿄]높이뛰기 우상혁, 2m33 뛰어넘었다! 개인 최고기록 경신(1보) (0.00)
202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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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도쿄]높이뛰기 우상혁, 한국新 세우고 4위! 올림픽 최고 성적 썼다(종합) (0.00)
202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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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144개 메달' 걸린 육상…한국 목표는 '단 1개' (0.00)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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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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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