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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1개' 한국 선수단, 라인루르 하계U대회 종합 4위 달성..."2027 충청권대회 기대감 높였다" (1.19)
▲ 태권도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등 총 14개의 가장 많은 메달을 따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5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단장 장지석)은 금메달 21개, 은메달 9개, 동메달 27개를 획득해 종합 4위에 오르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13개 종목 311명의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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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 국민적 인기' 손흥민, 8년 연속 '한국을 빛낸 스포츠 스타' 기염…3~5위는 올림픽 메달리스트 (0.01)
▲ 손흥민 ⓒ곽혜미 기자 ▲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 올림픽 시즌에도 국민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스포츠 스타로 확인됐다. 16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손흥민이 8년 연속 '올해 한국을 가장 빛낸 스포츠 스타'로 선정됐다. 지난 11월 22일부터 나흘간 전국(제주 제외) 만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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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잘싸' 어려서 주목 덜 받던 여자 사브르, 세계 1위 잡더니 사상 첫 은메달까지 '쾌거' [올림픽 NOW] (0.01)
▲ 3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전에서 한국이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한국 펜싱이 사브르 단체전에서 결승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다. 역대 최고 성적이다. ⓒ연합뉴스 ▲ 3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전에서 한국
202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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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사브르 맏언니' 윤지수 세대교체 비결 #shorts (0.00)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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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부터 제시 린가드까지…'글래디에이터2'에 화제의 ★ 총출동[종합] (0.00)
▲ 안성재 셰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글래디에이터2' 시사회에 화제의 스타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끈다. 5일 오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CGV에서 영화 '글래디에이터2' VIP 시사회가 열렸다. '글래디에이터2'는 ‘막시무스’의 죽음으로부터 20여 년 후, 콜로세움에서 로마의 운명을 건 결투를 벌이는 ‘루시우스’(폴 메스칼)의 이야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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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성적' 여자 사브르, "함께 메달 걸고 숙소 가서 좋아요" [스포타임#뉴스] (0.00)
202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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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AG 모두 괴력의 3관왕 임시현, 안바울의 투혼이 만든 혼성 동메달[올림픽 NOW] (0.00)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2024 파리 하계올림픽에서도 3관왕을 이뤄낸 양궁 여자 국가대표 임시현. ⓒ연합뉴스 ▲ 사격의 양지인도 25m 권총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연합뉴스 ▲ 유도대표팀은 혼성 단체전에서 귀중한 동메달을 수확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메달이 쏟아진 뜨거운 토요일 밤이었습니다. 믿고 보는
202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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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현 3관왕-신유빈 첫 메달-안세영 4강 진출 도전…우먼 파워 뽐내는 날[올림픽 NOW] (0.00)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각자 앞에 놓인 도전 과제를 해결 해야 하는 신유빈(탁구, 사진 맨 위), 남수현(양궁, 사진 두 번째), 여서정(체조, 사진 세 번째), 안세영(배드민턴, 사진 맨 아래) ⓒ연합뉴스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각자 앞에 놓인 도전 과제를 해결 해야 하는 신유빈(탁구, 사진 맨 위), 남수현(양궁, 사진 두 번째), 여서정(체
202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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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닮았다"...은메달 획득한 '초미녀 검객' 화제→빼어난 '실력+외모'로 '관심 집중' (0.00)
▲ 펜싱 윤지수 ⓒ윤지수 SNS ▲ 펜싱 윤지수 ⓒ올림픽협회 [스포티비뉴스=파리(프랑스), 조용운 기자] 초미녀 검객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윤지수, 전하영(이상 서울특별시청), 최세빈(전남도청), 전은혜(인천광역시 중구청)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오전 3시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단체전 결승전을
202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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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찌르기 오상욱, 2관왕 도전…신유빈-안세영도 정상 향해 시동(올림픽 NOW] (0.00)
▲ 2024 파리 올림픽이 진행 중이다. 탁구 여자 개인전에 나서는 신유빈(사진 위), 배드민턴 안세영(사진 가운데), 단체전 출전을 준비하는 펜싱 사브르 오상욱(사진 맨 아래) ⓒ연합뉴스 ▲ 2024 파리 올림픽이 진행 중이다. 탁구 여자 개인전에 나서는 신유빈(사진 위), 배드민턴 안세영(사진 가운데), 단체전 출전을 준비하는 펜싱 사브르 오상욱(사진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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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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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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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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