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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도 아니라는데, 완전히 자취를 감췄다…롯데 40억 사이드암, 이젠 방출 걱정해야 할 판 (61.2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달 13일 등판 이후 완전히 자취를 감췄다. 그렇다고 부상이 있는 것도 아니다. 한현희(롯데 자이언츠)의 이야기다. 2012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넥센(現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을 받은 한현희는 2022시즌까지 416경기에 등판해 65승 43패 105홀드 8세이브를 기록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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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보다 심하네, 日 홈런왕 정말 이렇게까지? MLB 진출 놓고 아직도 줄다리기 (45.8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출전은 확정됐지만 소속 팀 스프링캠프 합류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2025년 일본 프로야구 홈런왕이자 센트럴리그 MVP인 사토 데루아키(한신 타이거스)가 아직도 2026년 연봉 계약을 맺지 못했다. 메이저리그 진출 시기를 놓고 구단과 줄다리기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본 도쿄스포츠는 사토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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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2억' 양의지, 2026시즌 연봉킹 등극…'800% 인상' 구창모도 1→9억 수직상승 (42.9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6년 KBO리그에 소속된 선수(신인, 외국인, 아시아쿼터 선수 제외) 529명의 평균 연봉은 1억 7536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평균 1억 6071만원보다 9.1% 상승한 금액으로, 역대 KBO 리그 평균 연봉 최고 금액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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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어깨 수술' 안우진, 4억 8000만원에 사인! 하영민 2억 1000만원-이주형 1억 3500만원에 도장 (42.0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온 안우진(키움 히어로즈)가 연봉 4억 8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키움은 20일 "2026시즌 연봉 계약 대상자 50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투수 안우진은 전년과 동일한 4억 8000만원에 계약하며 연봉 계약 대상자 중 최고 연봉자가 됐다. 이번 안우진의 연봉은 지난 2023시즌 종료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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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계약 마지막해, 유강남의 반등은 없나…주전 밀려나더니, 콜업 이틀만에 또 '충격의 2군행' (40.6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유강남이 1군 콜업 이틀 만에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한차례 재정비도 큰 의미가 없었던 모양새다. 유강남은 지난 2022시즌이 끝난 뒤 얻은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바탕으로 총액 80억원의 계약을 통해 롯데의 유니폼을 입었다. 롯데는 강민호가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한 뒤 줄곧 안방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었고,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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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리그에 경고장을 날렸다, 원태인은 우리 선수라고… 연봉 10억 의미와 젊은 사자들의 포효 (40.3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연봉 협상은 미리보는 2027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크다. 2026년 시즌 뒤 열리는 FA 시장은 대어급 선수들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와 역대급 호황을 예고하고 있다. 대상자들의 2026년 연봉 협상 결과는 FA 시장의 풍향계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특히 경력 첫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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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사 급물살…"홍명보, 외국인 후보보다 성과 좋아", "홍명보 감독 왜 됐는지 몰라, 절차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엇갈렸던 진짜 이유 찾는다 (40.29)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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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가려고 '밉상' 자처하나…사사키 이어 40홈런 거포까지? 캠프 불참 빌미로 '버티기' (40.1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해 스프링캠프 불참을 감수한다? 2년 전 벌어졌던 일이 떠오른다. 사사키 로키(LA 다저스)에 이어 이번에는 일본 최고 거포도 스프링캠프 불참까지 감수하면서 조기 메이저리그 진출을 요구하고 있다. 지난해 40홈런을 터트린 일본 최고의 거포 사토 데루아키(한신 타이거즈)가 스프링캠프 시작을 열흘도 남겨두지 않은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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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최지훈 다년 계약 못 끝냈다… 아직 시간은 많다, “팀 성적 우선, 계약은 그 다음 문제” (39.9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31일 2026년 재계약 대상자 58명과 전원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정규시즌 3위로 성적이 뛰어 오른 SSG는 고과가 높은 선수들, 그리고 출전 시간이 많은 선수들 위주로 연봉이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고, 실제 구단도 비교적 고과를 후하게 책정하면서 큰 잡음 없이 연봉 협상을 마무리했다. 그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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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인생역전' 오명진 연봉 3100만원→1억 1200만원 급등, 두산 인상률 1위 등극…김택연은 2억 2000만원에 사인 (39.1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이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선수단 연봉계약을 마무리했다. 두산 베어스는 20일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59명 전원과 계약을 마쳤다. 팀내 인상액 및 인상률 1위는 모두 내야수 오명진이 차지했다. 오명진은 지난 해 3100만원에서 8100만원(261.3%) 오른 1억 1200만원에 계약하며 생애 첫 억대 연봉자 반열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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