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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발언 "아스피날 계약 해지해달라" 에이전시 UFC에 요구…"받는 금액 역겨워" 저격까지 (55.7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영국 복싱 프로모터 에디 헌은 30일(한국시간) 공개된 iFL TV 인터뷰에서 화이트 UFC 대표를 향해 “오만하고 현실감 없는 사람”이라고 직격하면서 아스피날의 UFC 계약 해지를 공개 요구했다. 헌은 “데이나 화이트가 계속 나를 공격하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그가 그러는 동안 나는 계속해서 그의 실체를 보여줄 것”이라고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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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아이가 성인 남성을 쓰러뜨렸다" 말도 안 되는 과거 공개, '제2의 타이슨' 이유 있었다…21세에 세계챔피언 도전 (20.6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은 어린 시절 아마추어 대회에 출전할 때 출생을 증명하기 위한 서류까지 들고 다녔다. 또래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압도적인 힘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영국 복싱계가 '제2의 타이슨'으로 주목하고 있는 모지스 이타우마(21)에게도 놀랍도록 비슷한 일화가 있다. 불과 12세 때부터 성인 복서들을 스파링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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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비보' 위대한 선수가 심장마비로 사망...무려 96전 80승 '호주 레전드', 75세에 세상 떠났다 (18.62)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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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가능해? '145kg' 스모 선수vs'무패' 복서 미친 대결...'59kg 체급 차이'로 확실하게 누른 히데마사 승리 (17.6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색 격투 매치에서 결국 체급의 벽이 승부를 갈랐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이 26일(한국시간) "스페인 단체 도그파이트 와일드 토너먼트는 마드리드에서 네 번째 대회인 '도쿄 블러드'를 개최하며 또 다른 이색 대결을 선보였다"라며 "이날 가장 큰 관심을 모은 경기 중 하나는 전직 스모 선수 치요타이류 히데마사와 프로복서 호르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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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패 복서의 비극'...태국 여행 중 툭툭서 추락, 22세에 끝내 사망 (16.9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유망한 복싱 선수의 안타까운 비보가 전해졌다. 영국 '더 선'이 18일(한국시간) "영국 출신 권투 선수가 태국에서 발생한 끔찍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그는 휴가 중 툭툭에서 떨어져 중상을 입었다"라고 보도했다. 향년 22세다. 케어니는 지난 14일 태국 푸껫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툭툭(삼륜 택시)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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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역대급' 피투성이가 됐다! 196cm 113kg 괴물, 피로 물든 최고의 난타전 끝 승리→헤비급 정상 등극 (16.9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니엘 뒤부아가 피로 물든 난타전 끝에 다시 세계 헤비급 정상에 올랐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코옵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뒤부아와 파비오 워들리의 세계 헤비급 타이틀전 소식을 전했다. 두 선수의 경기는 폭발적이었다. 경기 개시 10초 만에 워들리의 강타가 터지며 뒤부아가 캔버스로 쓰러졌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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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비보' 33세 복서 끝내 사망...연이은 후두부 공격에 뇌 손상→긴 재활 끝에 하늘의 별 됐다 (16.7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경기 도중 반복된 후두부 가격으로 치명적인 뇌 손상을 입었던 푸에르토리코 복서 프리차드 콜론이 10년 넘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4일(한국시간) "2015년 경기에서 심각한 뇌 손상을 입은 뒤 오랜 기간 치료를 받아온 콜론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유가족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비보를 알렸다. 가족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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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레이르담 두고 외도" 제이크 폴 뒤흔든 600만 조회수 루머…팩트체크 결과 반전→해명도 전에 UFC 정조준 "우린 MMA서도 성공한다" 야망 활활 (16.2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명 유튜버 출신 복서 제이크 폴(29·미국)이 또다시 화제 중심에 섰다. 이번엔 대형 경기 추진이 아닌, 약혼녀 유타 레이르담(27·네덜란드)과 관련한 ‘충격 루머’ 때문이다. 다만 온라인을 뒤흔든 주장과 달리 사실관계는 전혀 다른 것으로 드러났다. 인도 'poprant'는 20일(한국시간) "최근 SNS에선 '폴이 임신한 약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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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사망' 프로 데뷔 하루 만에 '토막 시신'으로...문신 통해 신원 확인→콜롬비아 복서, 강가에서 발견 (16.1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꿈을 이룬 지 하루 만에 시신으로 발견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더 선'이 13일(한국시간) "한 유망 복서가 프로 데뷔전 패배 직후 강에서 훼손된 시신 상태로 발견돼 충격을 줬다"라며 "어부들은 강 위를 떠다니는 시신 일부를 발견했고, 이후 피해자는 복서 예이네르 안드레스 고메스 산도발로 확인됐다"라고 보도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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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복싱에서 가장 더러운 행위, 악의적인 승리였다" 13전 전승 복서, 상대 다운에도 펀치 세례...'비매너 논란' 불거져 (15.7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니키타 츠쥬가 논란 속에서도 강렬한 KO승을 거두며 세계 타이틀 도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다만 더러운 반칙으로 논란에 오른 점은 옥에 티였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츠쥬는 복싱에서 가장 더러운 행위 중 하나를 했다. 그는 많은 비판을 받고 있으며, 악의적인 승리를 거뒀다는 논란이 불거진다"라고 전했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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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