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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 전남 장흥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에서 유소년 리더십 캠프 열어 '알찬 프로그램' (23.26)
▲ 대한체육회는 전라남도 체육회와 공동으로 지난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전라남도 장흥군의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유소년 스포츠 리더십 캠프'를 운영 중이다. 배드민턴 전설 유연성 체육회 이사가 강사로 나서는 등 인재 육성에 시동을 걸었다. ⓒ대한체육회 ▲ 대한체육회는 전라남도 체육회와 공동으로 지난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전라남도 장흥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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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2026 신인선수 오리엔테이션 성료…'전체 1순위' 박준현 "더 많이 배우겠다" (5.00)
▲ 키움 히어로즈가 2026 신인선수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더앤리조트에서 '2026 신인선수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신인선수들이 프로선수로서 갖춰야 할 소양과 자세를 익히기 위해 마련됐다. 2026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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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야구는 사람이 한다, 그 사람을 챙겨야 한다… SSG가 청라돔을 향해 가는 방법 [김태우의 쓱크랩북] (3.53)
▲ SSG가 올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현장의 노력은 물론 이들을 물밑에서 지원한 프런트의 방향성도 큰 비중을 차지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뒤 은퇴를 선언하고 구단 프런트로 변신한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 보좌역 및 육성 총괄은 시즌 중반 하나의 욕심을 드러냈다. 주위에서 이야기하던 지도자 이야기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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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강화군 어르신에 종합 건강 지원 (2.82)
국민체육진흥공단_강화군 어르신 건강 돌봄 지원 사업 단체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육진흥공단_강화군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운동처방 지원(국민체력1000)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강화군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체력 측정, 운동·영양상담, 건강 제품 지원이 결합된 ‘건강 돌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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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수가 8번 치면 되냐” 감독 잔소리에 홈런으로 대답했다, 왜 기회 줬는지 알겠지 (1.28)
▲ 5일 인천 롯데전에서 멀티홈런 경기를 펼치며 팀을 승리로 이끈 고명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야, 경기에 들어가서나 좀 그렇게 쳐라. 이제 아껴놔” 지난 8월 27일 인천 KIA전을 앞두고 선수들의 타격 훈련을 지켜보던 이숭용 SSG 감독은 한 선수의 타격에 희미하게 미소를 짓더니 짓궂은 농담을 던지기 시작했다. 바로 팀의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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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도 강해진 한화 인정했다… 이제 쫓기는 건 LG, 한화는 이제 쥐어짜지 않아도 강팀이다 (1.15)
▲ 9월 들어 9승2패를 기록하며 중요한 무대를 앞두고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는 한화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올 시즌 내내 장점과 단점이 비교적 뚜렷하게 갈리는 팀이었다. 마운드는 자타가 공인하는 최강 중 하나였다. 선발과 불펜 모두 탄탄했고 자원도 많았다. 하지만 타선은 시즌 내내 고민이었다. 완전 연소를 하는 날이 많지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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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쌍둥이 출산에 ‘임라라♥’ 손민수 오열...“아내 얼굴 겹쳐 보여”('우아기') (1.15)
▲ 제공|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우아기' 네쌍둥이 출산 현장에 모두가 조마조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예비 쌍둥이 아빠 손민수는 아내 임라라를 떠올리며 오열했다. 16일 정규 첫 방송된 TV조선 예능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연출 이승훈 김준, 작가 장주연)’에서는 ‘출산특파원’ 박수홍X김종민X장서희X김찬우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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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인 순간마다 사라지는 위즈덤… KIA 플랜B 준비? 내년 이별도 생각하나 (1.05)
▲ 팀이 절실히 필요로 할 때 오히려 허리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패트릭 위즈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패트릭 위즈덤(34·KIA)은 4일까지 올 시즌 103경기에서 31개의 홈런을 쳤다. 보통 30홈런 타자는 다음 시즌 유력한 재계약 대상자가 되곤 한다. 하지만 위즈덤은 그렇지 못하다. 시즌 끝까지 재계약 논란이 갈 선수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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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본, 또 일본' 이 정도야? 이틀 연속 유럽 진출 위해 J리그 퇴단…계속 나가는 日, 파리 올림픽 세대 해외파 폭증 (0.92)
▲ 실제 일본은 약 1년 앞으로 다가온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유럽파만으로 스쿼드 23인을 채울 수 있을 만큼 두꺼운 선수층을 자랑하는 국가가 됐다. 이번 여름 J리그에서 벨기에 진출이 유력해진 츠나시마 유토.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또 나간다. 일본 축구가 연이틀 J리거들의 해외 진출을 알리고 있다. 일본 신문 '스포츠호치'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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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만 하면, 테스형 생각 날 일은 없지… KIA의 키맨들, 팬들이 원하던 그 장면을 만들었다 (0.66)
▲ 8회 중요한 상황에서 추격의 투런포를 터뜨린 패트릭 위즈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올 시즌을 앞두고 지난 3년간 팀의 외국인 타자로 뛰었던 소크라테스 브리토와 재계약을 포기했다. 지난해에도 나쁘지 않은 성적이었지만 팀의 장타력을 보강해야 한다는 판단 하에 메이저리그 통산 88홈런을 친 내야수 패트릭 위즈덤을 영입했다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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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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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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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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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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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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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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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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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