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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얼굴 맞고 교체, 하지만 두산 선수들 똘똘 뭉쳤다…한화에 승리→승리→5위 사수 성공 [대전 게임노트] (99.78)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두산이 적지에서 한화를 상대로 2연승을 따내며 5위 자리를 사수했다. 두산 베어스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날 두산은 좌완투수 웨스 벤자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정수빈(중견수)-류승민(우익수)-박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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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쳤는데 고의4구를? 노시환 울분 토했다…끝내기 안타 대폭발, 한화 5위 탈환 [대전 게임노트] (92.46)
▲ 노시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짜릿한 9회말 끝내기 승리였다. 노시환이 자신의 타석 앞에서 고의 4구 작전을 감행한 상대에 '일격'을 날렸다. 한화 이글스는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류현진, 두산은 타카다 타쿠토를 각각 선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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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이렇게 야구하면 맨날 이길텐데…김민석 결승포에 최민석 7승 쾌투, 한화 꺾고 패패패패 수렁 탈출 [대전 게임노트] (89.45)
▲ 김민석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악몽은 끝났다. 두산이 한화를 상대로 4연패 수렁에서 탈출, 하루 만에 5위 자리를 탈환했다. 두산 베어스는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7-2로 승리했다. 이날 두산은 우완투수 최민석을 선발투수로 내세웠고 정수빈(중견수)-류승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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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138km 직구에 얼굴 맞았다…한화는 헤드샷 퇴장 날벼락 "상태 지켜보고 병원 검진 예정" (79.82)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아찔한 장면이었다. 한동안 일어나지 못할 정도로 고통이 컸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두산 '간판타자' 양의지(39)가 '헤드샷'을 피하지 못하고 경기 도중 교체되는 불상사를 겪었다. 양의지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4번 지명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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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먼저 요청한 트레이드가 이런 결말을 맞을 줄이야…폭풍 12안타 대반전, 이젠 외인타자가 긴장해야 한다 (62.60)
▲ 류승민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이런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 줄이야. 역시 트레이드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다. 지난 5월 초였다. 두산과 삼성은 1대1 맞트레이드에 합의했다. 두산이 내야수 박계범(30)을 삼성에 내주는 조건으로 삼성에서 외야수 류승민(22)을 데려온 것이다. 트레이드를 먼저 제안한 팀은 삼성이었다. 삼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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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2루 도루 성공하는 오명진 (46.94)
▲ 오명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말 1사 1루 두산 이유찬의 타석 때 1루 주자 오명진이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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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고 한국 가면 안 돼" 두산표 지옥의 '디펜스 데이' 오픈…선수들은 "펑고 더 세게 쳐주십시오" (27.16)
▲ 두산 베어스 박지훈이 마무리 캠프에서 펑고 훈련을 받은 뒤 휴식을 취하고 있다.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값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원형 신임 감독이 이끄는 두산 베어스는 지난달 29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마무리 캠프를 진행 중이다. 야간까지 강훈련은 물론 맞춤형 훈련을 통해 선수 개개인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약점을 보완하는 데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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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어빈이 최종전 앞두고 향한 의외의 장소…돌출행동 욕 먹었지만, 미워할 수가 없네 (20.77)
▲ 두산 베어스 콜어빈 ⓒ 두산 베어스 ▲ 마지막 경기를 마친 뒤 동료들과 하이파이브하는 콜어빈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콜어빈은 두산에서 보낸 첫 시즌의 마지막 경기를 팀의 최종전으로 장식할 기회를 얻었다. 7승 11패 평균자책점 4.65라는, 입단 당시만 해도 '어떻게 데려왔느냐'는 평가를 받았던 현역 메이저리거 출신 선수답지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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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군필 유격수 있는데 왜 박찬호에게 80억 쐈나, 두산은 내야 유망주 현실을 봤다 (16.32)
▲ 두산 베어스가 FA 시장에서 KIA 타이거즈 주전 유격수였던 박찬호를 영입했다. ⓒ두산 베어스 ▲ 안재석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두산에서 가장 많은 경기에 출전한 선수는 27살 이유찬이었다. 경기 수를 떠나 가장 뛰어난 성적을 낸 선수는 전역 후 합류한 23살 유망주 안재석이었다.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미래 주전 유격수가 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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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하면서 가장 강도 높은 훈련" 두산이 바뀌고 있다…새 사령탑은 "독한 모습에 만족" (15.56)
▲ 김원형 감독 ⓒ두산 베어스 ▲ 두산 마무리캠프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정규시즌 9위에 머물렀던 두산이 내년에는 '명가'의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까. 김원형 감독 체제로 새롭게 태어난 두산은 지금 일본 미야자키에서 마무리캠프를 소화하고 있다. 두산 선수들은 본격적인 마무리캠프 첫 날인 30일부터 야간 훈련까지 강행하며 내년 시즌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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