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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아버지가 사망했다? 아르헨티나 역사상 최악의 오보...해당 진행자 사임→대통령도 분노 (243.1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넬 메시를 둘러싼 황당한 가짜 뉴스가 아르헨티나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메시의 부친이 사망했다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생방송을 통해 전해졌고, 결국 해당 방송인은 자리에서 물러났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0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의 한 방송 진행자가 메시 아버지의 사망 소식을 잘못 보도한 뒤 사임했다"고 전했다. 논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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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메시, 귀국 본진에 없다…'사망설' 오보 겪은 아버지부터 만나기로 "전용기로 고향 도착 예정" (216.05)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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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두 달 앞두고 무슨 일' 일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경질" 알고보니 황당...나카무라 슌스케 코칭스태프 합류에 따른 ‘외신 오보’ (174.1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이 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잡았지만,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을 것 같다. 일부 외신에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나카무라 슌스케의 코칭 스태프 합류를 대표팀 감독 교체로 착각해 보도했다. 일본축구협회는 16일 공식 채널을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개막까지 두 달 여 남은 시점에 새로운 코칭 스태프 합류를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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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추가 합류 소식, '오보'였나…日 798억 투수 "이야기 나눈 적도 없어" 선 그었다 (136.1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야기 나눈 적도 없다" 일본 '닛칸 스포츠'는 12일 "휴스턴 애스트로스 이마이 타츠야가 일본 대표팀 사무라이 재팬 합류 가능성을 부인했다"고 전했다. 이마이는 최고 160km의 패스트볼을 던지는 투수로 2016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세이부 라이온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마이는 2023년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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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xxed up!" 다르빗슈 은퇴 오보 기자 향한 욕설, 동업자들도 등 돌렸다 "더 신중했어야 했다" (114.1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디에이고 지역 라디오 진행자가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은퇴와 관련해 오보를 낸 기자를 향해 욕설을 퍼부으며 비판했다. 샌디에이고 지역지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의 케빈 에이시는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다르빗슈가 더 이상 메이저리그에서 던질 생각이 없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선발 투수 중 한 명인 다르빗슈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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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크, '대마초 의혹' 사실 아니었다…"결과로 결백 증명, 악의적 오보 익숙해" 자필 편지 (107.9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래퍼 디아크(김우림, 22)가 자신의 마약 투약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직접 밝혔다. 디아크는 7일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허위사실에 시달리며 당당한 만큼 떳떳하게 모두 조사를 마쳤고 정밀검사 또한 모두 음성이 나와 열심히 음악 작업만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디아크가 대마초를 유통하고 흡입한 혐의(마약류 관리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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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의없음 뒤집혔다…송하윤 측 "학폭 제보자 검찰 송치, 최종판단 기다려"[공식입장] (95.12)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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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 금지약물? "의도가 있었다" 피해자 로하스 격노…기자에게 사과 요구 (81.4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내야수 미겔 로하스가 금지약물 오보 사태와 관련해 19일(한국시간)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단순한 이름 착오로 보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며, 언론의 책임 있는 대응을 요구했다. 사건은 지난 17일 발생했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의 에반 드렐리치 기자가 SNS를 통해 로하스가 금지약물 사용으로 80경기 출장정지 징계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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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누명 래퍼' 디아크, 소속사 공개 저격 "작업실 가둬놓고 폭언" (71.4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래퍼 디아크(김우림)가 소속사를 저격하는 글을 게재했다. 디아크는 3일 거울 셀카와 함께 "앨범이나 내주세요 회사야"라며 "'리뉴' 앨범 빼놓고 가내수공업만 하면서 왜 저를 욕하세요. 작업실에 가둬놓고 폭언만 할거면 안해요"라는 글을 올렸다. 디아크는 2004년생으로, 중국 연변 조선족 자치주 연길시 출신이다. 그는 '쇼미더머니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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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윤석화, 암투병마저 당당했다…사망오보 끝 별이 된' 1세대 연극스타'[이슈S] (71.3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1세대 연극배우' 윤석화가 69살 생을 마감했다. 뇌종양 투병 끝에 결국 세상을 떠났다. 윤석화는 19일 오전 9시 50분께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유족과 측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2022년 10월 뇌종양 수술을 받은 뒤 투병 생활을 이어온 지 약 3년 만이다. 별세 직전에는 사망 오보까지 나는 우여곡절도 있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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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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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