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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설레서 잠도 못 자, 너무 감사하다" 유소년 꿈이 자란다…키움, 서울시설공단과 일일야구교실 성료 (21.23)
▲ 키움 히어로즈가 서울시설공단과 함께 일일야구교실을 개최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지난 13일 홈구장인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서울시설공단과 함께하는 히어로즈 일일야구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는 구로리틀야구단, 영일초등학교, 화곡초등학교, 봉천초등학교, 강서리틀야구단, 일산동구리틀야구단,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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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진짜 박찬호 외면했다…80억 투자 망설인 대가는? 트레이드 돌풍 유격수 업그레이드에 주목 (17.14)
▲ 전민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결국 FA 시장에 나온 유격수 최대어를 외면했다. 롯데는 어떤 해법을 갖고 있을까. 올 겨울 FA 최대어로 주목을 받았던 박찬호(30)는 4년 총액 80억원의 조건에 두산 유니폼을 입었다. 보장된 금액만 78억원에 달할 정도로 특급 대우를 받았다. 롯데는 끝내 박찬호를 외면했다. 올해 정규시즌에서 7위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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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바라보던 한화, 키움에 덜미 잡혔다! 난타전 끝 10-13 패배…영웅 군단 '20안타 13득점' 대단하네 [대전 게임노트] (10.58)
▲ 박주홍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엄청난, 치열한 난타전이었다. 키움 히어로즈는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접전 끝 13-10으로 승리했다. 한화의 4연승을 가로막았다. 이날 리그 1위 LG 트윈스가 승리하고, 2위 한화가 패하면서 두 팀의 격차는 2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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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LG와 2.5G 차! 폰세 17연승! 한화, 키움 꺾고 웃었다…'안면 사구' 김태연도 큰 부상 피해 [대전 게임노트] (7.34)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값진 승리를 거머쥐었다. 한화 이글스는 1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10-5로 승리했다. 3연승을 질주하며 키움의 3연승을 저지했다. 이날 리그 1위 LG 트윈스가 패하고, 2위 한화가 승리하며 두 팀의 격차는 3.5게임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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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에 달려와 주저앉았다, 키움 하영민 헤드샷 퇴장…'안면 사구' 김태연 응급실서 검진받는다 (7.22)
▲ 김태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불의의 부상이 발생했다.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한화가 1-0으로 앞선 5회말, 선두타자 하주석이 좌전 안타로 출루했다. 후속 타자는 김태연이었다. 키움 선발투수 하영민은 1루에 견제구를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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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다행' 안면 사구 김태연, 골절 등 특이사항 없다…"입술 안쪽 상처 치료 예정" (7.01)
▲ 김태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다행히 큰 부상은 피했다. 한화 이글스 김태연은 1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경기 도중 예기치 못한 부상이 생겨 병원으로 이동했다. 한화 구단은 "김태연은 안면 부위 사구에 따라 충남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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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기다려' 한화 1위 3G차 추격, 황영묵 3안타 3타점 영웅 탄생…키움 고춧가루 간신히 피했다 [대전 게임노트] (5.99)
▲ 황영묵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간신히 '고춧가루'를 피했다. 한화가 키움과 공방전 끝에 소중한 1승을 거머쥐었다. 한화 이글스는 1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7-6으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우완 신인 정우주를 선발투수로 내세웠고 손아섭(지명타자)-루이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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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한화 만나는 오선진 (4.97)
▲ 오선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키움 오선진이 훈련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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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허스트 씨, 해도해도 너무 한 거 아닙니까? 득점권 20타석에 어떻게 한 번도… (4.57)
▲ LG 앤더스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앤더스 톨허스트가 KBO리그 데뷔 후 4연승을 달렸다. 4경기 25이닝에 걸쳐 단 2점만 내주면서 0.34라는 놀라운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다. 0점대 평균자책점의 배경에는 '득점권 무피안타'가 있다. 20번의 득점권 타석에서 단 한 번도 안타를 맞지 않았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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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연승 못 하란 법 없다" 한화 다시 달린다…문현빈 9회 결승포→김서현 무사 1·2루 극복, 키움 꺾고 3연승 (3.64)
▲ 한화 이글스 문현빈 ⓒ 한화 이글스 ▲ 한화 이글스 문현빈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한화가 9회 터진 문현빈의 홈런을 앞세워 3연승을 질주했다. 한화 이글스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3-1로 이겨 3연승을 달렸다. "우리라고 10연승 못 하란 법 없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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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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