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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해진 애틀랜타의 절망… “김하성 930억으로도 안 돼, 오버페이도 안 돼” 김하성 결국 팀 떠나나 (6.56)
▲ 올 시즌 옵트아웃을 놓고 애틀랜타 팬들의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일찌감치 포스트시즌 진출권에서 멀어지며 자존심을 구긴 애틀랜타는 올 오프시즌 여러 방면에서 전력 보강이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열리기까지는 한 달의 시간이 남았다. 그래서 가장 화제가 되는 선수가 바로 김하성(3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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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스컴 닮은 중국계 2세 스타, 그런데 갑자기 폭망 조짐… 역사적 가을야구는 갈 수 있을까 (5.50)
▲ 팀 린스컴과 닮은 폼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조나 통은 최근 두 경기에서 모두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팬들은 지난 8월 30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가진 한 선수의 당찬 투구에 깜짝 놀랐다. 구속이 아주 빠른 것은 아니었지만, 역동적인 폼으로 상대를 기세로 누르고 있었다. 마치 팀 린스컴의 재림인 것 같다는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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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이렇게 잘하는데, ‘아이템’까지 장착하면 60-60? 다저스 역사적 출발 알렸다 (0.38)
▲ 3일 애틀랜타전에서 극적인 끝내기 역전포를 터뜨린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도쿄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2025년 메이저리그 공식 개막전에서 2연승을 거두고 본토로 돌아온 지난해 월드시리즈 챔피언 LA 다저스는 패배를 모르는 팀이다. 2일(한국시간)까지 개막 후 7연승을 내달렸다. 역전승이 많았다. 지고 있어도 질 것 같지가 않았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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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경기 종료 16분 만에 집으로 왜? 오타니 침묵에도, 다저스는 역대급 성적 도전 (0.26)
▲ 오타니 쇼헤이(오른쪽)은 이틀 연속 안타를 치지 못했으나 이날도 2볼넷 1도루로 활약했다. 키케 에르난데스는 홈런포로 프레디 프리먼의 공백을 메웠다 ▲ 5이닝 무실점 호투로 올 시즌 기대치를 높인 다저스 선발 타일러 글래스나우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슈퍼스타 군단이다. 리그 최고의 선수인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라고 해도 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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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는 돼야 '무적'인가…소프트뱅크 일본시리즈만 14연승, 3연속 싹쓸이 우승 바라본다 (0.01)
▲ 일본시리즈 2차전에서 선제 2점 홈런을 날린 야마카와 호타카. ⓒ 소프트뱅크 호크스 인스타그램 ▲ 일본시리즈 2차전 선발 리반 모이네로는 6⅔이닝 3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 소프트뱅크 호크스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적수가 없다. 소프트뱅크를 잡을 센트럴리그 팀이 있을까 싶을 정도다. 소프트뱅크가 일본시리즈에서만 14연승을 질주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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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MVP 수상 전 가볍게 몸풀기? 최고 타자까지 삼킨다, 아무리 봐도 적수가 없다 (0.01)
▲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8일(한국시간) 2024년 행크 애런상 최종 후보를 발표했다. 오타니는 당연히 내셔널리그 최종 후보 10인이 당당히 선정됐다. ▲ 오타니는 시즌 159경기에서 타율 0.310, 54홈런, 130타점, 59도루, OPS 1.036의 대활약을 펼치며 10년 총액 7억 달러가 전혀 아깝지 않은 활약을 했다. [스포티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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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자 주춤, 이제 7리 차’ 타율도 1위 노린다, 오타니 87년 만 NL 타격 3관왕 도전 (0.01)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루이스 아라에즈 앞에서 안타를 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0)가 타격왕까지 차지할 수 있을까. 오타니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샌디에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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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쳐서 기회 줬더니 타율까지" LG 또 하위픽 기적?…입대 전 1할 타자, 우타 거포로 돌아왔다 (0.01)
▲ LG 트윈스 문정빈 ⓒ KBO ▲ LG 트윈스 문정빈 ⓒ KBO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멀리 치길래 기회를 줬는데 숫자(타율)도 나왔다." LG 김정준 퓨처스 감독은 올해 전역 후 팀에 합류한 문정빈의 '떡잎'을 알아봤다. 입대 전 프로 첫 시즌에는 타율이 2할을 밑돌았던 문정빈의 잠재력을 눈여겨 보고 퓨처스리그 경기에 중용했고, 문정빈은 그 기
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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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와 맞대결 성사!’ 샌디에이고, 애틀랜타 5-4로 꺾고 WC 2연승…디비전 시리즈 진출 [NLWC] (0.01)
▲매니 마차도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르 꺾고 내셔널리그 디비전 시리즈 진출에 성공했다. 샌디에이고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애틀랜타와 맞붙은 와일드카드 시리즈(3전 2승제) 2차전에서 5-4로 이겼다. 시리즈 스윕승을 거둔 샌디에이고는 디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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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8→3-4…'MLB 1R 특급 만난' NC, 퍼시픽리그 1위 소프트뱅크와 교류전 마무리 (0.01)
▲ 소프트뱅크와 교류전을 마친 NC 다이노스 선수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일본 프로야구 퍼시픽리그 1위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교류전을 마쳤다. 3경기를 모두 내줬지만 차츰 점수 차를 줄이면서 마지막 경기에서는 1점 승부를 펼쳤다. 공필성 감독대행은 "선수들이 빠르고 단단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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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