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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팔꿈치 미세 불편감" NC 베테랑 선발 이재학 대만 캠프 제외…천재환은 2차 합류 (0.16)
▲ NC 다이노스 이재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CAMP 2 투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단 베테랑 선발투수 이재학은 대만에서 열릴 2차 캠프 참가 대신 한국에 남는다. 애리조나 캠프 막판 팔꿈치에 미세한 불편감이 나타났다. NC는 19일 애리조나 투손에서 진행한 1차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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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떠나며 펑펑 울었던 kt 오태곤의 SK행 “이번에는 눈물이…” (0.00)
▲ kt 오태곤이 13일 트레이드를 통해 SK로 이적했다. 생애 두 번째 트레이드다. ⓒkt 위즈[스포티비뉴스=수원, 고봉준 기자] 지금으로부터 3년여 전인 2017년 4월 18일 사직구장.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모두 끝난 늦저녁 무렵. 롯데 클럽하우스에서 수상한 기척이 들려왔다. 선수 몇 명이 눈물을 흘리는 소리였다.뜻밖의 소란은 롯데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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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김동민, 2020 스릭슨투어 2차대회 정상 차지 (0.00)
▲ 김동민. ⓒKPGA[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김동민(22)이 ‘2020 스릭슨투어 2차대회(총상금 8000만 원, 우승상금 1600만 원)’에서 프로 데뷔 후 첫 승을 달성했다. 김동민은 10일과 11일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파72·735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째 날 버디 9개와 더블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로 단독선두 황두현(24)에게 3타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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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골프 남녀 국가대표 확정 (0.00)
▲ 유해란 ⓒ대한골프협회[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금메달 사냥에 나설 한국 골프의 기대주들이 확정됐다.대한골프협회는 6일 "경기력향상위원회 회의를 통해 남자 4명, 여자 3명의 아시안게임 대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남자 선수는 기존 국가대표 주장이자 맏형인 장승보 외에 김동민, 오승택, 최호영(이상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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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BC, 한국-일본-대만 와일드카드 어떻게 달랐나 (0.00)
▲ 2017 WBC 코치 시절 선동열 감독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다음 달 일본 도쿄돔에서 열릴 제1회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은 장래 각국을 대표할 미래 자원을 미리 볼 수 있는 자리다. 1993년 1월 1일 이후 출생, 프로 입단 3년 이하 선수로 1차 요건을 정했고, 이외에도 3명의 와일드카드를 선발할 수 있게 했다. 한국과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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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톡] "힘내라" NC 김진성이 원종현을 응원합니다 (0.00)
▲ NC 김진성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의 자랑 '단디4'가 흔들리고 있다. 전반기 잦은 등판 탓인지 시즌이 뒤로 갈수록 페이스가 떨어진다. 원종현이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의 휴가아닌 휴가를 받았고, 임정호는 24일 말소됐다. 임창민과 함께 1군 엔트리를 꾸준히 지키고 있는 김진성이 원종현에게 "힘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진성은
201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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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직캠] ‘한국 골프의 미래’ 국가대표 골프 선수단, 금메달 향해 오늘도 달린다 (0.00)
[스포티비뉴스=임정우 기자] ‘김경태, 강성훈, 김민휘, 노승열, 이수민, 이창우, 김시우···?’종목을 막론하고 국가대표가 되는 것은 모든 운동선수들의 꿈이다. 골프도 마찬가지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선수들이 주니어 시절부터 국가대표를 꿈꾸며 골프 선수의 꿈을 키워나간다.주기적으로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방법은 변하지만 국가대표가 되는 것은 하늘에 별따기처럼
201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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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오태곤-배제성 영입, 미래 대비한 선택 (0.00)
▲ 김진욱 감독 ⓒ 수원,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수원, 김민경 기자] kt 위즈가 미래를 위해 결단을 내렸다.kt는 18일 KIA 타이거즈전을 마치고 "투수 장시환과 김건국을 내주고 롯데 내야수 오태곤(개명 전 오승택)과 배제성을 트레이드로 영입한다"고 알렸다.김진욱 kt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에게 "시즌이 2주 정도 흐른 시점에서 2차례 트
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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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곤, 개명 첫날 팀 옮긴 얄궂은 운명 (0.00)
▲ kt로 트레이드된 내야수 오태곤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부산, 신원철 기자] 내야수 오태곤이 개명 후 첫날 트레이드됐다.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는 18일 밤 10시 15분 2: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내야수 오태곤과 투수 배제성, 투수 장시환과 김건국을 맞바꿨다. 공교롭게도 오태곤은 18일부터 새 이름으로 뛰고 있었다. 오승택이라는 이름이 계속
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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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장시환-김건국↔롯데 오태곤-배제성, 2대2 트레이드 단행 (0.00)
▲ 장시환(왼쪽)과 오태곤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수원, 김민경 기자]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가 2 대 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두 팀은 18일 KBO 리그 경기를 마치고 'kt 투수 장시환과 김건국, 롯데 내야수 오태곤(개명 전 오승택)과 투수 배제성을 트레이드한다'고 알렸다.임종택 kt 단장은 "이번 트레이드는 각 포지션 보강을 위해서 이뤄졌다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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