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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이후 처음' 고우석 1이닝 무실점! ML 1호 홀드 챙겼다…셋업맨 역할 성공 (60.34)
▲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거 꿈을 이룬 고우석이 두 번째 경기 만에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홀드를 올렸다. 고우석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경기에 구원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홀드를 올렸다. 한국 선수로는 오승환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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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웰스만 있나? 나도 있다!…외인 최초 '10홀드-10세이브', 이 선수 귀하네요 (29.16)
▲ 가나쿠보 유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값진 기록을 작성했다. 키움 히어로즈 우완투수 가나쿠보 유토(27)는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2이닝 1피안타 무4사구 4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21개로 호투를 펼쳤다. 키움의 3-1 승리에 공헌하며 홀드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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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믿기지 않는 호투"·"대표팀 형들이 배워야"·"오승환과 닮아"…정우주 활약에 레전드 선배들 '감탄' (8.32)
▲ 정우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특한 호투였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 2차전에서 7-7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한국의 선발투수는 정우주였다. 3이닝 무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맹활약했다. 총 투구 수는 53개였고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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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의 90도 인사, 오승환의 마지막 아웃카운트, 디아즈 50홈런…삼성, 뜨겁게 홈 해피엔딩 [대구 게임노트] (5.38)
▲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뜨겁게 안녕.' 삼성 라이온즈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리며 정규시즌 최종 4위를 확정했다. 이날 삼성은 이재현(유격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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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데뷔전'서 1이닝 2K 무실점, 혹시 빅게임 피처?…배찬승 "큰 경기일수록 잘 던지겠다" (5.10)
▲ 배찬승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아기 사자는 씩씩하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배찬승은 지난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팀의 마지막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1이닝 2탈삼진 무실점으로 쾌투를 펼쳤다. 배찬승은 삼성의 1라운드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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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도, 임창용도 짝이 없었는데… 역대 첫 대업 영건 듀오 탄생? 연봉 오르는 소리 들린다 (4.23)
▲ 9월 무실점 호투로 다시 시즌 평균자책점을 1점대로 끌어 내린 이로운 ⓒSSG랜더스 ▲ 올 시즌 리그 최고 마무리 투수로 공인되고 있는 조병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 2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서 한 명의 필승조를 빼고 경기에 임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팀 핵심 불펜 자원인 이로운(21)이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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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보다 2년 먼저 데뷔했는데…여전히 140km에 KKKK 위력투, 88승 경력은 아직 살아있다 (2.51)
▲ 송은범 ⓒ곽혜미 기자 ▲ 송은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 '끝판대장' 오승환(43)이 은퇴를 선언한 날, 또 다른 40대 투수 송은범(41)은 꿋꿋하게 마운드를 지키고 있었다. 송은범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NC와의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삼성이 2-1로 앞선 4회초 구원투수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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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박영현-김택연 다 제쳤다… 리그 최고 마무리 공인, 150㎞보다 더 특별한 재능이 있다 (1.42)
▲ 올 시즌 압도적인 성적으로 최고 마무리로 공인되고 있는 조병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BO리그는 근래 들어 강력한 구위를 가진 20대 초·중반의 불펜 자원들이 발굴되며 마무리 보직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다. 김서현(21·한화), 박영현(22·KT), 김택연(20·두산), 정해영(24·KIA)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이 치열한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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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어빈 무실점+양의지·케이브 동반 멀티 히트…두산, 삼성에 5-0 완승 [잠실 게임노트] (1.07)
▲ 두산 베어스의 완승이었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맹봉주 기자] 공격에서 집중력 차이가 승패를 갈랐다. 두산 베어스는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홈 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5-0으로 이겼다. 선발투수로 나선 콜어빈은 5⅓ 95구 던지며 6피안타 3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으로 삼성 타선을 막았다.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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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1세에 ‘충격’ 150㎞? 오승환도 못한 일인데… 이 선수는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 (0.89)
▲ 41세 시즌임에도 건재를 과시하며 SSG 필승조를 이끌고 있는 노경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1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서 경기 초·중반 고전하다 막판 투·타 집중력을 묶어 연장 11회 혈전 끝에 4-2로 역전승했다. 1-2로 뒤진 9회 극적인 동점 솔로포를 터뜨린 최지훈, 연장 11회 결승 투런포를 때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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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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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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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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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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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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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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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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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