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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늦은 다저스 라인업 발표→오타니 사라졌다 왜?…부상 아닌 '경사' 때문 (32.19)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곧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된다. LA 다저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2026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날 다저스는 카일 터커(우익수)-앤디 파헤스(중견수)-프레디 프리먼(1루수)-무키 베츠(유격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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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슈퍼스타인가…물집도 출산도 오타니 못 막았다, 리드오프 선발 복귀→25일 이도류 출격 (32.15)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그런데 최대 3일까지 결장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만에 선발 라인업으로 돌아왔고, 이도류 출전 일정에도 전혀 영향이 없을 예정이다. 오타니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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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전격 불참' 오타니, 무릎 시술 다 마쳤나…후반기 '타자' 출전 일정 나왔다 (29.16)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2026 메이저리그 후반기 첫 경기부터 타석에 설 예정이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5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이 열린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오타니가 무릎의 통증을 줄이기 위해 관절액을 빼내는 시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로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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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날벼락! 올스타 최다 득표 오타니 불참 선언 "왼쪽 무릎 치료해야, 선발 등판도 취소" (27.73)
▲ 오타니 쇼헤이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 메이저리그 올스타 팬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월드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정작 올스타게임에는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왼쪽 무릎 통증이 원인으로, 11일(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선발 등판까지 취소했다. 전반기 남은 경기에 지명타자로만 출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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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지가 설마 새가슴이라고? 중요 순간 침묵→美 진지한 의심… 올해는 입 다물게 할까 (2.64)
▲ 포스트시즌에서는 정규시즌만한 활약을 하지 못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애런 저지 ▲ 저지의 능력에 의심을 품는 자는 없지만 포스트시즌 결정적인 장면에 인상적인 활약을 하지 못한 것은 기록으로도 잘 드러난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런 저지(33·뉴욕 양키스)는 자타가 공인하는 현존 리그 최고의 타자다. 물론 투·타를 겸업하는 오타니 쇼헤이(31·LA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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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도 처음에는 불가능하다고 했다… 컴퓨터도 놀란 롯데 이도류 출현? 5년 뒤 어떤 길 걷고 있을까 (2.54)
▲ 고교 시절부터 투타 모두 재능을 보였던 전미르는 이론적으로 KBO리그에서 투타 겸업에 가장 가까운 선수로 뽑힌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경북고 시절 투·타 모두에서 재능을 드러낸 전미르(20·롯데)는 2024년 신인드래프트에서 롯데의 1라운드(전체 3순위) 지명을 받았다. 관심은 롯데가 이 선수를 투수로 키우느냐, 타자로 키우느냐였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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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꿈 이뤘다!' 다저스, 역대 8번째 우승…양키스 WS 역대 최초 역사 없었다 (0.00)
▲ LA 다저스 선수들이 우승을 확정하고 포효하고 있다. ⓒ 연합뉴스/AP통신 ▲ LA 다저스 선수들이 우승을 확정하고 포효하고 있다.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우승의 꿈을 이뤘다.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LA 다저스가 뉴욕 양키스의 월드시리즈 역대 최초 역사 작성을 막고, 구단 역대 8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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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실점 전부 비자책점' 집단 실책 붕괴…4466억 에이스는 108구 핏빛 투혼으로 답했다 (0.00)
▲ 뉴욕 양키스 게릿 콜(왼쪽)과 앤서니 리조가 치명적인 실책 이후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연합뉴스/AP통신 ▲ 뉴욕 양키스 게릿 콜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게릿 콜(뉴욕 양키스)이 에이스다운 호투를 이어 가다 순식간에 와르르 무너졌다. 실책이 실책을 부르면서 무실점 호투가 5실점 붕괴로 변질됐다. 손에 피를 흘리면서도 투구한 투혼의 빛이 바랬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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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최초 40-40도 보인다!' 오타니 34호포 작렬…'희귀병 아들에 눈물' 돌아온 동료 다독였다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 연합뉴스/AP 통신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 연합뉴스/AP 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투타 겸업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시즌 34호포를 가동했다. 일본인 빅리거 최초 30홈런-30도루에 이어 40홈런-40도루도 가능한 페이스다. 오타니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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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뚫었다' 이정후 2안타 폭발, 韓 빅리거 새 역사 썼다…김하성도 멀티히트 작렬 (종합)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1번타자 이정후가 데뷔 첫 멀티히트를 작렬하면서 5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산 천재타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데뷔 첫 멀티히트를 생산하면서 이틀 연속 타점까지 수확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어썸킴'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또한 2경기 연속 안타로 타격
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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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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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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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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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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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