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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타니 부상 교체됐다, "왼쪽 무릎 염증" 다저스 공식 발표 (325.3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부상으로 경기 도중 교체됐다. 1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7회 타석을 앞두고 산티아고 에스피날로 대타 교체됐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닷컴에 따르면 다저스는 오타니가 왼쪽 무릎 염증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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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벼락' 맞을 뻔한 다저스 천만다행, 오타니 큰 부상 피했다 "상태 상당히 호전, 내일 뛸 수 있을 것" (33.69)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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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교체' 오타니 큰 부상 피했다! 다저스 천만다행 "내일(13일) 출전 가능, 투구 신경 쓰지 않아" (33.5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경기 중 갑작스럽게 교체됐다. 그러나 경기 출전에 영향을 줄만큼 걱정해야 할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오타니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원정 맞대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2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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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 겪는 병" 오타니 무릎 이런 상태였다…최악은 피한 다저스 "걱정 크지 않아" (30.9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홈런을 친 뒤 대타로 교체됐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를 무릎 염증 증상과 햄스트링 불편감 때문에 교체했다면서도 "크게 걱정할 수준은 아니"라고 했다. 오타니는 이미 한 차례 무릎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 오타니는 약 2%의 사람만 겪는 것으로 알려진 이분슬개골(슬개골이 두 개로 나뉘어 있는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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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다저스 최악' 오타니 무릎 부상+선발투수도 다쳤다…피츠버그엔 8-6 승리 (30.3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오타니의 부상을 공식 발표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7회 타석을 앞두고 산티아고 에스피날로 대타 교체됐다. 다저스 구단은 SNS를 통해 오타니가 왼쪽 무릎 염증 증세(left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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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어디갔어? 내일 선발인데 오른손에 공 맞았다…그래도 승리는 다저스, 라우어 이적 첫 승 (28.7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몸에 맞는 공 여파로, 키케 에르난데스가 옆구리 통증으로 일찍 교체된 가운데 다저스가 콜로라도를 완파했다. 14점 차에서 미겔 로하스가 등판해 5점을 내준 끝에 아웃카운트 3개를 올리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LA 다저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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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솔로포로 겨우 이겼는데, 18일 타자 오타니 못 본다?…"무릎 부기 가라앉았지만" (28.6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관리에 나섰다. LA 다저스 투타 겸업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다만 타석에는 서지 않을 계획이다. 오타니는 올해 투수로 11경기 67⅔이닝에 선발 등판해 6승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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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출혈? "한 달 전부터 아팠는데 일축해"…어떻게 투구하고, 대타까지 해낸 걸까 (25.0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전히 덤덤하다. LA 다저스 투타 겸업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7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4실점, 투구 수 91개(스트라이크 63개)를 기록했다. 다저스는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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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늦은 다저스 라인업 발표→오타니 사라졌다 왜?…부상 아닌 '경사' 때문 (24.60)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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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좌익수 되나? 됩니다, 테오스카 부상에 긴급 출전→안타→노룩캐치 호수비까지 (24.1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혜성의 생존 능력은 다재다능함에서 온다. 그저 운이 좋아서 나온 결과가 아니다. 이번에는 6년 만의 좌익수 수비에서도 천부적인 감각을 보여줬다. 마이너리그 강등 위기에서 키케 에르난데스의 부상으로 '생명 연장'에 성공한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좌익수 수비에 나섰다. KBO리그에서도 2020년이 마지막이었던 좌익수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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