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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라이벌, 아직 정신 못 차렸나… 실업자 신세 겪고도 또 도전한다고? 진정성인가 무모한 도전인가 (8.37)
▲ 후지나미가 시즌 뒤 다시 메이저리그에 도전할 수 있다는 소식이 나와 일본이 주목하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교 시절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와 세기의 라이벌 구도를 그리며 일본 전역의 관심을 모았던 후지나미 신타로(31)는 프로에서 오타니와 같은 성공가도를 밟지 못했다. 오티니가 투·타 겸업 도전으로 화제를 모을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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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오타니 라이벌에서 저니맨으로 추락한 사연, '의리남' 구로다에게 혼나서? 본인이 직접 밝혔다 (7.60)
▲ 후지나미 신타로 ▲ 구로다 히로키.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시절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보다 촉망받던 유망주에서 어느새 저니맨이 된 후지나미 신타로(DeNA 베이스타즈). 하지만 그 역시 한때는 장래 일본 야구를 짊어질 만한 거물이라는 기대를 받을 만큼 프로에서 좋은 성적을 냈을 때가 있었다. 프로 데뷔 첫 해인 20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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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오타니 라이벌' MLB 방출→日 복귀→2군 5실점→1군 긴급 호출, 반전의 5이닝 1실점 (3.01)
▲ 후지나미 신타로가 메이저리그 도전의 꿈을 접고 일본 프로야구로 복귀했다. 친정이자 고향 팀인 한신 타이거즈가 아닌 DeNA 베이스타즈에서 새출발한다. ⓒ DeNA 베이스타즈 ▲ 후지나미 신타로.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시절 오타니 쇼헤이 이상으로 주목받았던 강속구 투수 후지나미 신타로(DeNA 베이스타즈)가 일본 복귀 후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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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라이벌은 이제 회복 불능인가… 2군서도 충격의 볼넷 호러쇼, 日서도 방출 걱정하나 (2.88)
▲ 일본에 돌아온 뒤 2군 등판에서도 4사구를 남발하며 경력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후지나미 신타로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교 시절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와 라이벌 관계를 이루며 전국적인 조명을 받은 스타였던 후지나미 신타로(31)는 친구이자 라이벌이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로 성장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봐야 했다. 자신도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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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볼볼' 한때 오타니 라이벌 3년도 못 채우고 일본 복귀, 그런데 친정 팀이 아니다? (1.81)
▲ 시애틀 매리너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노렸던 후지나미 신타로. 그러나 끝내 뜻을 이루지 못하고 3시즌 만에 일본 프로야구로 돌아간다. 복귀는 고향 팀이자 친정 팀인 한신 타이거즈가 아닌 DeNA 베이스타즈다. ⓒ연합뉴스/AP통신 ▲ 후지나미 신타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안착을 위해 윈터리그 경기까지 뛰었던 후지나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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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투수는 제구가 좋다면서요? ‘볼쟁이’ 망신 오명, 그런데 악마 에이전트는 자신만만 (1.24)
▲ 18일 시애틀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은 후지나미 신타로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본인 투수들은 전통적으로 제구와 커맨드에서 강점을 보여왔다. 신체적인 여건상 서양인 선수들보다 더 강한 공을 던지기는 어려웠던 일본인 선수들은 대신 제구력과 변화구 완성도에 공을 들였다. 여기에 구속까지 점차 빨라지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메이저리그에서 무시할 수 없는 세력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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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한 통보" 한때 오타니 라이벌 파이어볼러, 5G 연속 무실점에도 마이너 캠프 강등 (0.23)
▲ 한때 오타니 쇼헤이보다 유망한 투수였던 후지나미 신타로. 올해는 시애틀 매리너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에 재도전한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5경기 연속 무실점으로는 부족했다. 후지나미 신타로(시애틀 매리너스)가 개막을 앞두고 마이너리그 캠프로 강등됐다. 여전히 많은 4사구가 발목을 잡았다. 시애틀 매리너스 구단은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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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망했던 오타니 라이벌, 시작부터 158㎞ 쾅… 포기는 없다, 이번에는 진짜 재기하나 (0.12)
▲ 캠프 두 번째 불펜 피칭에서 최고 158km의 강속구를 던지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후지나미 신타로 ⓒ연합뉴스/AP통신 ▲ 제구 문제가 불거지며 지난해 마이너리그를 전전, 메이저리그에서는 한 경기도 등판하지 못한 후지나미는 시애틀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재기의 꿈을 부풀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교 시절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의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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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라이벌? 큰일 날 소리…161km 재능이 아깝다, 마이너인데 ERA 10.95 대굴욕 어쩌나 (0.00)
▲ 후지나미 신타로 ⓒ시라큐스 메츠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충격적인 몰락이 아닐 수 없다. 한때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의 라이벌로 각광을 받았던 선수인데 메이저리그도 아닌 마이너리그에서 10점대 평균자책점으로 부진을 거듭하고 있다.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 시라큐스 메츠에서 뛰고 있는 일본인 우완투수 후지나미 신타로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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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에이전트 참신한 고객 쉴드… 오타니 라이벌 마이너서도 폭망, 일본도 안 받아준다? (0.00)
▲ 올 시즌을 앞두고 뉴욕 메츠와 1년 계약을 한 후지나미 신타로는 최악의 제구난 속에 고전하고 있다 ▲ 후지나미는 트리플A 9경기에서 7⅔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14.09의 처참한 성적을 기록 중이다. 7⅔이닝 동안 허용한 4사구가 무려 17개(볼넷 15개·몸에 맞는 공 2개)에 이른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뉴욕 메츠와 1년
20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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