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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1년 전 오늘, 오타니 50-50 달성 #shorts (56.48)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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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출신 투수 '6이닝 노히트'+오타니 '리드오프 홈런' 다저스 시즌 50승 선착! #SPOTIME #MLB (40.76)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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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오타니도 마음대로 안 되는 게 있다… 이게 이렇게 힘드나, 올해도 MVP 정도에 만족? (33.09)
▲ 올 시즌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레이스에서 가장 앞서 나가고 있는 제이콥 미저라우스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인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는 올해 4년 연속 최우수선수(MVP)를 향한 순항을 이어 가고 있다. 본격적인 투·타 겸업 재개의 시즌인 만큼, 어느 정도는 예상이 된 부분도 있다. 시즌 초반 마운드에서의 활약에 비해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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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월드시리즈 우승후보 맞나…볼티모어에 홈런→홈런→홈런→홈런 맞고 12실점 대패 (26.06)
▲ LA 다저스 에밋 시한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3년 연속 월드시리즈 제패를 노리는 LA 다저스가 50승 고지를 눈앞에 두고 믿기 어려운 대패를 당했다. LA 다저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 경기에서 1-12로 대패했다. 이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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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승' 트리플A 폭격 중인 前 두산 금쪽이…오타니 대신 로테이션 입성? KBO 구단은 관심 없을까 (21.88)
▲ 콜 어빈이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9승째를 수확하며 콜업을 향한 무력시위를 펼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前 두산 베어스 콜 어빈(LA 다저스)이 트리플A에서 연일 무력시위를 펼치고 있다. 콜업이 되지 않는 것이 이상할 정도다. 어빈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의 체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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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마이애미 가나, 아니면 일본으로? 선택지가 무려 3개 (21.16)
▲ 사사키 린타로 ⓒ 스탠포드대학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고교야구 최다 홈런 기록을 보유한 스탠포드대학 거포 유망주 사사키 린타로가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의 8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이미 일본 프로야구 신인지명에서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1차지명을 받은 상태인 사사키는 미국과 일본 프로야구, 그리고 대학 잔류 세 가지 선택지를 갖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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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애써 감 잡았는데… 가을에 또 아르바이트 신세인가, 다저스 트레이드의 숨은 속내 (20.69)
▲ 후반기 들어 패스트볼 위력이 확 달라지며 한층 나아진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다저스의 선발 로테이션에서 가장 뜨거운 논란을 불렀던 선수는 단연 사사키 로키(25·LA 다저스)였다. 시즌 초반 부진이 이어지며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내 조정을 해야 한다”는 의견까지 등장할 정도였다. 갈수록 조금씩 나아지는 양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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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타자들이 손도 못 댄 이유가 있었다… 오타니-야마모토 최종 좌절? 사이영 레이스 2파전 돌입 (20.69)
▲ 2일 볼티모어와 경기에서 6이닝 11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시즌 14번째 승리를 거둔 크리스토퍼 산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극적으로 조별 예선을 통과하고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에 오른 한국 대표팀은 스타 군단인 도미니카 공화국과 8강에서 손 한 번 써보지 못하고 콜드게임, 대패를 당했다. 8강 진출은 수확이었지만, 망신살이 뻗친 8강이었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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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악의 제국, 안 멈춘다' 다저스 이번엔 올스타 선발투수 또 영입…사이영상으로 모자랐나→7선발 초호화 군단 완성 (19.02)
▲ LA 다저스가 캔자스시티 로열스로부터 크리스 부빅을 영입했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월드시리즈 3연패를 노리는 LA 다저스가 선발진 뎁스를 한층 더 강화했다. 이미 타릭 스쿠발을 영입해 메이저리그를 뒤흔든 데 이어 이번에는 부상에서 복귀를 준비 중인 좌완 크리스 부빅까지 품었다. ESPN 제프 파산 기자는 4일(한국시간) "다저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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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악의 제국' 욕하는 사람들에게…"야구 망친다? 오히려 발전시키고 있어" 반박 의견 나왔다 (17.20)
▲ 2022년 다저스 소속이었던 셰인 그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다저스가 야구를 망치고 있다는 말? 오히려 정반대다." 최근 타릭 스쿠발을 영입하며 또 한 번 '슈퍼팀'을 구축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LA 다저스를 향해 메이저리그 출신 투수 셰인 그린이 공개적으로 옹호에 나섰다. 그는 다저스가 단순히 돈을 많이 쓰는 구단이 아니라 선수들의 기량을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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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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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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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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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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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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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