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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가나 오토 아도 감독 (161.67)
▲ 오토 아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한국과 가나의 친선 경기가 1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가나 오토 아도 감독이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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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가나 감독과 인사 나누는 손흥민 (46.66)
▲ 오토 아도 감독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한국과 가나의 친선 경기가 1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1-0 승리를 거둔 손흥민이 가나 오토 아도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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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에게 미안한 부분이 있다, 한국어 할 줄 몰라서"...가나 아도 감독이 밝힌 함부르크 시절 일화 (32.13)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오토 아도 감독이 손흥민과 관련된 일화를 전했다. 오토 아도 감독이 지휘하는 가나(FIFA 랭킹 73위)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11월 A매치 친선전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과 맞대결을 벌인다. 아도 감독은 손흥민과 인연이 깊은 감독이다. 손흥민이 과거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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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한 19인 믿는다"…1.8군으로 한국전 필승 선언?→아도 감독 '배수진' 쳤다 "블랙 스타스 분위기 반등 예고" (27.89)
▲ '3new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가나 축구대표팀을 지휘하는 오토 아도(50) 감독이 주축 선수가 대거 빠진 현 스쿼드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가나는 1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과 11월 A매치 두 번째 평가전을 하루 앞두고 최종 훈련을 실시했다. 아도 감독을 필두로 한 코칭스태프 지도 아래 총 19명의 선수가 훈련에 참여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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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한국, 일본 레벨에 도달하지 못해" 한국 축구 뼈 때리는 충격 발언 나왔다! 가나 아도 감독 "일본은 강한 팀" (26.82)
▲ 오토 아도 감독 ⓒ곽혜미 기자 ▲ 오토 아도 감독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가나 대표팀을 이끄는 오토 아도 감독이 한국전 패배를 돌아보며 “일본과 비교했을 때 한국은 아직 그 레벨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솔직한 평가를 내놨다. 경기력 자체는 대등했지만, 결정력의 차이가 승부를 갈랐다는 설명이었다. 가나는 18일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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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3년 만에 한국과 재격돌' 가나 아도 감독의 경계 "수비에 김민재, 전방에 손흥민-이강인 보유한 팀" (26.38)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오토 아도 감독이 한국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있었다. 오토 아도 감독이 지휘하는 가나(FIFA 랭킹 73위)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11월 A매치 친선전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과 맞대결을 벌인다. 경기를 앞두고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한 아도 감독은 "준비하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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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결국 또 해줬다!' 졸전 속 이강인 번쩍!...환상 택배 크로스→이태석 선제골! (후반 진행 중) (25.31)
▲ ⓒ곽혜미 기자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이강인의 발끝이 빛났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 중인 2025 11월 A매치 친선전에서 가나(FIFA 랭킹 73위)와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홍명보 감독은 한 경기 만에 재차 스리백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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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매너에 반했다" 가나 감독도 격찬!…"먼저 사과해줘 진심으로 감사"→기량도 인성도 EPL급 증명 (24.5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수비형 미드필더 다나카 아오(27, 리즈 유나이티드)가 적장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다나카는 14일 일본 도요타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 11월 A매치 첫 번째 평가전에서 선발 출장해 일본의 2-0 완승에 공헌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이날 미나미노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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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이정후보다 잘 치는게 아니다…SF서 방출 당했던 무명선수는 어떻게 타격 1위가 됐나 (24.32)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대급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현재 시즌 타율 .327로 메이저리그 전체 타격 부문 2위에 랭크돼 있다. 내친김에 생애 첫 빅리그 타격왕도 노릴 수 있는 위치. 그러나 현재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오토 로페즈(27·마이애미 말린스)가 엄청난 기세를 보이며 시즌 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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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욕심 없으면 축구 그만둬야" 손흥민 미친 각오 등장...MLS컵 우승 열망 가득했다 "당연히 욕심나" (23.86)
▲ ⓒ곽혜미 기자 ▲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우승에 대한 열망이 가득하다. 대표팀 일정을 마친 뒤, 소속팀에서 모든 것을 쏟아부을 예정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국제 친선 경기에서 가나에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18분에 터진 이태석의 선제골은 결승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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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