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대성의 기묘한S파일] 한국 최초→부산 개최, 막 내린 오버워치 월드컵…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었던 ‘숨은 공신’ (51.96)
2026-08-24
-
전국 29개 대학 나와라! 스크린 골프대회 ‘청춘 그린 라이벌즈’ 모집하자 마감 (18.34)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전국 대학생들이 스크린골프로 맞붙는 ‘제1회 청춘 그린 라이벌즈 경희대학교 체육대학 학장배 Presented by GOLF SKIN’이 뜨거운 관심 속에 참가 모집을 마쳤다. 경희대학교 제28대 골프산업학과 학생회 ‘SQUARE’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대학생들이 골프를 통해 교류하고 경쟁할 수 있는 새로운 대학 스포츠 문
2026-09-02
-
제주도에서 경쟁하는 107회 전국체육대회, 2만 9044명 최종 등록 '열전 예고' (17.54)
2026-08-18
-
대학생 골퍼들의 뜨거운 승부…건국대, ‘청춘 그린 라이벌즈’ 초대 챔피언 (15.05)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전국 대학생 스크린골퍼들의 경쟁과 화합의 장인 '제1회 청춘 그린 라이벌즈 경희대학교 체육대학 학장배 Presented by GOLFSKIN'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9일 열린 오프라인 본선 최종 토너먼트에서 건국대학교가 중앙대학교와의 치열한 접전 끝에 정상에 오르며 대회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예선 1위(-43타)로
2026-09-29
-
86세 최고령 참가자가 1위…배우 최명길도 빠져든 '브리지의 매력' (14.44)
[스포티비뉴스=목동, 정형근, 배정호 기자] “30년 전 브리지협회를 만들어 기초를 단단히 세우고, 늘 브리지를 응원하고 사랑해준 시니어 선배님들이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한국 브리지의 성장을 함께해 온 시니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60세 이상 브리지 애호가 80명이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치열한 두뇌 싸움을 펼쳤다. 최고령 참가자는 86세였다. 제1회 양천
2026-09-18
-
스포티비, 한국마사회와 업무협약…스포츠·레저 문화 활성화 위해 맞손 (13.17)
2026-10-08
-
하림, '스벅 가야지' 배재고 근조화환에 일침 "아이들이 혐오 학습할까 두려워"[전문] (12.83)
2026-07-06
-
아스포즈 ‘AR클라이밍 온라인 대항전’ 성황…학교 체육 디지털화 선도 (12.43)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디지털 스포츠 콘텐츠 및 AR 체육시설 전문 기업 ㈜아스포즈(대표 성광제)의 AR클라이밍 시설을 기반으로 한 AR클라이밍 온라인 대항전이 전국 초등학생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조좌진)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원했으며 20개 초등학교가 참여해 8강부터
2025-12-16
-
파이트머니 4000만 원…'한국판 베어너클' 열렸다 (10.7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케이지는 없다. 출생지, 키, 체급 등을 알려 주는 선수 소개도 없다. 선수 이름이 호명되면 등장 음악과 함께 걸어나온다. 맞은편 상대가 나오면 즉시 주먹을 맞댄다. 가장 중요한 건 '맨손'이다. '맨손(Bare-knuckle, 베어너클)' 격투기 단체 야차클럽의 오프라인 대회 진행 방식이다. 베어너클은 미국에서 빠르게 발전하고
2025-11-23
-
[오피셜] 홍명보호 '초강수' 결단…韓 축구 사상 첫 출정식 전면 취소→'축제형 명단 발표' 파격 전환 "고지대 적응+팬 친화형 투트랙 전략" (7.7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로드맵이 윤곽을 드러냈다. 이번에는 매해 월드컵을 앞두고 치렀던 출정식을 생략하는 대신 최종명단 발표를 '축제형 행사'로 진행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명단 발표를 다음 달 16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빌딩 웨스트 온마당에서 진행한다”고 30일
2026-04-30
많이 본 기사
-
"이강인이 가장 놀란 건 따로 있었다" 8경기 만에 선발 제외→그런데 33분 만에 기회 창출 3회! 아틀레티코 4연승+이달의 선수 '겹경사'
2026-10-11
-
KIA 죽으라는 법 없었다, 칼 갈던 실력자가 여기 있었네… 내년 KIA 개막 마무리 결정됐나
2026-10-11
-
'김연아♥' 고우림, 반전 면모 "피도 눈물도 없는 놈 소리 들어"('해피투게더')
2026-10-09
-
레이예스 고의4구에 빗발친 야유, 김태형 감독 "염 감독 그런 스타일 아닌데… 단기전처럼 했지"
2026-10-10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
한화 새 사령탑 발표 임박했나 "아직 정해진바 없다…류지현 감독은 후보 중 1명"
2026-10-10
-
"군대 안 갑니다" 외친 AG 대표팀과 사뭇 달랐다…2006년생 유럽파 윙어, 나고야행 불발 아픔 딛고 '깜짝 월반'→"태극마크 무게 얼마나 무거운지 안다" 기량과 마인드 동시 합격점
2026-10-09
-
[오피셜] 65억 KBO 72승 핵잠수함, 결국 SSG 떠난다… SSG 총 8명에 재계약 불가 통보
2026-10-1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