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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오프시즌 투자 대실패? 성과는 어디에 있나… 중요할 때 힘이 없다, 비상등 들어왔다 (206.17)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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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칭찬인가, 조롱인가… 美 칼럼니스트 “믿을 수가 없어, 오프시즌 최고의 승자네” 왜? (147.6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뉴욕포스트’의 칼럼니스트이자 메이저리그 최고의 소식통 중 하나로 유명한 존 헤이먼은 2월 28일(한국시간) 오프시즌 마무리를 맞이해 이번 이적시장 최고의 승자 ‘TOP 30’을 뽑았다. 선수, 구단 등 이번 오프시즌에 이득을 본 이들이 총망라됐다. 보통 대형 계약을 체결한 선수들, 연봉 조정에서 승리한 선수들, 페이롤 측면에서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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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초대형 악재, 또 이 선수가 앞길 가로 막나… 다저스 오프시즌 마지막 영입 확정? (124.0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초호화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는 LA 다저스는 26인 로스터에 들어가는 것부터가 힘들다. 워낙 쟁쟁한 스타들이 버티고 있는 데다, 이 선수들이 부진하거나 부상을 당했을 때 대체할 수 있는 자원들을 트리플A에 쌓아뒀다. 여기에 유망주들도 많다. 자리를 비우면 언제든지 밀려날 수 있는 형국이다. 현지 언론들의 다저스 개막 로스터 예상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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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바겐세일? 응하는 구단 있을까… 한화 마지막 오프시즌 과제, 선수 길 열어줄까 (109.7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29일 프리에이전트(FA) 투수 김범수(KIA)의 이적 보상을 완료했다. 김범수와 3년 총액 20억 원에 계약한 KIA로부터 보상 선수 우완 양수호(20)와 전년도 김범수의 연봉인 1억4300만 원을 받는다. 양쪽 모두 나쁘지 않은 결과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화는 현재 불펜과 내야는 큰 약점이 없다. 오히려 고민이 되는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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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범호 뜻대로 됐다, KIA 오프시즌 첫 웃음꽃… 42억으로 A급 불펜 3명 계약 성과, ‘9위’ 치욕 벗는다 (86.9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오프시즌 들어 웃을 일이 별로 없었다. 전력 보강 요소는 크게 없는데, 전력 이탈만 줄줄이 나왔기 때문이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핵심 선수들을 잃은 게 컸다. 가뜩이나 정규시즌 우승 팀에서 정규시즌 8위 팀으로 추락한 가운데 이 흐름을 돌려놓을 수 있는 계기가 절실했지만, 오히려 오프시즌 성과는 마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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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SSG 경쟁? 지금 모두 속 탄다… 아직도 대답 없는 너, 오프시즌 마지막 화두되나 (65.6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기가 12월 말로 흐르면서 메이저리그 및 KBO리그 이적시장의 굵직한 줄기도 어느 정도 가닥이 잡혀가고 있다. KBO리그의 경우 아직 FA 시장이 공전하고 있기는 하지만, 외국인 선수와 아시아쿼터 쪽은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는 양상이다. 17일 현재 LG·삼성·NC·KT·롯데·키움까지 총 6개 팀은 외국인 선수 3명, 그리고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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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결혼설 의식했나…왼손 약지 반지 빼버렸다 '새끼손가락 반지 인증샷' (64.75)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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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팀 가서 부상이라니… 최악의 시즌 마무리, ‘국대 유격수’ 골절로 오프시즌 차질 (64.49)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SSG 주전 유격수이자 국가대표팀 유격수인 박성한(27·SSG)이 찜찜하게 시즌을 마무리했다. 국가대표팀 소집 기간 중 부상이 결국 오프시즌 시작의 발목을 잡았다. 내년 시즌 준비에 차질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오프시즌 계획 수정은 필요할 전망이다. SSG 구단 관계자는 20일 “박성한이 우측 늑골 타박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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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신청도 안 했는데…ML 억만장자 구단주, 벌써부터 日 한신 간판타자+에이스 노린다 (63.37)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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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유망주 톱3 내주지 않았다" 벌써 스쿠발 트레이드 초대박 예감…FA 이별도 가능한데 왜 호평 일색일까 (62.61)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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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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