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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절망' 본격적으로 유럽 도전했는데 3부 리그 추락...전진우의 옥스포드, 리그원 강등 확정 (259.3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전진우가 몸담은 옥스포드 유나이티드의 강등이 결국 현실이 됐다. 시즌 도중 유럽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전진우에게는 뼈아픈 결과였다. 옥스포드는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에서 잔류 경쟁을 이어왔지만, 25일(한국시간)에 진행된 경기에서 경쟁 구단들의 승리로 인해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리그1 강등이 확정됐다. 강등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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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16골' 국내 무대 폭격→잉글랜드에서 공격 포인트 '제로'...'벤치 명단' 전진우, 반전 계기 절실 (124.3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하루빨리 반전이 필요해 보인다. 국내 무대와 다른 모습이 이어진다. 옥스포드 유나이티드는 3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더 카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40라운드에서 헐 시티와 1-1로 비겼다. 옥스포드는 전반 4분 만에 선제 실점을 허용했다. 하지만 전반 13분 카메론 브래너건의 동점 골로 균형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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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 '英옥스포드 필독도서' 이어 차기작 초고 완성 "올 상반기 출간 목표" (101.7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겸 작가 차인표가 새 작품 초고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차인표는 19일 자신의 SNS에 "새 장편소설의 초고를 방금 끝냈습니다. 2024년 11월에 시작했으니까 1년 조금 더 걸렸어요. 올 상반기 중에 출간되기를 희망하며 오늘은 일단 좀 놀까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기다려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쓸 수 있었어요. 감사드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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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꿈" 英 도전장 전진우가 밝힌 이적 뒷이야기..."바로 '쇠뽕'을 주문했다", "승호 형과 어제도 밥 먹었어" (61.6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전진우가 유럽 진출에 멈추지 않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더욱 나아가 꿈을 펼칠 전망이다. 전북현대가 지난 20일 팀의 핵심 공격수인 전진우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옥스포드 유나이티드’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전진우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유스팀인 매탄중·고등학교를 거쳐 2018년 프로 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데뷔 첫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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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공격수에게 당했다' 10년 전 프리미어리그 우승 위엄은 어디로...이제는 초유의 3부 리그 강등 위기 (57.8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선수에게 완벽히 무너졌다. 옛날의 영광을 뒤로 하고 3부 리그 강등 위기에 놓이고 말았다. 레스터 시티는 11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42라운드에서 스완지 시티에 0-1로 패했다. 한국 국가대표로 활약 중인 엄지성이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후반 8분 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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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경기 명제' 양민혁, 남은 시즌 토트넘 경기 출전 가능?..."원 소속팀 복귀 후 경기 출전 불가" (49.7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14경기 연속 명단 제외 굴욕을 당한 양민혁이 토트넘 훗스퍼로 복귀할 수 있을까. 영국 '풋볼 런던'이 30일(한국시간) "토트넘에서 임대를 떠난 선수들이 이번 시즌 로베르트 데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 뛸 수 있을까?"라는 제목과 함께 "토트넘은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어 전력 보강이 가능한 선수단이 복귀할 수 있을지 가능성이 제기되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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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전북현대 전진우, 잉글랜드 챔피언십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이적...“유럽 진출 꿈 이룬다” (49.7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전북현대모터스FC(단장 이도현, 이하 전북현대)의 공격수 전진우가 마침내 유럽 무대 진출의 꿈을 이뤘다. 전북현대가 20일, 팀의 핵심 공격수인 전진우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옥스포드 유나이티드’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이적은 팀의 핵심 전력을 보낸다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선수가 가진 유럽 진출에 대한 원대한 꿈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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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EPL 승격 순간…양민혁, 벤치에도 못 앉고 명단 제외 "최악의 영입" 혹평 '12경기 연속 탈락' (40.4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20, 코벤트리시티)이 팀의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멀리서 바라봐야 했다. 임대생이지만 올겨울 코벤트리 시티에 둥지를 틀었는데 완벽하게 전력에서 제외됐다. 코번트리 시티는 18일(한국시간) 영국 블랙번 이우드 파크에서 열린 블랙번 로버스와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1-1로 비겼다. 이날 승점 1점 확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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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양민혁, 한국에서 잘 한다고 생각했겠지만…” 현실조언 적중, PL→2부리그 임대에도 ‘명단 제외’ 충격 ‘3개월 동안 29분 출전’ (38.6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19)의 잉글랜드 현지 적응이 생각처럼 쉽지 않다. 2024년 토트넘 이적 뒤 곧바로 챔피언십(2부리그) 임대를 선택해 경험을 쌓고 있는데, 경험은 고사하고 출전 기회까지 잡지 못하고 있다. 과거 토트넘 주장이자 선배였던 손흥민(33, LAFC)의 냉정한 조언이 현실화되었다는 분석이다 영국 토트넘 소식지 '스퍼스웹'은 9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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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적 시장 피해자” 양민혁, 코번트리로 떠나 프로 커리어 첫 우승…역대 한국인 세 번째 대기록 달성 ‘13경기 연속 결장 아쉬움-라커룸에서 챔피언십 제패 만끽’ (38.4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20)이 올해 겨울 파격적인 재임대를 강행했지만 기대와 다른 결말이었다. 현지에서도 ‘이적 시장 피해자’라며 아쉬워했다. 피치 위를 마음껏 달리지 못했지만, 커리어 첫 우승을 안팎에서 경험한 만큼 향후 행보에 큰 밑거름이 됐을 테다. 양민혁이 속한 코번트리 시티는 22일(한국시간) 영국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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