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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절망' 본격적으로 유럽 도전했는데 3부 리그 추락...전진우의 옥스포드, 리그원 강등 확정 (173.5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전진우가 몸담은 옥스포드 유나이티드의 강등이 결국 현실이 됐다. 시즌 도중 유럽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전진우에게는 뼈아픈 결과였다. 옥스포드는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에서 잔류 경쟁을 이어왔지만, 25일(한국시간)에 진행된 경기에서 경쟁 구단들의 승리로 인해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리그1 강등이 확정됐다. 강등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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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꿈" 英 도전장 전진우가 밝힌 이적 뒷이야기..."바로 '쇠뽕'을 주문했다", "승호 형과 어제도 밥 먹었어" (96.8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전진우가 유럽 진출에 멈추지 않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더욱 나아가 꿈을 펼칠 전망이다. 전북현대가 지난 20일 팀의 핵심 공격수인 전진우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옥스포드 유나이티드’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전진우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유스팀인 매탄중·고등학교를 거쳐 2018년 프로 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데뷔 첫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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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경기 명제' 양민혁, 남은 시즌 토트넘 경기 출전 가능?..."원 소속팀 복귀 후 경기 출전 불가" (84.7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14경기 연속 명단 제외 굴욕을 당한 양민혁이 토트넘 훗스퍼로 복귀할 수 있을까. 영국 '풋볼 런던'이 30일(한국시간) "토트넘에서 임대를 떠난 선수들이 이번 시즌 로베르트 데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 뛸 수 있을까?"라는 제목과 함께 "토트넘은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어 전력 보강이 가능한 선수단이 복귀할 수 있을지 가능성이 제기되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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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전북현대 전진우, 잉글랜드 챔피언십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이적...“유럽 진출 꿈 이룬다” (81.1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전북현대모터스FC(단장 이도현, 이하 전북현대)의 공격수 전진우가 마침내 유럽 무대 진출의 꿈을 이뤘다. 전북현대가 20일, 팀의 핵심 공격수인 전진우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옥스포드 유나이티드’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이적은 팀의 핵심 전력을 보낸다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선수가 가진 유럽 진출에 대한 원대한 꿈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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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EPL 승격 순간…양민혁, 벤치에도 못 앉고 명단 제외 "최악의 영입" 혹평 '12경기 연속 탈락' (66.0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20, 코벤트리시티)이 팀의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멀리서 바라봐야 했다. 임대생이지만 올겨울 코벤트리 시티에 둥지를 틀었는데 완벽하게 전력에서 제외됐다. 코번트리 시티는 18일(한국시간) 영국 블랙번 이우드 파크에서 열린 블랙번 로버스와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1-1로 비겼다. 이날 승점 1점 확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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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양민혁, 한국에서 잘 한다고 생각했겠지만…” 현실조언 적중, PL→2부리그 임대에도 ‘명단 제외’ 충격 ‘3개월 동안 29분 출전’ (63.1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19)의 잉글랜드 현지 적응이 생각처럼 쉽지 않다. 2024년 토트넘 이적 뒤 곧바로 챔피언십(2부리그) 임대를 선택해 경험을 쌓고 있는데, 경험은 고사하고 출전 기회까지 잡지 못하고 있다. 과거 토트넘 주장이자 선배였던 손흥민(33, LAFC)의 냉정한 조언이 현실화되었다는 분석이다 영국 토트넘 소식지 '스퍼스웹'은 9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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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적 시장 피해자” 양민혁, 코번트리로 떠나 프로 커리어 첫 우승…역대 한국인 세 번째 대기록 달성 ‘13경기 연속 결장 아쉬움-라커룸에서 챔피언십 제패 만끽’ (62.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20)이 올해 겨울 파격적인 재임대를 강행했지만 기대와 다른 결말이었다. 현지에서도 ‘이적 시장 피해자’라며 아쉬워했다. 피치 위를 마음껏 달리지 못했지만, 커리어 첫 우승을 안팎에서 경험한 만큼 향후 행보에 큰 밑거름이 됐을 테다. 양민혁이 속한 코번트리 시티는 22일(한국시간) 영국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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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전북은 매우 강했다" 상대 감독 극찬...전북, '유로파 출전+즐라탄 친정' 말뫼에 2-1 역전승 '티아고 결승골' (60.5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웨덴의 강호를 제압했다. 동시에 상대 감독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스웨덴 리그 알스벤스칸의 말뫼는 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말뫼는 전북현대와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1골 차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말뫼는 골대를 강타하는 불운을 겪었고, 경기 종료 직전 전북의 역습에 결승골을 내주며 무너졌다"라고 전했다. 이어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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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양민혁, 출전 의무 조항 없다”…램파드 ‘충격’ 공식발표→갑자기 명단 제외 날벼락 (44.9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19, 코번트리 시티)이 갑자기 연속으로 명단에서 제외됐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직접 양민혁을 언급했다. 26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코번트리 텔레그래프, 코번트리 옵저버 등에 따르면, 코번트리 시티 램파드 감독은 양민혁의 출전과 관련하여 의무 출전 조항은 없으며 자신의 판단에 따라 선수를 기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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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과 헤어지고 시련의 연속, '오피셜' 공식발표 터졌다...양민혁, 포츠머스서 5경기 연속 결장, 힘겨운 주전 경쟁 계속 (12.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포츠머스 임대는 아쉬운 선택이 되고 있다. 한창 성장해야 할 나이에 기회를 받지 못한다. 포츠머스는 2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포츠머스의 프라톤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6라운드에서 셰필드 웬즈데이에 0-2로 패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포츠머스로 임대를 떠난 양민혁은 또 출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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