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 잉글랜드 최고 재능, 이렇게까지 몰락할 수가...맨유와 결별→'10부리그 팀' 훈련장 이용 중 (135.0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팀을 찾고 있는 제이든 산초(26)가 뜻밖의 장소에서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뒤 잉글랜드 10부리그 구단 훈련장을 이용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산초가 차기 행선지를 결정하는 동안 비리그 구단 플릭스턴FC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했다"고
2026-08-03
-
맨유 정규직의 길, 멀고도 험난하다...무너지는 팀 살린 캐릭, 지휘봉 뺏길까 "수뇌부가 이라올라 고평가" (110.2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안도니 이라올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차기 정식 사령탑 후보로 급부상했다. 현재 팀을 이끌고 있는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과 본격적인 경쟁 구도가 형성된 분위기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30일 "맨유 수뇌부가 이라올라 감독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차기 감독 후보 가운데 가장 유력한 인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상황
2026-05-01
-
[오피셜] '메시와 한솥밥 거절' 매과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동행 이어간다...1+1년 재계약 (109.9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해리 매과이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거취가 주목됐던 그는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며 미래를 확정했다. 맨유는 7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매과이어와 2027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1년 추가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 기존 계약이 이번 시즌 종료와 함께 끝날 예정
2026-04-08
-
[오피셜] '도대체 왜' 프리미어리그 승격했는데 지휘봉 내려놓았다...맥케나 감독, 입스위치 타운과 결별 (109.7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입스위치 타운을 프리미어리그 무대로 복귀시킨 키어런 맥케나 감독이 예상 밖의 결단을 내렸다. 승격을 이끈 지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아 지휘봉을 내려놓으며 새로운 휴식기를 선택했다. 입스위치는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맥케나 감독의 사임 소식을 전했다. 40세의 젊은 지도자는 지난 시즌 팀을 챔피언십 2위로 이끌며
2026-06-11
-
"관심은 당나귀도 사자로 생각하게 해" 브루노 향해 공개 저격한 로이 킨, 도대체 무슨 일? (104.9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로이 킨의 설전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이 26일(한국시간) "킨과 브루노의 갈등이 공개 설전으로 번지고 있다. 브루노가 '거짓말을 했다'고 정면 비판하자, 킨은 의미심장한 메시지로 맞받아쳤다"라며 "킨은 개인 SNS에 당나귀 사진과 함께 '너무 많은 관심을 받으면 당나귀도 자
2026-05-26
-
대반전! 이강인, 맨유 이적 가능할까…英 BBC ‘비피셜’ “PSG 엔리케 감독, 유력한 차기 후보” (92.5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생제르맹에 트레블을 안겼고, 올해에도 유럽 제패를 노리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이더 망에 들어온 모양이다.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압도적인 성적을 내고 있지만 굵직한 현지 매체에서는 엔리케 감독을 거론하고 있다. 엔리케 감독이 정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는다면, 이강인의 향후 행선지도 추가될
2026-05-04
-
[오피셜] 이게 바로 소방수! 역대급 신의 한 수...마이클 캐릭, EPL 1월 이달의 감독상 수상 (70.9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단순 우연이 아니었다. 철저한 분석과 팀 체질 개선으로 분위기를 바꿨다. 마이클 캐릭 감독이 공로를 인정받아 이달의 감독상까지 받았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3일(한국시간) "캐릭이 1월 바클레이스 이달의 감독상을 처음으로 수상했다. 그는 루벤 아모림 감독의 뒤를 이어 1월 중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은 뒤 완벽에 가
2026-02-14
-
맨유 파격 결정! 英 매체 "캐릭 정식 감독 추진"...루니까지 적극 추천 (60.0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임시 감독으로 승승장구 중인 마이클 캐릭 감독을 정식 감독으로 고려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풋볼365'가 26일(한국시간) "맨유는 최근 두 경기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캐릭 감독을 정식 감독으로 임명하기로 결정했다"라며 "디 애슬래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도 맨유의 감독 선임 과정을 설명하면서
2026-01-27
-
‘조용한 남자’ ‘맨유의 영웅’ 캐릭, 맨유 전격 복귀! “HERE WE GO” 떴다…맨체스터 더비에 부임, 모든 계약 조건 수락 (59.5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레 군나르 솔샤르 ‘시즌 2’는 없었다. 마이클 캐릭(44)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돌아온다.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3일(한국시간) “캐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모든 계약 조건을 수락했다. 계약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다. 이번 주에 최종 확정될 전망이다. 곧 공식발표도 이뤄질 것”이라고 알렸다. 영국
2026-01-13
-
'英 BBC까지 떴다!' 맨유 파격 결정...아모림 후임 자리에 박지성 동료였던 캐릭 유력 "협상 진행 예정" (54.2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사령탑에 마이클 캐릭이 앉을 전망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가 12일(한국시간) "캐릭이 맨유를 시즌 끝까지 이끌어갈 임시 감독의 유력 후보로 낙점됐다. 구단 측은 선수들이 훈련에 복귀하는 수요일 이전에 감독 선임을 마치고 싶어 한다. 아직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으나, 캐릭과의 대화가 진척을 보이고
2026-01-1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