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겨 선발전 영상] '20점 점수 차' 이준형-차준환 마지막 승부 누가 웃을까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취재 조영준 기자, 영상 김태홍 기자] 2018년 평창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종목이 열리는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 설 수 있는 단 한 명의 남자 피겨스케이팅 선수는 누굴까.한국 피겨스케이팅의 맏형 이준형(22, 단국대)은 지난해 9월 독일 오벨스도르프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네벨혼 트로피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
2018-01-07
-
[스포츠타임] '피겨스케이팅 최강자' 메드베데바, 평창 출전할까 (0.00)
[스포티비뉴스=글 조영준 기자, 제작 영상 뉴스팀]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현역 최강자인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가 평창 무대에 설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메드베데바는 러시아 선수단을 대표하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역대 여자 싱글 최고 점수 보유자인 메드베데바는 2016년과 올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2015년부터 올해까지 14개의 국
2017-12-30
-
'평창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 피겨스케이팅 최종 선발전 개최 (0.00)
▲ 이준형(왼쪽)과 최다빈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의 피겨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겸한 KB금융 코리아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내년 1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목동실내빙상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2018 ISU 세계(주니어)선수권 파견 선수 선발도 겸한다. 피겨스케이팅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은 올해 7월과
2017-12-27
-
김지용 평창 올림픽 선수 단장, "한국, 종합 4위 목표로 최선 다하겠다" (0.00)
▲ 김지용 평창 올림픽 선수단장 ⓒ 연합뉴스 제공[스포티비뉴스=국민대, 조영준 기자]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을 이끌 김지용(44) 선수 단장이 올림픽 목표와 지원 대책을 밝혔다.김지용 단장은 21일 서울 성북구 국민대학교 법학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그는 평창선수단장이 된 소감과 평창 올림픽 전망 등을 밝혔다.김 단장은
2017-12-21
-
[평창 D-500] 미리 가 본 평창 '경기장 어디까지 지어졌나?' (0.00)
1972년 삿포로 대회와 1998년 나가노 대회에 이어 아시아에서 3번째 열리는 2018년 평창 겨울철 올림픽 개막이 500일 앞으로 다가왔다. 2010년 밴쿠버 대회와 2014년 소치 대회 유치 경쟁에서 잇따라 역전패한 평창은 2011년 7월 6일(현지 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열린 제 123차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총회에서 독일의 뮌헨과 프랑
2016-09-27
-
[리우 포토] 우리의 새벽을 뜨겁게 만들었던 영광의 메달리스트들 (0.00)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올림픽 120년 역사상 처음으로 남미 대륙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17일간의 뜨거웠던 일정을 마쳤다. 한국은 원래 목표였던 10-10(금메달 10개 이상 획득-종합 순위 10위 이내 진입)은 이루지 못했지만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정과 투지를 불태우며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를 따냈다. 우리의 새
2016-08-22
-
[리우 종합] 한국 배드민턴-태권도 동메달 추가…볼트 2관왕 (0.00)
▲ 동메달을 걸고 기뻐하는 정경은(왼쪽)과 신승찬[스포티비뉴스 올림픽 특별취재팀=김민경 기자] 한국이 동메달 2개를 추가하면서 종합 순위 11위를 유지했다.배드민턴에서 먼저 메달 소식이 들렸다. 정경은(26, KGC인삼공사)-신승찬(22, 삼성전기) 조는 18일(이하 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4관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2016-08-19
-
[국가대표 선발전] '깔끔한 연기' 손연재, 곤봉 '첫 18점'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손연재(22, 연세대)가 경쾌한 곤봉 연기로 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손연재는 20일 태릉선수촌에서 열리고 있는 2016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발전에 나섰다. 8개월여 뒤에 있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앞두고 야심 차게 준비한 새 프로그램을 공개하는 자리라 관심은 더 뜨거웠다. 손연재는 곤봉에서 18.000(난도 9.00
2016-01-20
-
[국가대표 선발전] '볼 17.750' 손연재, 우아한 연기 펼쳐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손연재(22, 연세대)가 볼에서 좋은 연기를 펼치며 점수를 더 벌렸다. 손연재는 20일 태릉선수촌에서 열리고 있는 2016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발전에 나섰다. 8개월여 뒤에 있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앞두고 야심 차게 준비한 새 프로그램을 공개하는 자리라 관심은 더 뜨거웠다. 두 번째 연기 볼에서 17.750(난도 8.
2016-01-2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