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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결국 수상 실패… 이 선수 넘을 수 없었다, 내년에는 김하성이 도전할 수 있을까 (30.70)
▲ 무릎 부상 여파에서 돌아와 올해 내셔널리그 재기상을 수상한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내셔널리그 유력 ‘재기상’ 후보였던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의 수상은 예상대로 없었다. 애틀랜타의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수상의 영예를 안은 가운데, 내년에는 김하성의 도전이 가능할지도 관심이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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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비 완전히 그쳤다! 햇빛 쨍쨍…두산 잭로그vsSSG 해치, 외인 자존심 대결 승자는 (19.21)
▲ 9일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맞대결이 예고된 서울 잠실야구장 전경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날이 무척 좋아졌다.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는 9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하루 전부터 9일 늦은 저녁까지 폭우가 쏟아질 것이란 일기 예보가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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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브레이크' 끝→제3의 개막 누가 웃을까, 후반기 꼴찌 LG? 열흘 쉰 KIA NC? (16.25)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는 SSG가 10-8로 앞선 9회 LG의 마지막 공격이 시작될 무렵인 오후 10시 2분에 중단됐다. 1루 측 관중석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하면서 경기가 중단됐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폭염 브레이크'를 보낸 KBO리그가 11일부터 오후 7시 경기로 돌아온다. 기록적 폭염 탓에 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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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수상 유력 후보였는데… 이제는 멀어지는 韓 최초 대업, 자존심 회복은 가능한가 (6.88)
▲ 시즌 초 올해의 재기상 유력 수상 후보였던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에게 2024년은 악몽과 같은 한 해로 남아있다.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이라는 기쁨과 설렘과 잠시, 시즌 37경기 출전으로 첫 시즌이 끝났기 때문이다. 부상 때문이었다. 6년 총액 1억1300만 달러라는 거액 계약의 진가를 보여줄 기회가 순식간에 한 플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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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재도전’ 강정호 트라이아웃 한다더니 왜 못했나… 갑자기 돌발 변수 “불행인지, 다행인지” (5.38)
▲ 팬들의 관심을 모은 강정호의 메이저리그 트라이아웃은 부득이하게 일주일 연기됐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팬들의 지지에 용기를 내 메이저리그 트라이아웃에 도전해 화제를 모은 전 메이저리거 강정호(38)의 일정이 연기됐다. 당초 예정됐던 시간에 비가 와 부득이하게 일주일이 밀렸다. 강정호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일주일의 시간이 득으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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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비밀 공간에서 도대체 뭐하는 거야? 동료의 증언 들어보니… “특별한 건 아닌데” (4.42)
▲ 오타니는 홈 경기를 앞두고는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실내에서 보낸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지난 10월 16일(한국시간) 밀워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을 앞두고 모든 관계자들과 미디어를 깜짝 놀라게 했다. 경기 전 연습 시간 때 방망이를 들고 그라운드에 설치된 배팅 게이지로 향한 것이다. 다른 선수라면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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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채' 故오요안나 1주기 당일..MBC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제도 폐지..고인 명복 빈다"[전문] (3.84)
▲ 출처| 오요안나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故 오요안나가 1주기를 맞은 가운데, MBC가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제도를 폐지한다. MBC는 1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고 오요안나 님의 1주기를 맞았다. MBC는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족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올린다"고 정중히 밝혔다. 그런 뒤, "MBC는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제도를 폐지하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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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변호사, 손편지→스케줄표 공개 "故김새론 카톡=위조, 물리적으로 불가능'" (2.76)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이 고 김새론 미성년자 교제 증거로 제시된 카카오톡 대화는 조작된 것이라며, 김수현의 스케줄 상 해당 내용이 "위조" "모순"이며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반박했다. 김수현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진격의 고변' 커뮤니티를 통해 고 김새론 측이 제기한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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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7년 묵힌 1라운드 유망주, 드디어 알 깨고 나오나… 재기상 후보, 삼성 선발들 떨게 만들까 (2.37)
▲ 올 시즌 삼성 마운드에서 가장 성공적인 재기로 불릴 만한 우완 양창섭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양창섭(26·삼성)은 덕수고를 졸업하고 2018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의 2차 1라운드, 전체 2순위 지명을 받으며 화려하게 입단했다. 당시 아마추어 최고 투수 중 하나였고, 고졸임에도 즉시 전력감 평가를 받은 보기 드문 선수이기도 했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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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개막 ①] SON만한 아우 있다? 12년 만에 '손흥민 없는' 챔스...한국축구 시험대 오른다 (2.3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낯설다. 2013년 이후 12년 만에 '손흥민 없이' 치러지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다. 한국축구는 유럽 최고 권위 무대인 '별들의 전쟁'에서 여전한 경쟁력을 보일 수 있을까.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뛰는 한국 선수는 단 2명. 지난 시즌 5명에서 줄었다.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만이 피치를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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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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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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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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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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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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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