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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AMA '올해의 신인상' 수상 쾌거…"BTS 많은 영감 감사해" (512.8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캣츠아이가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에서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캣츠아이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AMA'에서 '올해의 신인상'을 품에 안았다. 캣츠아이는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한 후 "팬 여러분 너무 감사하다. 하이브와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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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켄, 'DIMF 어워즈' 올해의 스타상…신인상 이후 9년만에 이뤄낸 금빛 성장 (124.35)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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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경기 4홈런 괴력으로 이달의 선수-신인상 휩쓸더니…만장일치 'AL 올해의 신인상' 품었다 (81.57)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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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뉴의 레알 '또또또' 파격 영입? 미국 세미프로→스페인→독일 무대 밟은 디오망데 영입 경쟁 합류 (60.48)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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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합 실화?…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하이브 걸그룹의 '아이코닉' 컬래버[이슈S] (52.5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 소속 걸그룹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펼쳐 글로벌 K팝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각기 다른 매력과 색깔로 사랑받아 온 세 팀이 한 곡으로 뭉쳐 남다른 시너지를 발휘했다는 점에서 이들의 또 다른 컬래버레이션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는 12일 스페셜 프로젝트 싱글 '아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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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나아갈 것"…5년 만 'AMA' 밟은 BTS, 두 번째 대상으로 증명한 건재함 [종합] (48.30)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은 건재했다. 군백기 이후 화려한 귀환을 알렸던 이들은 5년 만에 또 한 번 'AMA' 정상을 밟으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위상을 재확인시켰다. 방탄소년단은 2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20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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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올해의 선수 이정현·윤태영…신인상은 편예준 (35.3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로드FC는 31일 서울 도무스에서 ‘2025년 로드FC 시상식’을 열고, 올 한 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파이터와 심판, 그리고 단체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에게 상을 수여했다. 이번 시상식은 2025년 로드FC의 명장면들을 되돌아보는 자리이자,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연말 행사로 진행됐다. 정문홍 회장과 서덕호 대표가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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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리센느→알디원·앤더블…'2026 SKA', 대세 ★들 총출동한 'K팝 축제'[종합] (28.07)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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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티 셰플러, ‘4년 연속 PGA 투어 올해의 선수’…타이거 우즈 이후 두 번째 (25.60)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이충훈 영상기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타이거 우즈 이후 두 번째로 4년 연속 PGA 투어 올해의 선수로 뽑혔습니다. 2022년부터 올해까지, 4시즌 연속입니다. 올 시즌 셰플러의 성적은 말 그대로 압도적입니다. 20개 대회 출전에서 6승, 더CJ컵에서는 31언더파로 72홀 최소타 타이기록, PGA 챔피언십 우승 이후 메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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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서 신인상 독주라고? 아직은 모른다… 7억 팔 본색 드러났다, 본격 추격전 시작됐다 (24.77)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올 시즌 개막 당시까지만 해도 신인상 레이스에서 가장 이름이 많이 언급된 선수는 ‘유신고 3총사’였다. 전체 3순위 지명을 받은 오재원(19·한화), 전체 2순위 지명자인 신재인(19·NC), 그리고 전체 16순위 지명을 받은 이강민(19·KT)이 두각을 드러냈다. 신인 선수들이 1군 엔트리에 들어가 있는 경우도 많지 않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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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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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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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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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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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