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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손흥민 후계자 찾았다! 英 BBC ‘비피셜’ 이례적 극찬 “최고 평점 공격수→홈팬들 열광” 양민혁 시즌 첫 득점포에 큰 기대 (15.8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19, 포츠머스)이 마침내 골 맛을 봤다. 토트넘 이적 이후 임대로 실전 감각을 올리고 있는 상황에 시즌 첫 득점으로 분위기를 단숨에 바꿨다. 영국 현지에서 최고 평점까지 휩쓸며 ‘손흥민 후계자’ 이름값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다. 2일(한국시간) 영국 포츠머스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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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최고 평점! 토트넘 韓 손흥민 ‘직속 후계자’ 돌아왔다…“정말 멋진 득점, 양민혁 환상골에 홈팬들 열광” (15.6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19, 포츠머스)이 돌아왔다. 토트넘에 입단해 임대로 영국 무대에 적응하고 있는 한국인 유망주가 포츠머스에서 또 한번 비상할 준비를 하고 있다. 양민혁은 2일(한국시간)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챔피언십 8라운드 왓퍼드전에 선발 출전해 킥오프 5분 만에 시원한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뽑아다. 홈팬들은 양민혁의 한 방이 터지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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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드라마 현실판" 18살 양민혁, 포츠머스 비바람 뚫고 돌아왔다…챔피언십 연속골→대표팀 복귀까지 '홍명보호 막내' 반전 서사 (13.24)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 막내'가 반전 서사를 예고했다. 양민혁(18, 포츠머스)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무대에서 활약을 바탕으로 자신감을 회복했다며 11월 A매치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1일 천안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에서 소집 2일 차 훈련을 진행했다. 8개월 만에 대표팀에 복귀한 20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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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경사났다, 아스널 단장 “이강인 영입 추진…마요르카 시절부터 관심” (4.4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팀 러브콜을 받았다. 이강인을 원하는 팀은 아스널. 이적이 성사될 경우 2011년 박주영 이후 14년 만에 아스널 유니폼을 입는 한국인이 된다. 영국 매체 '기브 미 스포츠'는 18일(한국시간) “아스널이 이강인을 임대 형식으로 영입하기 위해 PSG와 접촉을 시작했다”며 “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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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최저 평점 4점 굴욕' FA컵 탈락의 중심에 선 '캡틴'의 침묵…英 매체도 비판 "결정력 부족" (0.1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결정적인 기회를 살리지 못한 손흥민(토트넘)이 고개를 숙였다. 토트넘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 2024-25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4라운드에서 1-2로 패배했다. 카라바오컵(리그컵) 준결승에서 리버풀에 막혀 결승 진출이 좌절되고, FA컵마저 32강에서 추락을 맛본 토트넘은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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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결정적 기회 놓치고 최저 평점 굴욕…FA컵 탈락의 쓴맛 '토트넘 17년 무관 저주' 또다시 연장 (0.1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이 대회에서 다시 한번 탈락하고 말았다. 토트넘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 2024-25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4라운드에서 1-2로 패배했다. 카라바오컵(리그컵) 준결승에서 리버풀에 막혀 결승 진출이 좌절되고, FA컵마저 32강에서 추락을 맛본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마저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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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려고 손흥민 매각 대상에 넣었나…토트넘, 만 17세에 맨유 골망 흔든 '스웨덴 메시' 찍었다 (0.11)
▲ 토트넘 홋스퍼는 물론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유수 구단의 관심 대상에 오른 '스웨덴 메시'로 불리는 측면 공격수 루니 바르다지(오른쪽). ▲ 토트넘 홋스퍼는 물론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유수 구단의 관심 대상에 오른 '스웨덴 메시'로 불리는 측면 공격수 루니 바르다지(오른쪽).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웨덴 메시'로 불리는 유망주에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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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이럴 수가' SON부터 버린다...골 줄고 리더십 의심, '고액 연봉자' 손흥민 여름 방출 → 배신각 포착 (0.11)
▲ 최근 존재감이 떨어진 손흥민은 현지에서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전 토트넘 선수이자 현재 해설가로 활동 중인 제이미 레드냅은 지난 리버풀과 카라바오컵 준결승 2차전 이후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난 손흥민이 주장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나는 손흥민이 팀을 이끄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토트넘이 어려운 상황에 놓일 때 손흥민이 하는 게 무엇인가?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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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더 이상 토트넘의 해결사가 아니다" 구단도 우려하는 SON 경기력…"새로운 에이스 찾아야" (0.1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의 영향력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 이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0일(이하 한국시간)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블랙번에서 스카우트를 지낸 믹 브라운의 말을 인용해 현재 손흥민 경기력을 평가했다. 브라운은 "이번 시즌 손흥민 경기력에 실망하고 있다. 최근 들어 경기력을 되찾는 듯했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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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감 아니니 내려 놓으라", 손흥민 향한 무지성 비난 '급 떨어지는 토트넘 선배+영국인 신분'이 벼슬 (0.10)
▲ 다시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토트넘 입장에서는 반가울 지도 모른다. 토트넘은 최근 손흥민과 1년 계약 연장을 체결했다. 계약 연장 직전, 손흥민의 계약은 올여름에 끝날 예정이었다. 이에 토트넘은 손흥민을 1시즌 더 붙잡아두기로 결정했다. 손흥민이 자유계약(FA)으로 팀을 떠나는 것을 원치 않았다. ▲ 손흥민은 1992년생으로 언제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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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