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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얼마나 강하면…'세계선수권 최초 4회 우승' 노리는 日 여제도 도전자 자처…"여전히 내가 챌린저, AN과 결승서 만나고 싶다" (24.01)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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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즈이 시대냐, 안세영 완성이냐"…韓 최초 그랜드슬램+아시아선수권 한풀이 눈앞→올해만 4번째 '왕좌 결정전' 성사 (18.2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셔틀콕 여왕’이 마침내 마지막 문턱에 섰다. 한국 배드민턴 사상 누구도 밟지 못한 그랜드슬램 문고리를 안세영(삼성생명)이 쥐었다. 문을 열기 위해 넘어야 할 상대는 예상대로 '2인자'다. 왕즈이(중국·세계 2위)와 격돌한다. 안세영은 11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4강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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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안세영과 붙어보지도 못했다' 中 왕즈이, 또 한국인 천적에 좌절…복병 심유진에 완패→16강서 조기 탈락 (16.9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여자 배드민턴의 간판 왕즈이(세계랭킹 2위)가 또 한 번 한국 선수의 벽을 넘지 못했다. 안세영(1위, 삼성생명)에게 번번이 가로막혔던 왕즈이는 이번에는 심유진(26위, 인천국제공항)에게 발목이 잡히며 조기 탈락의 쓴맛을 봤다. 심유진은 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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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도 '이변의 희생양' 될 수 있다…BWF가 보낸 섬뜩한 경고장 "GOAT 린단과 리총웨이, 야마구치도 무너진 대회"→이번엔 '80% 왼발'까지 변수 (14.17)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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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없는 세상, KIA에서 왕이 나오나… “엄청 노력 많이 했다” 이범호도 인정한 ‘최고수’의 노력 (14.04)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는 단연 코디 폰세(32·토론토)였다. 외국인 투수 역사상 첫 4관왕(다승·평균자책점·탈삼진·승률)을 달성했고, KBO리그 한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다시 썼다. 누적 기록으로나, 임팩트로나 최고였다. 그런데 폰세 때문에 손해를 본 선수도 있다. 단순한 기록만 놓고 보면 리그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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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또 왕즈이 울렸다! 안세영, 세계 2위 압도 21-13…결승 1게임 선취! 2연속 정상 성큼 (12.7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세계랭킹 1위·삼성생명)이 2주 연속 우승까지 단 한 게임만을 남겨뒀다. 안세영은 18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세계랭킹 2위·중국)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내며 21-13으로 1게임을 선취했다. 왕즈이와 통산 전적 17승 4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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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안세영 없잖아' 中 왕즈이, 그냥 2인자였다…안세영 빠진 독일 오픈마저 준우승 → 중국 37위에 0-2 셧아웃 (11.8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 다음은 간다고 여겨졌던 왕즈이(26, 중국)는 그저 2인자에 불과했다. 안세영이 없는 대회에서도 준우승에 그쳤다. 랭킹 2위 왕즈이는 1일(한국시간) 독일 뮐하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슈퍼 300 독일 오픈 결승전에서 같은 중국의 한첸시(37위)에 게임 스코어 0-2(19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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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이 '모차르트'인가…세계 2위 왕즈이 "파이널 단골 패자" 불명예→"AN 없는 무대서만 우승" 외신도 '배드민턴계 살리에리' 가능성 주목 (10.8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 또한 '안세영 효과'일까. 세계 배드민턴계가 한 명의 이름에 집중하고 있다. 한국인 여제에게 초점을 맞출 뿐 아니라 또 한 번 그의 벽에 막힌 '비운의 살리에리' 왕즈이(중국)를 향해서도 조명을 비추는 분위기다. 안세영은 18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결승에서 세계랭킹 2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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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에서는 폰세보다 더 낫다? ‘KBO 2인자’ 미친 8⅓이닝 무실점 행진, 거물들까지 밀어낼까 (10.7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드류 앤더슨(32·디트로이트)은 지난해 SSG 소속으로 KBO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시선을 모았다. 메이저리그에서도 충분히 통할 만한 구위를 가졌다는 평가였다. 그 결과 2025년 시즌 뒤 디트로이트와 1+1년 총액 1700만 달러라는 섭섭하지 않은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로 돌아갔다. 올해 700만 달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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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안세영에 늘 맞던 왕즈이, 中 무대에서 1-8 → 10-9 '미친 역전승' 독해졌다 (9.5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에게 지면서 배운 걸까. 지난해 안세영에게만 8전 전패를 당하며 코트 위에서 눈물까지 보였던 세계 2위 왕즈이(26, 중국)가 예사롭지 않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비록 자국 리그 경기였으나, 패배 직전의 상황을 기어코 뒤집어내는 저력을 선보이며 다가올 국제 대회에서의 반격을 예고했다. 중국 현지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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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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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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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