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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반박문, 법카 1408만원 왜 집 근처에서만? "감독-코치 모두 분당 거주, 사적 유용 없다" 업무비 자세히 소명 (48.50)
▲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재임 시절 제기된 법인카드 사적 사용 의혹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자택 인근과 공휴일에 이뤄진 결제 모두 대표팀 업무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이라고 해명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법인카드 사용 의혹을 둘러싼 보도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대표팀 성적에 대한 비판은 받아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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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광삼 코치와 하이파이브 하는 카라스코 (27.75)
▲ 김광삼 코치 카라스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LG 새 외국인 투수 카라스코가 불펜 피칭을 마치고 김광삼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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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불펜포수 출신' 이건희, 日 요미우리 육성선수 입단→韓 5번째 "이승엽 선배 보며 꿈 키웠다" (26.21)
▲ 이승엽 코치 이후 16년 만에 한국인 선수로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게 된 이건희 ⓒ요미우리 자이언츠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국에서 프로 커리어를 경험하지도 못했던 선수가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육성선수로 입단한다. 이승엽 요미우리 타격코치 이후 처음으로 이건희가 일본프로야구 명문 구단의 유니폼을 입는다. 일본 '스포치 호치'는 14일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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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야구 포기 안 했다' KBO 불펜 포수→日 최고 명문팀 입단 쾌거…"이승엽 이후 16년 만에 한국인" 일본도 주목 (23.82)
▲ 이승엽 코치 이후 16년 만에 한국인 선수로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게 된 이건희 ⓒ요미우리 자이언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NC 다이노스 소속이었던 포수 이건희가 일본프로야구 명문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었다. 불펜 포수에서 선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그의 도전이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 요미우리는 14일 "일본 독립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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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후임 찾습니다' 대한축구협회, 차기 대표팀 사령탑 공개 채용 시작..."한달 내 마무리 목표" (20.43)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사상 처음으로 A대표팀 감독을 공개채용 방식으로 뽑는다. 대상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예정된 A매치 6경기를 맡을 남자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이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24일 이사회를 열고 임시 감독 선임 절차를 승인했다. 이후 대한체육회의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에 따라 공개채용 방식으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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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감사, 한국서 코치 생활 날 발전시켜" 아로소의 황당한 작별...실패 책임 대신 경험 강조 (19.88)
▲ 출처| 주앙 아로소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주앙 아로소 코치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떠나면서 마지막 작별 인사를 전했다. 아로소 코치는 15일(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이겼다고 해서 모든 것이 좋은 것은 아니며, 졌다고 해서 모든 것이 나쁜 것도 아니다. 때로는 성공과 실패의 거리가 매우 짧고 세부적인 요소나 약간의 운에 의해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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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타격왕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까… 4년간 쌓인 정과 추억, 웃으며 끝낸다 (19.03)
▲ SSG와 4년째 동행하고 있는 기예르모 에레디아는 이제 유종의 미를 거둘 준비를 마쳐가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다시 방망이를 잡을 수 있어 기분이 좋은지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 찼다. 코치들, 동료들과 농담을 하는 특유의 ‘텐션’은 여전했다. 그러다가 배팅 게이지 안으로 들어가면 먹잇감을 노리는 눈빛이 살아 나온다. 적어도 기예르모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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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억울한 홍명보 감독, 적극 반박..."법인카드 사적으로 사용한 적 없다" (18.85)
▲ 홍명보 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재임 시절 제기된 법인카드 사적 사용 의혹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자택 인근과 공휴일에 이뤄진 결제 모두 대표팀 업무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이었다며 관련 자료를 국회 청문회에서 공개하겠다는 입장이다. 홍 감독은 29일 반박문을 통해 "국가대표팀 감독 재임 당시 자택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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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못 던질 줄은 몰랐다… 최악의 외인 투수 일단 감독 방으로, 교체는 안 하나 못하나 (18.69)
▲ 올 시즌 리그 최악의 외국인 투수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고 있는 앤서니 베니지아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좌완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29·SSG)는 뜯어 놓고 보면 여러 매력을 가진 선수다. 좌완에 장신이고, 시속 150㎞ 이상의 빠른 공을 던진다. 특히 좌타자를 상대로 한 스위퍼 등 몇몇 변화구는 구종 가치가 괜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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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역사상 처음 있는 일…'홍명보 후임 후보' 첫 공개 채용 시작→벤투·포옛·마르티네스 등 하마평 "KFA 절차 따르겠다" 강한 어필 눈길 (18.33)
▲ 연합뉴스 ▲ 대한축구협회가 사상 처음으로 A대표팀 감독 공개 채용 절차를 시작한 가운데 하마평에 오르는 '외국인 지도자들' 동향이 비상한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가 사상 처음으로 A대표팀 감독 공개 채용 절차를 시작한 가운데, 하마평에 오른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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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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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