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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역대 최초 업셋' 강팀 경험 배운다, 유망주 3명 日 DeNA 가을캠프로…코치+구단 직원 동행 (49.79)
▲ 한화 신인 한지윤 ⓒ한화이글스 ▲ 박정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시리즈를 치르고 있는 한화 이글스. 미래를 위한 투자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상무에서 전역해 1군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들, 그리고 올해 입단한 유망주가 일본 프로야구 DeNA 베이스타즈 가을 마무리 캠프에 합류한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30일 오전 "향후 1군 활약이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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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먹을 각오했다, 홈 이점 누리려고" 원정팀 기 죽이려고? 홈 팬으로 꽉 채운 야구장이 있다 (41.46)
▲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 홈구장 요코하마 스타디움. DeNA는 올해 센트럴리그 2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첫 단계인 클라이맥스시리즈 퍼스트스테이지 홈 개최권을 갖고, 홈 어드밴티지를 제대로 누리기 위해 원정 팬들에게는 극히 일부의 좌석만 판매해 화제가 됐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1일부터 막을 올릴 일본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요코하마스타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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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 벗으면 끝? 성격이 그대론데…바우어, 상대 타자 방망이 발로 찼다 (4.65)
▲ 트레버 바우어가 상대 타자의 방망이를 발로 차는 행동으로 비난을 받았다. ⓒ교도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트레버 바우어(DeNA 베이스타즈)가 또 기행을 일으켰다. 경기 중 상대 타자의 방망이를 발로 차는 무례한 행동으로 눈쌀을 지푸리게 했다. 게다가 시즌 10패까지. 실력과 매너 모두 완패한 경기였다. 바우어는 21일 일본 요코하마 요코하마스타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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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라이벌은 이제 회복 불능인가… 2군서도 충격의 볼넷 호러쇼, 日서도 방출 걱정하나 (2.79)
▲ 일본에 돌아온 뒤 2군 등판에서도 4사구를 남발하며 경력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후지나미 신타로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교 시절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와 라이벌 관계를 이루며 전국적인 조명을 받은 스타였던 후지나미 신타로(31)는 친구이자 라이벌이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로 성장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봐야 했다. 자신도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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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맞으면 누가 책임져" 日대배우, 올스타전 최초 시도에 의문…팬들 찬반 양론 (2.42)
▲ LA 다저스와 시카고 컵스의 '도쿄 시리즈'를 관람한 일본 배우 와타나베 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3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열린 2025년 일본 프로야구 올스타전은 중계방송에서 그동안 볼 수 없는 새로운 시도가 화제를 모았다. 메이저리그에서나 볼 수 있었던, KBO리그에서도 등장했던 '경기 중 인터뷰'가 일본 중계에서는 처음 시도됐다. 이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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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 동안 이렇게 했다" 3전 3패 바우어 첫 승 의욕 활활, 등판일까지 당겼다 (0.60)
▲ 트레버 바우어가 4일 휴식 후 등판에서 시즌 첫 승을 노린다. ⓒ교도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개막 후 3전 3패로 고전하고 있는 트레버 바우어(DeNA 베이스타즈)가 등판일을 앞당겼다. 메이저리그에서 했던 것처럼 4일만 쉬고 다시 마운드에 오른다. 지난 등판 사이에는 5일을 쉬고 나와 7이닝 4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26일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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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에 집착하는 우승 팀…1월 11일 11시 11분 개막투수 결정→2월 11일 11시 11분 발표 (0.16)
▲ DeNA 베이스타즈 아즈마 가쓰키. ⓒ DeNA 베이스타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일본시리즈에서 2연패 뒤 4연승으로 기적의 역전 우승을 일궈낸 DeNA 베이스타즈가 참신한 방식으로 이번 시즌 개막전 선발투수를 공개했다. 미우라 다이스케 감독은 우승 기운을 이어가기 위해 1이 반복되는 2월 11일 오전 11시 11분에 아즈마 가쓰키의 개막전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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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요미우리 '5할 겨우 넘긴' 3위에 당했다…"내가 욕 먹겠다" 스가노 패전에 아베 감독 사과 (0.03)
▲ 요미우리 자이언츠 아베 신노스케 감독. 요미우리는 21일 열린 센트럴리그 클라이맥스시리즈 파이널스테이지 6차전에서 DeNA에 2-3으로 역전패해 일본시리즈 진출이 좌절됐다. 정규시즌 1위였지만 3위 DeNA에 '보너스 1승' 포함 시리즈 전적 3승 4패로 밀렸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에서 역대 최저 승률 일본시리즈 진출 팀이 나왔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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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승승승승' DeNA 우승이 왜 기적인가…역대 최저 승률 JS 우승, 26년 만에 정상 올랐다 (0.01)
▲ DeNA 베이스타즈가 1998년 이후 26년 만에 일본시리즈 정상에 올랐다. 정규시즌 센트럴리그 3위로 포스트시즌에 턱걸이했으나 2위 한신 타이거스와 1위 요미우리 자이언츠를 차례로 격파하고 일본시리즈에 진출했다. 일본시리즈에서는 퍼시픽리그 1위 소프트뱅크 호크스에 2패로 몰렸다가 4연승으로 역전 우승을 달성했다. ⓒ DeNA 베이스타즈 페이스북 [스포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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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는 돼야 '무적'인가…소프트뱅크 일본시리즈만 14연승, 3연속 싹쓸이 우승 바라본다 (0.01)
▲ 일본시리즈 2차전에서 선제 2점 홈런을 날린 야마카와 호타카. ⓒ 소프트뱅크 호크스 인스타그램 ▲ 일본시리즈 2차전 선발 리반 모이네로는 6⅔이닝 3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 소프트뱅크 호크스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적수가 없다. 소프트뱅크를 잡을 센트럴리그 팀이 있을까 싶을 정도다. 소프트뱅크가 일본시리즈에서만 14연승을 질주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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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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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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