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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주먹 한 방에 실신→4초 KO 나왔다…UFC에서도 없는 기록 (131.03)
제이크 우들리는 데이비드 라이트를 4초 만에 KO시켰다. ⓒ뉴욕 포스트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경기 시작을 알리는 공이 울린 뒤 단 4초. 관중들이 자리에 앉기도 전에 승부가 끝났다. 미들급 유망주 제이크 우들리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프리덤홀에서 열린 LFA 235 코메인이벤트 미들급 경기에서 데이비드 라이트를 4초 만에 K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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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과 2라운드까지 갔던 유일한 선수…전 UFC 헤비급 챔피언, 2090만 유튜버에게 도전장 (13.79)
▲ UFC 헤비급 챔피언을 지냈던 안드레이 알롭스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크 타이슨을 이긴 '2090만 유튜버' 제이크 폴에게 전 UFC 헤비급 챔피언 안드레이 알롭스키가 도전장을 냈다. 10일(한국시간) MMA 파이팅 등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알롭스키는 최근 인터뷰에서 폴과 대결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만약 이 경기가 성사된다면 꿈이 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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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세 타이슨 무너졌다…19년 만 복귀전, 27세 폴에게 판정패 (0.01)
▲ 27세 제이크 폴과 58세 마이크 타이슨이 복싱 대결을 벌였다. 폴이 2020년 1월 글러브를 끼고 꾸준히 싸워온 것과 달리 타이슨은 지난 2005년 6월 케빈 맥브라이드전 패배를 끝으로 링을 떠났다. 이 경기는 지난 7월 벌어질 예정이었지만 5월 타이슨이 위궤양 발작으로 비행 중 쓰러지면서 미루어졌다. ⓒ연합뉴스/AP ▲ 27세 제이크 폴과 58세 마
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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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떠난 디아즈, 앤더슨 실바 꺾은 2000만 유튜버와 복싱 대결 (0.00)
▲ 네이트 디아즈가 오는 8월 제이크 폴과 복싱으로 붙는다. UFC를 떠나 처음으로 갖는 경기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를 떠난 네이트 디아즈(37, 미국)가 복싱 경기로 돌아온다. 구독자 2000만 명 유튜버 제이크 폴(26, 미국)과 오는 8월 6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아메리칸에어라인센터에서 185파운드(83.9kg) 계약체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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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전 UFC 챔피언, 2000만 유튜버와 복싱 대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UFC 미들급 챔피언 앤더슨 실바(47, 브라질)와 2000만 명 구독자가 있는 유튜버 제이크 폴(25, 미국)이 복싱으로 맞붙는다. 모스트 밸류어블 프로모션스(Most Valuable Promotions)는 다음 달 30일(한국 시간) 미국 피닉스 힐라리버아레나에서 실바와 폴이 187파운드(84.8kg) 계약체중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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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챔피언 눕힌 '괴짜 유튜버'…"아데산야는 피해야죠" (0.00)
▲ '떠버리' 제이크 폴도 피하고 싶은 적이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구독자 2040만을 보유한 유튜버 제이크 폴(25)은 '키보드 워리어'가 아니다. 고등학교 때 미식축구와 레슬링을 배웠다. 선수였다. 아마추어 복싱도 했다. 2020년 1월 프로 복싱에 데뷔했다. 이후 5전 5승. 벤 아스크렌, 타이론 우들리, 네이트 로빈슨을 먹잇감 삼았다.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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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등' 공개선언…"라이트헤비급 도전" (0.00)
▲ 웰터급 챔피언 카마루 우스만이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샷을 요구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웰터급 챔피언 카마루 우스만(35, 나이지리아)이 UFC 최다 연승에 도전한다. 오는 21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비빈트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78 메인이벤트에서 웰터급 2위 리온 에드워즈(30, 영국)를 제물로 진기록을 겨냥한다. 타이틀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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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하고 아름다운 전설의 혈전…로리 맥도널드 은퇴 선언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2015년 7월 12일(한국 시간) UFC 189에서 전설의 명승부가 탄생했다. 웰터급 타이틀을 놓고 맞붙은 챔피언 로비 라울러(40, 미국)와 도전자 로리 맥도널드(33, 캐나다). 두 선수는 처절하면서 아름다운 혈전을 펼쳤다. 특히 4라운드를 마치고 입에 고인 피를 뱉는 라울러와 코가 뭉개진 채 싸운 맥도널드가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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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 자체가 반칙…한국계 파이터 MMA 챔피언 등극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등 뒤에 '에브렌'이라는 한글 문신이 선명하다. 성조기와 태극기를 태극 문양으로 새긴 문신도 눈에 띈다.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조니 에블렌(30, 미국)이 UFC 다음으로 큰 종합격투기 단체인 벨라토르(Bellator MMA)에서 챔피언에 올랐다. 지난 25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언캐스빌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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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뒤에 한글로 이름 새긴 미국 파이터의 정체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태극기와 성조기가 동그란 태극 문양 안에 보기 좋게 섞여 있다. 그리고 한글로 쓴 문신까지 눈에 들어온다. 이름 세 글자, 에브렌. 조니 에블렌(30, 미국)은 키 185cm로 다부진 체격을 지닌 미들급 파이터다. 명문팀 아메리칸탑팀(ATT) 소속으로 2017년 종합격투기에 데뷔해 11승 무패 전적을 쌓고 있는, 떠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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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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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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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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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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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