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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얼굴 문신으로 새긴 수준'...스페인 핵심 DF, 우승 공약으로 '감독 얼굴' 몸에 남긴다 (324.87)
▲ 마크 쿠쿠렐라의 오른팔에 공개된 도안을 바탕으로 예상 문신이 새겨져 있다. / 출처| 433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마르크 쿠쿠렐라가 결국 약속을 지킨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공약으로 내걸었던 루이스 데 라 푸엔테 스페인 축구대표팀 감독의 얼굴을 자신의 몸에 문신으로 새길 예정이다. 글로벌 매체 '비인 스포츠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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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지켰다' 스페인 월드컵 우승 주역 쿠쿠레야, 스승 데 라 푸엔테 감독을 문신으로 새겨 (26.01)
▲ ⓒ쿠쿠레야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말뿐인 공약이 아니었다. 스페인의 16년 만의 월드컵 정상 등극에 힘을 보탠 마르크 쿠쿠레야(28·레알 마드리드)가 루이스 데라푸엔테 감독을 자신의 몸에 영원히 남겼다. 쿠쿠레야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약속을 지켰다"라는 글과 함께 새로운 문신을 공개했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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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SM 집안싸움 열릴까…라이즈·NCT 위시 승부차기 결승 도전 (13.45)
▲ '아육대'. 제공| MBC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아육대' 2부가 더욱 뜨거운 경기들로 찾아온다. 7일 방송되는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2부에서는 남자 씨름 단체전·권총 사격 여자 단체전·승부차기·댄스스포츠 등이 공개된다. 1부에 이어 2부에서 안방극장의 관심과 웃음을 사로잡았던 승부차기 4강 경기가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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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장민호, "우승 팀에게 회식 쏠 것! TOP7 반전 매력 기대해 달라" (인터뷰) (13.38)
▲ '전설의 사내' MC 장민호-양세형. 출처 l MBN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MBN 새 예능 ‘전설의 사내’의 진행을 맡은 장민호와 양세형이 첫 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와 MC를 맡은 소감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15일(수) 밤 9시 40분 첫 방송되는 ‘전설의 사내’는 화제를 모은 ‘무명전설’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이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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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창, 재혼 의지에 자산 공개 "재산 3~5억인데 주식 -80%"('조선의사랑꾼') (11.04)
▲ 심수창. 제공ㅣTV조선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TV조선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결혼 진심남' 개그맨 양상국이 결혼정보회사 기준 '6등급' 동료를 모으는 오디션을 개최했다. 혹독한 심사를 마친 양상국은 심수창, 김형준, 서영우, 홍경준, 심재원, 서남용과 함께 '육캔두잇'을 결성했다. 22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지난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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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3년 전 논란의 결정과 지키지 못한 약속…우승하고 '그 이름' 또 언급했다 (4.10)
▲ LG 염경엽 감독은 이미 구단과 큰 틀에서 재계약에 합의했다. 이재원과 한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됐다. ⓒ곽혜미 기자 ▲ 상무 이재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염경엽 감독은 지난 2022년 가을 LG 사령탑으로 선임된 뒤 논란이 될 수 있는 결정을 내렸다. 상무 야구단에 지원하고 합격자 발표를 기다리고 있던 이정용과 이재원을 다음 시즌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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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월클'의 솔직한 속내 고백 "지금도 벼랑 끝에 서 있어"('유퀴즈') (3.02)
▲ 유재석, 이정재, 조세호(왼쪽부터). 제공| tvN [스포티비뉴스=정혜원] 배우 이정재가 솔직한 속내를 고백한다. 29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1인 가구를 연구하는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김수영 교수, 캄보디아 탐문 수사 중 두 명의 청년을 구한 오영훈 경정과 월클을 넘어 우주스타가 되어 돌아온 배우 이정재 그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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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터졌다! “손흥민은 브라질 공격수 호나우두” 칭찬했던 무리뉴 독설 작렬, 25년 만에 벤피카 복귀 “페네르바체 수준 떨어지는 팀” (1.7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주제 무리뉴가 돌아왔다. ‘스페셜 원’ 무리뉴 감독이 25년 만에 감독 커리어의 출발점이었던 벤피카로 돌아왔다. 벤피카는 19일(한국시간) 무리뉴 선임을 공식화하며 2026-27시즌 종료까지 유효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시즌 종료 후 10일 이내 상호 합의로 결별할 수 있는 조항(브레이크 조항)도 포함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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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와 함께한 UEL 우승 후 경질…포스테코글루 "설마 해고할까 싶었다"→노팅엄에서 화려한 재도전 (1.6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가 새 사령탑으로 직전 시즌 토트넘 홋스퍼에 17년 만의 메이저 대회 트로피를 안긴 안지 포스테코글루(60)를 낙점한 가운데 호주인 지도자는 예상치 못한 경질 아픔을 뒤로하고 프리미어리그 2번째 챕터에서도 "우승컵 수집"을 공약했다. 노팅엄은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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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동일 임금' 논란 지쳤어…거금 원하지 않아" 독일 A매치 145경기 레전드 고백→총상금 여전히 8분의 1 수준 (0.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A매치 145경기 출장에 빛나는 독일 여자축구 레전드 스트라이커 알렉산드라 포프(34)가 '남녀 동일 임금' 논란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입밖에 냈다. 포프는 17일(한국시간) 독일 유력지 '키커'와 인터뷰에서 "솔직히 (남녀 동일 임금 논란에) 지쳤다. 물론 여자축구 발전을 위해 여자 선수가 더 많은 돈을 받을 필요가 있다고는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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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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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