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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홍명보 감독 따뜻 발언..."우승컵을 들어본 게 최고지" (203.3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실망감을 안고 대표팀에 합류한 제자를 다독였다. 대한축구협회 유튜브는 1일 '인사이드캠'을 통해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의 한국 축구대표팀 합류 과정을 공개했다. 소속팀 파리생제르맹(PSG)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 일정으로 가장 늦게 합류한 이강인은 대표팀이 훈련중인 미국 솔트레이크로 이동했다. 영상 속 이강인은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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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공주중동초의 우렁찬 화이팅! 우승컵은 우리것! (157.02)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회장 양해영)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3회 대통령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지난 5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공주중동초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회장 양해영)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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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홀란, 112만 원짜리 박제 너구리 품고 귀국…홀란 효과 대박! 벌써 품절 → 우승컵 대신 유쾌한 귀국 퍼포먼스 (128.97)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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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손흥민 또 우승컵 들겠다…“여기에서 더 우승 원해” 105골 43도움 미친 파트너 잔류, 부앙가 LAFC와 2028년까지 재계약 (87.4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미국에서 또 하나의 우승컵을 들 수도 있을 것 같다. MLS 최고 공격수이자 환상의 파트너 드니 부앙가(31)가 이적설을 뒤로 하고 팀에 남게 됐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부앙가와 재계약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2028년까지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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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10전 전패! 역시 안세영, 잔인한 10연패 선물…인도 간판 신두 44분 만에 격파 → 인니 오픈 8강 진출 (68.9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열 번의 도전, 열 번의 좌절을 안겼다.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인도의 간판스타 푸살라 신두(10위)에게 넘을 수 없는 벽을 안겼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1000 인도네시아 오픈 여자단식 16강전에서 신두를 세트스코어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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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무리뉴 안 죽었다, 커리어 내리막 → 레알 마드리드로 전격 복귀…2029년까지 3년 계약 (66.8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무너진 제국을 다시 일으켜 세울 구원투수로 결국 '스페셜 원'이 돌아왔다. 레알 마드리드가 성적 부진과 내부 혼란으로 얼룩졌던 최악의 시즌을 뒤로하고 조제 무리뉴 감독에게 재건의 전권을 맡겼다. 레알 마드리드는 1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이사회 결의 사항을 발표하며 무리뉴 감독의 1군 감독 선임을 공식화했다. 오는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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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중국에 또 졌다 '세리머니 굴욕'까지…U-16 대표팀, 36초 만에 실점 → 2-4로 대패 (62.5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청소년 축구가 중국에 계속 상처를 입고 있다. 한국 16세 이하(U-16) 축구대표팀은 최근 중국에서 열린 후허하오터 국제축구대회 최종전에서 중국에 2-4로 완패했다. 앞선 두 경기에서 타지키스탄을 7-0, 우즈베키스탄을 4-1로 연달아 대파하며 막강한 화력을 과시했던 한국은 골득실에서 8골이나 우위를 점해 중국전 무승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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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엔 '이강인 패싱' 하더니…"트럼프 비켜달라" 손짓도 소용없었다→첼시 이어 스페인 우승 세리머니까지 '요지부동' 논란, FIFA 회장도 제지 실패 (58.65)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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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한테 왜 그러나 '온 세상이 우승 막는다'→멕시코 악몽에 끝내 좌절...LAFC, '무패행진' 속 리그스컵 8강 진출 실패 (57.1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또 하나의 우승 도전이 예상보다 빠르게 막을 내렸다. LAFC가 리그스컵에서 단 한 경기도 패하지 않았지만 복잡한 대회 방식과 경쟁팀들의 결과에 발목을 잡히면서 8강 진출에 실패했다. LAFC는 14일(한국시간) 확정된 2026 리그스컵 페이즈 원 최종 순위에서 승점 7을 기록했다. MLS 소속 18개 참가팀 가운데 5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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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우승…33개월 침묵 깨고 '슬럼프 완벽하게 극복' (55.6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주형이 33개월 침묵을 깨고 오랜만에 정상을 밟았다.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쳐내며 6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총합 17언더파 263타를 작성한 그는 이민우(15언더파 265타)를 2타 차로 넘고 이 대회 정상을 밟는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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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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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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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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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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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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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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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