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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 대단한 결정..'우승상금 1억' 전액 기부 "올해 돌아가신 할아버지 덕" (296.44)
▲ 출처| 이주승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주승이 대단한 결정을 했다. 배우 이주승은 5일 개인 계정에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우승 상금 1억원을 받았다. 좋은 일이 있을 때 항상 좋은 일을 하라고 올해 돌아가신 존경하는 할아버지가 말씀하셨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그 말씀을 따라서 상금 전액 한부모 가정 시설에 기부했다"고 밝혀 놀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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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0% 과세' 홍명보호도 뗀다...조별리그 3경기 멕시코서 치렀지만, 상금의 세금 낸다 (103.78)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역사상 가장 많은 우승 상금을 거머쥔 스페인이 웃지 못할 상황에 놓였다. 개최국 미국의 세법이 적용될 경우 상금 가운데 200억 원 이상을 세금으로 내야 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더불어 홍명보호 역시 과세 대상에 해당하며 상금 일부를 세금으로 지불한다. 스페인은 지난 19일(현지시간) 열린 2026 국제축구연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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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우승 성리 "제주도 집 계약, 상금 1억원도 입금 돼"('전설의사내') (95.94)
▲ 전설의 사내. 제공ㅣMBN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무명전설' 우승자 성리가 우승 후 근황을 전했다. 오는 8월 5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4회에서는 TOP7(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이 총 32명의 역대급 가족 군단을 이끌고 출격해, 잔치상 3종 세트를 건 가족 청백전에 나서는 현장이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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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역사 쓴 유해란, 개인 최고 세계랭킹 경신…7위→3위로 점프 (90.76)
▲ 유해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유해란이 개인 역대 최고 랭킹을 찍었다. 유해란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8.06점을 받았다. 지난주 7위에서 이번 주 3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4계단이나 점프했다. 지난해 세계랭킹 5위를 기록한 적 있었던 유해란은 이번 3위로 자신의 역대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이유가 있다. 유해란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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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살 때부터 단둘이 살던 母…스무살 때 암으로 떠나"(전현무계획4) (85.90)
▲ 17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4' 장면들. 제공|MBN·채널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전현무계획4' 장한별이 여자 연예인에게 대시 받은 비화를 최초로 공개한다. 17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3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와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의 톱3 성리·하루·장한별이 사천 먹트립 중 사생활은 물론 가족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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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지, 마이어 클래식 공동 5위로 마감…LPGA 데뷔 최고 성적 (81.94)
▲ 강민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강민지(2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이후 개인 최고 성적을 남겼다. 강민지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벨몬트에 위치한 블라이더 필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마이어 LPGA 클래식(총상금 325만달러)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최종 합계 1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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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우승…33개월 침묵 깨고 '슬럼프 완벽하게 극복' (80.6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주형이 33개월 침묵을 깨고 오랜만에 정상을 밟았다.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쳐내며 6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총합 17언더파 263타를 작성한 그는 이민우(15언더파 265타)를 2타 차로 넘고 이 대회 정상을 밟는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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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기부' 이주승 "'나혼산' 왜 빠졌냐"→"건성남 돌아온다" 화답 '복귀 예고' (79.74)
▲ 출처|이주승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이주승이 한동안 출연이 뜸했던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복귀를 예고했다. 이주승은 8일 자신의 SNS에 최근 방송된 ‘나혼산’ 수련회 에피소드를 시청하고 있는 화면과 자신을 찾는 댓글 반응을 공유하며 "우연히 댓글들 보고 감동"이라고 털어놨다. 해당 화면에는 시청자들이 이주승이 없는 '나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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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전향 24일 만에 세계 1위 꺾었다…21세 골프천재 코이븐, PGA 첫 우승 (73.5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로 전향을 선언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신인이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를 따돌리고 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잭슨 코이븐(21, 미국)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8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내며 5언더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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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홈런 3위 아니네, 한화 100억 타자의 괴력쇼…1000만원 상금 공유하나? "방망이 10자루 가져갔어요" (71.98)
▲ 문현빈 강백호 허인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방망이 10자루 가져갔어요" 한화 이글스 강백호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 결승에서 오태곤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올 시즌에 앞서 4년 총액 100억원의 계약을 통해 한화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강백호는 78경기에서 94안타 23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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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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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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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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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