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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03타점 거포 등장, 대만 전원 프로 출전, 호주 MLB 경력자…APBC '주목! 이 선수' (0.00)
▲ WBC 대표팀에도 선발됐던 마키 슈고가 APBC 2023에 출전한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시아 야구의 미래를 미리 볼 수 있는 기회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이 2017년 1회 대회 이후 6년 만에 돌아온다. 이번에는 호주까지 참가해 판이 커졌다. APBC는 1999년 이후 출생 혹은 프로 입단 후 3년차 이하라는 나이-경력 제한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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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이의리 발탁' 류중일호 APBC 26인 최종 명단+예비 20인 확정…KS 직행 LG 선수도 포함 (0.00)
▲ 이의리 ⓒKIA타이거즈 ▲ 류중일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류중일 감독이 지휘봉을 잡을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26인 최종 명단이 확정됐다. KBO는 24일 APBC 최종 명단을 확정해 발표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6월 최종 명단에 들었다가 대회 직전 낙마한 이의리(KIA)가 다시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한국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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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2이닝 3K+오카모토 3타점' 일본, 첫 실전부터 화끈한 승리 (0.00)
▲ 사사키 로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WBC 대표팀이 첫 실전에서 완승을 거뒀다. 일부 투수들이 제구에 애를 먹는 장면이 있었지만 공격력 우위를 바탕으로 리드를 잡았다. 일본은 25일 일본 미야자키 히나타선마린스타디움에서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첫 연습경기를 치렀다. '최연소 퍼펙트 투수' 사사키 로키(지바롯데)를 앞세운 가운데 타
202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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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메이저 타순 실험…2번 야나기타-3번 발렌틴 '폭발' (0.00)
▲ 야나기타 유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가장 강한 타자를 2번과 3번 타순에 배치하는 것이 득점력을 높인다는 메이저리그의 이론이 일본 프로야구에도 스며들고 있다. 학구파로 유명한 소프트뱅크 호크스 구도 기미야스 감독은 야나기타 유키와 블라디미르 발렌틴을 3, 4번이 아닌 2, 3번에 배치하는 실험을 진행 중인데 효과가 좋다. 소프트뱅크는 12일 히로
2020-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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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교차' 김경문-이나바, 공통점은 '뚝심' (0.00)
▲ 김경문 감독-이나바 아쓰노리 감독. ⓒ SPOTV NEWS[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뚝심', 김경문 감독의 야구관을 표현하는 단어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이승엽이 그랬듯, 지난해 프리미어12에서 박병호에게도 극적인 부활을 기대했으나 이뤄지지 않았다. 김경문 감독 특유의 용병술에 대한 지적이 뒤따랐다.결과는 정반대였지만, 프리미어12 우승팀
202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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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대표가 KBO 퓨처스리그에? 혼혈 선수 우에바야시 (0.00)
▲ 우에바야시 세이지.[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에서 일본 국가대표로 뛰었던 우에바야시 세이지(소프트뱅크)가 '어머니의 나라'를 방문했다. 부상 후 복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2군 경기가 없어 3군 선수들과 함께 교류전을 치르러 한국에 왔다. 우에바야시는 7일부터 9일까지 이어진 소프트뱅크 호크스 3군 팀의 KBO 리그 교류전
20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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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선출 11명, 평균 24살' 일본, 3월 멕시코 평가전 명단 발표 (0.00)
▲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야구 대표 팀이 다음 달 9일과 10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멕시코를 상대할 대표 선수 28명을 발표했다. 11명이 첫 선출일 만큼 젊은 선수들의 비중을 높였다. 올해 11월 프리미어12와 2020년 도쿄 올림픽에 앞서 세계 무대에서 성적을 낼 수 있는 '떡잎'을 찾겠다는 의도가 엿보인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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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나라의 희망, 어머니 나라에는 위협…우에바야시 세이지 (0.00)
▲ 우에바야시 세이지.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한국에 가장 위협적인 상대가 될 만한 선수다.▲ 우에바야시는 아버지가 일본인, 어머니가 한국인이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일 올스타 시리즈 초반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선수는 야나기타 유키(소프트뱅크)였다. 마지막 경기를 앞둔 가운데 이제 '작은 야나기타' 우에바야시 세이지(소프트뱅크)가 MVP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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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4득점' 일본, ML올스타에 또 역전극…3승 1패 (0.00)
▲ 아키야마 쇼고의 그라운드 홈런을 축하하는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 마에다 겐타.[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이 9회 역전승으로 메이저리그 올스타에 3번째 승리를 챙겼다. 일본 야구 대표 팀은 13일 일본 히로시마 마쓰다줌줌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미일 올스타 시리즈 4차전에서 메이저리그 올스타에 5-3으로 이겼다. 8회까지 투수전이었다가 9회 메이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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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올스타에 4전 3승…日대표팀 실체는? (0.00)
▲ 일본 야구 대표 팀이 13일 히로시마에서 열린 미일 올스타 시리즈 4차전에서 5-3 역전승을 거뒀다. 첫 4경기에서 3승 1패. 적어도 승률 0.500은 확보했다.▲ 1차전에 이어 4차전도 지키지 못한 커비 예이츠(가운데).[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선수들에게는 '올스타 시리즈'지만 일본 선수들에게는 2020년 올림픽 준비이자 오디션이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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