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O 현장] 韓 축구 응원가 '오~필승 코리아'가 '오~필승 내고향'으로...한국 땅을 북한 홈으로 만든 '3억 공동응원단' → 내고향 힘 받아 골 폭발! (26.03)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태극전사를 응원하던 익숙한 함성은 이날 북한 선수들을 향한 목소리로 바뀌었다. 통일부 지원을 받은 남북 공동응원단은 수원종합운동장을 사실상 내고향여자축구단의 안방처럼 만들었다. 내고향과 도쿄 베르디 벨레자(일본)는 23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챔피언스리그(AWCL)
2026-05-23
-
[이성필의 언중유향]도래한 선거 운동의 계절, 경기장 보호할 더 강력하고 자세한 제재 규정 필요해 (21.10)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꽃 피는 봄이 온 프로 스포츠계는 씨앗을 뿌림과 동시에 수확물 얻기에도 열중이다. 프로축구 K리그가 개막해 순위 경쟁에 돌입했고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열기를 안고 있는 프로야구는 시범 경기가 끝나면 오는 주말 정규 시즌 '플레이 볼'을 외친다. 프로농구와 프로배구도 포스트시즌 주인을 가리기 위한 경쟁이 막바지다. 고양
2026-03-23
-
"공원서 축구 금지하는 나라가 강할 리 없다" 日 레전드 한마디에 한국도 공감…'7글자 댓글' 양국 유소년 환경 논쟁 촉발→아시안컵 사령탑 도전 이어 연일 화제 (16.80)
2026-07-08
-
[이성필의 언중유향]'파주시민'의 시선으로 본 파주 프런티어FC…시도민구단, 스포츠 산업의 축임을 증명해야 (10.36)
[스포티비뉴스=파주, 이성필 기자] "(이기지 못해서) 아쉽지만, 상대가 너무 강했어." 봄이왔지만, 봄이 오지 않은 것 같은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7일 파주 스타디움, 경기 시작 네 시간 전부터 경기장에서 1번 국도(통일로) P.X 마을로 이어지는 도로 양쪽에는 수원 삼성 팬들이 일찌감치 몰고온 차량으로 가득했다. 이날은 파주
2026-03-09
-
'악마의 재능'이 돌아온다! 무려 26개월 만에 'COME BACK'...포그바, 도핑 징계 이후 복귀전 임박 (4.6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폴 포그바가 무려 26개월 만에 그라운드에 복귀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2일(한국시간) "AS모나코의 포그바가 이번 주말 도핑 금지에서 오랫동안 기다려온 복귀를 앞두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AS모나코는 오는 23일 오전 3시 스타드 렌 원정길에 오른다. 포그바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에서 성장했다. 하지만 1군 자리
2025-11-22
-
오타니와 그 친구들, MLB ‘꼰대 문화’ 박살냈다… 넘치는 에너지의 향연, MZ가 열광한다 [MLB 흥행돌풍 ③] (2.43)
2025-10-24
-
[취재파일] 인천 A고 축구부, 연간 7천만 원 불법 찬조금 의혹…관리·감독 사각지대 (1.27)
인천 A고 축구부가 연간 7천만 원에 달하는 불법 금전을 조성하고 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인천의 A 고등학교 축구부가 학부모들에게 찬조금을 명목으로 연간 7,000만 원에 달하는 ‘불법 금전 조성’을 하고 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학부모 간의 ‘관행’처럼 굳어진 찬조금 수납에 대해 학교 측은 수년간 제재 없이 방조해 왔으며,
2025-08-11
-
"기업구단과 시민구단 간의 심판 판정, 공정해야" 긴급 기자회견 진행한 안양 최대호 구단주 "판정 개선 위해 힘 합쳐야 해" (0.31)
2025-05-20
-
"필요한 모든 대응할 것" 안양 최대호 구단주 발언에 심판협의회 입장문 발표 "심판의 독립성과 명예 훼손 가능성" (0.28)
2025-05-21
-
팬들은 '분노', 연맹은 '징계', 심판은 '유감'...안양 최대호 구단주의 말 한마디, 큰 파장을 일으키다 (0.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말 한마디에 팬들은 분노했고, 연맹은 징계를 준비하며, 심판은 유감을 표했다. 지난 2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FC안양 최대호 구단주의 기자회견은 많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최근 안양의 경기에서 연이어 발생한 심판 판정 논란에 대해 이례적으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그리고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 최대호 구단주는 “최근 들어
2025-05-2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