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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못지 않은 시민구단, 지역 대학과 손 잡았다…울산 웨일즈, 울산대학교와 MOU (302.8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울산 웨일즈 과 울산대학교 스포츠과학부가 27일 오후 12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형 스포츠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해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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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상어' 박성배 감독 등, 대학연맹 UNIV PRO 연령별 지도자 선임…일본과도 맞대결 (74.04)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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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관왕은 없다?' 대학 축구 최강자 누가 될래, 월드컵처럼 승자승 우선 원칙 변수 (23.77)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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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지역 구단' 첫 실전 어땠나…대학 강호 상대로 응집력 확인→아쉬운 뒷심 (18.8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 최초로 퓨처스리그에 참가한 지역 구단 울산 웨일즈가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첫 대외 실전에 나섰다. 대학 강호 영동대학교와 연습경기에서 타선이 응집력을 발휘하며 앞서 나갔지만 승부치기에서는 많은 점수를 빼앗겼다. 울산 웨일즈는 1일 문수구장에서 열린 영동대학교와 연습경기에서 3-6으로 졌다. 이번 경기는 첫 연습경기로 선수들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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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브리지를 학교로…김혜영 회장이 그리는 미래 (15.44)
[스포티비뉴스=원주, 정형근, 배정호 기자] "아이들이 브리지를 하는 동안에는 휴대전화를 한 번도 안 보더라고요." 브리지의 장점을 묻자 김혜영 한국브리지협회 회장은 학부모들의 이야기를 먼저 꺼냈다. 대한체육회 이사이자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브리지 국가대표 출신인 그는 요즘 누구보다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교육청 관계자들을 만나고 학교 현장을 방문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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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울산에서 다시 쓰는 기적…두산 출신 195㎝ 장신 투수, 강속구로 눈도장 (15.1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울산 웨일즈가 지난 4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동아대학교와의 연습경기에서 3-2로 승리하며 실전 감각 점검을 이어갔다. 웨일즈는 2회말 선취점을 올리며 경기의 주도권을 잡았다. 선두타자 노강민이 좌중간 2루타로 출루한 뒤 김시완이 1타점 적시타를 기록하며 1-0으로 앞서 나갔다. 김시완은 이어 2루와 3루 도루까지 성공시키며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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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라인업] 손흥민 원톱-옌스 윙백-이기혁 센터백…한국, 트리니다드토바고전 베스트11 발표 (14.5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홍명보호가 실전 무대에서 본선 경쟁력을 점검한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31일 오전 10시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학교(BYU) 사우스필드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을 치른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2위의 트리니다드토바고는 객관적 전력에서 한 수 아래지만,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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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만 하면 조센징이라고 불렀다" J리그 272경기 뛰고 은퇴한 황석호가 밝힌 일본의 텃세 (12.5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황석호가 J리그 무대에서 겪었던 텃세에 대해 가감 없이 밝혔다. 황석호가 6일(한국시간) 전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박주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에 출연해 선수 시절 당시의 다양한 이야기와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해 밝혔다. 황석호는 한국 축구 역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베테랑 수비수로, 지난 2026년 3월 공식적으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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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코앞인데, 최약체와 평가전?' 이천수 소신발언 "뭐야?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나쁘지 않다" (11.7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앞두고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르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상대에 대해 전 국가대표 공격수 이천수가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오는 31일 오전 10시 트리니다드토바고(피파랭킹 102위), 6월 4일(오전 10시)에는 엘살바도르 축구대표팀(피파랭킹 100위)과 평가전을 치른다. 두 경기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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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기적', 폭염에도 디펜딩 챔피언 연천 미라클이 뿜어내는 투혼-열정-꿈[KBSA리그] (10.90)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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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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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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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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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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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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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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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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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