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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안타 쳤는데 3할 타율은 무너졌다…대주자 송성문 도루 실패로 눈물 (15.24)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바람의 손자' 이정후(28)가 안타 1개를 생산했으나 끝내 3할대 타율을 사수하는데 실패했다. 이정후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2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우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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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 이정후만 만나면 6할6푼 공포에 떠는데…157km 인생역전 에이스, 경악의 승승승승승승승승승 행진 (11.81)
▲ 이정후와 맥스 마이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인생 역전에 성공한 선수인데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만 만나면 한없이 약한 모습을 보인다. 올 시즌 상대 타율만 .667에 달한다. 마이애미 말린스 우완투수 맥스 마이어(27)는 지난해만 해도 12경기 64⅔이닝 3승 5패 평균자책점 4.73을 기록한 평범한 투수였으나 올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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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8.79)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은 지금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다. 그러나 팬들은 아직도 김혜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성은 이번에도 내셔널리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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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실화, 이정후는 MLB 톱3다…3루타→단타→단타로 3안타, 13경기 만에 3안타 폭발 (2.37)
▲ 이정후가 시즌 12호 3루타를 터트리는 순간. 이정후는 이 3루타로 코빈 캐럴과 재런 듀란에 이어 메이저리그 3루타 3위에 올랐다.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바람의 손자가 바람을 갈랐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루타 포함 3안타를 몰아쳤다. 3루타 부문에서는 메이저리그 톱3가 됐다. 이정후는 27일(한국시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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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새 역사→슈퍼스타 계약 유출” 충격! 손흥민 ‘LAFC 단장급’ 권한…“해리 케인 미국에서 같이 뛸래” 현실된다 (1.6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가 미국으로 오자 ‘친구들’이 함께 왔다. 손흥민(33, LAFC)에게도 메시급 영향력이 주어졌다는 게 알려졌다. 손흥민이 LAFC에 토트넘 동료들을 추천한다면 현실이 될 수 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애슬론 스포츠’는 “LAFC가 손흥민에게 메시급 권한을 부여했다”라고 알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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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완봉승에 좌절하던 그 투수 맞나…3030억 초대박, 159km 공포의 좌완이 벌써 15승 투수 됐다 (1.25)
▲ 맥스 프리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8·한화)의 완봉승에 좌절했던 그 투수가 맞나. 벌써 15승을 챙겼다. 괜히 뉴욕 양키스가 거금을 들여 데려온 것이 아니다. 양키스 좌완투수 맥스 프리드(31)가 6년 만에 15승 고지를 점령했다. 프리드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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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외자 스캔들+탈 토트넘 상징' 맨시티와 결별 → 승격팀으로 간다...워커, 번리와 HERE WE GO! 잔류시 이적료 93억원 (1.12)
▲ 토트넘과 맨시티에서 뛰었던 워커가 번리를 통해 프리미어리그 생활을 이어갈 전망이다. 프리미어리그에서만 410경기를 뛴 정상급 풀백인 워커는 지난 시즌 AC 밀란 임대를 다녀오면서 맨시티와 이별을 일찌감치 예고했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카일 워커(35)가 다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온다. 2024-25시즌 후반기 이탈리아 명문 AC 밀란의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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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은 인간 하이라이트 제조기" 美 현지 중계진도 깜짝, 골드글러브급 호수비에 감탄 연발 (0.63)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국내 최고의 2루수다운 플레이였다. '혜성 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이 호수비 퍼레이드로 현지 중계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혜성은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 경기에서 6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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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웨이파크가 도서관 됐다…'벌크업' 김하성 타구 속도가 107km, 현지 중계진 연일 경악 (0.53)
▲ 김하성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원정 경기에 5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을 터뜨렸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의 타구에 펜웨이파크가 일순 고요해졌다. 벌크업해서 돌아온 김하성이 그린몬스터를 넘기며 탬파베이 소속으로 첫 홈런을 신고했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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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 끝까지 김혜성 외면…'이정후 선발' SF, 다저스 6-2 격파→NL 서부 공동 선두 등극 (0.32)
▲ 14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김혜성 ▲ 경기를 지켜보는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가 주목한 이정후와 김혜성의 맞대결에서 이정후가 웃었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경기에서 이정후는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6-2 승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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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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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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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