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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060억 투수 방출" 충격, 266억 포기했다…얼마나 못했길래 (27.0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결국 결단을 내렸다. 부진이 길어지던 우완 투수 타이후안 워커를 방출하며 선발 로테이션 정리에 나섰다. 필라델피아는 24일(한국시간) 워커를 방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잭 휠러의 선발 복귀를 앞두고 단행됐으며, MLB닷컴 선수 이동란에 등재되어 있다. 올 시즌 성적은 방출을 피하기 어려운 수준이었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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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의 배지환, SD전 9번 2루수 선발 출전한다!…밀워키 이적 후 첫 선발→실력 뽐낼까 (17.00)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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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57승 다저스 에이스 출신의 추락…'충격' 샌디에이고와 마이너 계약이라니 (13.4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에서 오랜기간 에이스로 군림할 것만 같았던 워커 뷸러가 돌고 돌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 미국 'USA 투데이' 밥 나이팅게일은 17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워커 뷸러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지난 2015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4순위로 LA 다저스의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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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다칠 뻔, 부상 피했지만 '무안타 1삼진'…7회 교체 출전 송성문도 '무안타 1삼진' 침묵 (12.17)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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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비난을 받았다" 다저스 입단한 KBO 출신, 억울함 호소…감독에게 항명설 전면 반박 (11.5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정말 많은 비난을 받았다"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좌완 에릭 라우어가 토론토 시절 불거졌던 ‘오프너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라우어는 21일(한국시간) 현지 인터뷰에서 “내 발언이 맥락과 다르게 전달됐다”며 “오프너를 싫어한다고 말했지만, 팀을 위해 뛰지 않겠다는 의미는 전혀 아니었다”고 밝혔다. 라우어는 올 시즌 초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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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서도 잘 기억 없는데, 트리플A에서 해냈다… 前 롯데 투수 위기 탈출, 운명의 5월 온다 (7.8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트리플A에서 선발 로테이션을 돌며 메이저리그 재진입에 사활을 걸고 있는 전 롯데 투수 터커 데이비슨(30·필라델피아)이 위기에서 탈출했다. 모처럼 호투로 트리플A 및 메이저리그 팀의 눈도장을 받았다. 필라델피아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르하이밸리에서 뛰고 있는 데이비슨은 27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코카-콜라 파크에서 열린 더럼(탬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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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승' 하고도 롯데서 방출됐던 데이비슨, 필라델피아와 손 잡았다 "선발 보강해 주는 카드" (5.2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터커 데이비슨이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선발 후보로 2026시즌을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디 애슬레틱'의 윌 새먼은 7일(한국시간) "좌완 투수 터커 데이비슨과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마이너리그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다만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초청 여부는 공개되지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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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나도 탈출할 것 같아' SON 꼭 껴안으며 애정 과시→주급 고작 1억 6천...결국 친정팀 맨시티 유니폼 입을까 (5.1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카일 워커 사례처럼 토트넘 훗스퍼에서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는 선수가 나타날까. 영국 '팀토크'는 14일(한국시간) "토트넘 훗스퍼가 북런던의 최고 스타 선수의 미래를 확보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라이벌 맨시티가 상당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주인공은 페드로 포로다. 포로는 지로나에서 프로 무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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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 못 믿어, 베테랑 우위 있어야' 다저스가 버린 그 선수 공개 비판 "아이디어는 좋은데…" (2.90)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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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WS 영웅, 다저스 발목잡을까…"필라델피아 우승시킬 것" 부활 다짐 (2.64)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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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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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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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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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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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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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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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