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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화 결국 개막전 1선발 떠난다…에르난데스와 결별 '152km 헤드샷 퇴장이 마지막이었다' (144.17)
▲ 한화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 ⓒ한회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가 끝내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27)와 결별한다. 한화 이글스는 1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한화는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라는 KBO 리그 최강 원투펀치를 앞세워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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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현 해설위원 "엿을 맞던 기자회견 했어야, 그럴 거면 태극기 떼라...협회는 무슨 생각인가?" (108.41)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장지현 해설위원이 대한축구협회의 북중미 월드컵 직후 행정적 처리에 분노를 터뜨렸다. 장지현 해설위원은 2일 공개된 유튜브 '원투펀치'에 출연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결산에 나섰다. 장 위원은 먼저 대회 종료 후 공식 기자회견이 없다는 점을 두고 비판했다. 그는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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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불러놓고 힙합 안 멋지다고"…스윙스, '놀토' 최초 녹화중단 사태 '고백' (87.75)
▲ 래퍼 스윙스. 출처|유튜브 채널 '에겐남 스윙스'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래퍼 스윙스가 과거 '놀라운 토요일' 촬영 중 녹화를 중단시켰던 일화를 밝혔다. 25일 유튜브 채널 '에겐남 스윙스'에는 '예능 래퍼 원투펀치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스윙스는 한해, 딘딘과 만나 근황 등을 나눴다. 이 가운데 한해는 "방송 이야기를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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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배드민턴, 또다른 챔피언 등장…'코리안더비 결승' 김가은, 박가은 이기고 마카오 오픈 우승 → 1년 10개월 만에 정상 (82.49)
▲ 한국 여자 배드민턴이 BWF 월드투어에서 코리안 더비 결승전을 연출했다. 김가은과 박가은이 만난 최종전에서 39분의 혈투 끝에 김가은이 우승을 차지했다. ⓒ 대한배드민턴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세영(1위, 삼성생명)과 함께 한국 여자 배드민턴 원투펀치를 이루는 김가은(18위, 삼성생명)이 마카오 오픈 정상에 올라 21개월 만에 포효했다. 김가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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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이어 이 선수도 MLB로 떠난다… 리그 원투펀치 다 없다, 내년에는 누가 왕인가 (74.56)
▲ 메이저리그 복귀를 앞두고 있는 앤더슨. SSG는 일찌감치 대안 찾기에 나섰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까지 KBO리그 역대 최다 탈삼진 기록은 2021년 아리엘 미란다(당시 두산)가 기록한 225개였다. 하지만 올해 이 기록이 깨졌다. 그것도 한 명만 깬 것도 아니고, 두 명이 다 넘어섰다. 적어도 KBO리그 ‘탈삼진’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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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트레이드까지 해야 했던 슬픈 현실…KS행 이끈 콘크리트 불펜 해체, 이적생은 벌써 2군행 어쩌나 (73.42)
▲ 이형범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1년 사이에 이렇게 달라질 수 있는 것일까. 지난해 KBO 리그 최대 화제는 한화의 돌풍이었다. 한화는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라는 막강한 원투펀치를 보유하는 한편 마무리투수 김서현을 필두로 박상원, 한승혁, 김범수, 조동욱, 김종수에 신인 정우주까지 불펜투수진 역시 위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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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폰세-와이스, 무너진 원투 펀치 (73.34)
▲ 폰세 와이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화와 삼성의 플레이오프 2차전이 1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3-7로 패배한 한화 폰세와 와이스가 아쉬워하고 있다.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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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폰세가 분명히 "내년 준비 잘하자"고 했다…한화 역대급 원투펀치 그대로 붙잡나 (73.09)
▲ 폰세 ⓒ곽혜미 기자 ▲ 마지막까지 한화 더그아웃에 남아 아쉬움과 허탈감을 동시에 드러낸 코디 폰세 ⓒ김태우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가 올 시즌을 마치는 소회를 밝히면서 의미심장한 문장으로 마무리를 했다. "잘 쉬고 내년 준비 잘 하자"는 말, 과연 한화 동료들과 내년에도 함께 하자는 의미일까, 아니면 작별의 신호일까.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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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상 원투펀치는 상상 속 존재였나…NC 제안받은 하트, '선발 급구' 샌디에이고 잔류 (72.67)
▲ 카일 하트. ▲ 카일 하트.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기대하던 '꿈의 조합'은 결국 무산됐다. 카일 하트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내후년 옵션이 달린 1+1년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이어간다. '최동원상 수상자' 에릭 페디와 하트가 내년 시즌 나란히 NC 유니폼을 입고 활약하는 장면은 볼 수 없게 됐다. 하트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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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내 마음속 최고의 투수" 日 158km 국가대표 좌완은 한국에 오길 희망한다 (71.55)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영원한 괴물'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은 올 시즌 불혹을 앞둔 나이에도 전성기 못지 않은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 어느덧 KBO 리그도 반환점을 돌고 있는 지금, 류현진이 14경기에서 81⅔이닝을 던져 8승 2패 평균자책점 2.76을 기록하고 있는 것은 '경이롭다'라는 표현도 모자랄 정도다. 현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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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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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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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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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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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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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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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