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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호 공식발표, 해발 1571m 베이스캠프→FIFA에 신청 완료 "월드컵 고지대 적응 필요" (159.3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홍명보호가 '결전의 땅'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베이스캠프를 꾸린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베이스캠프 후보지로 멕시코 과달라하라 지역 내 두 곳을 선정하여 FIFA에 공식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홍명보 감독과 코칭스태프, 그리고 의무팀 등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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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0, 볼 뺏겨 실점까지 '이런 손흥민 처음'…백두산 높이 2670m 고지대에 진땀 → 월드컵 숙제 확인 (39.9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멕시코의 고산 지대는 생각보다 훨씬 가혹했다. 북중미 정상에 도전하던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완전히 무너졌다. 경기 막판 나온 치명적인 실수까지 겹쳐 차가운 평가만 남겼다. LAFC는 7일(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네메시오 디에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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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손흥민 침묵'에 깊은 고민 빠진다...고지대 '주의보' 발령→월드컵 걱정 많아진다 (38.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경기로 우려가 현실이 됐다. 월드컵에서 고지대 후유증을 극복해야 한다. LAFC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8라운드에서 산호세 어스퀘이크에 1-4로 대패했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오히려 토트넘 홋스퍼 시절 동료였던 티모 베르너가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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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캡틴' 손흥민이 홍명보호에 왔다…美 고지대 캠프 합류 → '골은 월드컵 위해 아껴둔 듯' 라스트댄스 돌입! (38.3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이 통산 네 번째 월드컵 무대를 향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다. 소속팀 일정을 모두 마친 손흥민은 곧바로 미국 현지에 차려진 홍명보호 사전 캠프로 이동해 대표팀에 합류했다. 손흥민이 26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르메르디앙 다운타운호텔에 도착했다. 홍명보 감독을 비롯한 선발대가 고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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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명보 형 진짜 싫다, 두번의 월드컵 기회 받았잖냐" (36.28)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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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포함 월드컵 최종 명단, 홍명보호 공식발표 ‘5월 16일 확정’…미국에서 멕시코 과달라하라 고지대 19일 적응 (35.6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확정했다. 최종 명단 발표와 본선 조별리그까지 세부 일정이 나왔다. 조별리그가 열리는 멕시코에 입성하기 전 사전 캠프 장소도 결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6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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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목표를 '결승 진출'이라고 말했던 홍명보 감독 (35.26)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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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이길 수 있을까, ‘월드컵 상대’ 멕시코 해발 2670m 고지대에서 ‘FIFA랭킹 41위’ 세르비아 4-1 대파…대량 득점 승리에 가려진 허점은? (35.2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홈 이점을 가득 안은 멕시코는 강력했다. 월드컵을 앞둔 최종 리허설에서 해발 2670m 고지대를 선택했고 완벽한 승리를 챙겼다. 조별리그 2차전에서 만날 홍명보호 입장에서 최대의 난적이다. 하지만 멕시코 다득점 승리에 가려진 점도 있었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는 5일(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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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 쏟은 선수도 있었고…” 월드컵 고산지대 경험했던 이청용 “그때보다 훨씬 잘 준비했을 것, 홍명보호 걱정 안 된다” (34.5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홍명보호의 북중미월드컵 여정에 꽤 많은 변수가 있다. 이 중에서 한국 대표팀이 쉽게 경험하지 못하는 ‘고산지대’가 조별리그 1차전과 2차전 앞에 놓여 있다. 16년 전, 남아공월드컵에서 고산지대를 경험했던 이청용(37, 인천 유나이티드)도 분명 일반적인 환경과 다르다는 걸 귀띔했다. 홍명보 감독의 한국 대표팀은 지난 16일 ‘2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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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m 고지대' 적응 위한 잉글랜드, 특단의 조치 '비아그라 복용?'...투헬 헛웃음 "사실 아냐" (34.27)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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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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