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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전' 손흥민父 굳은 얼굴…곽튜브 뒤 벌떡 일어선 손웅정 '포착' (58.06)
▲ 출처|곽튜브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대한민국 축구대표님이 월드컵 남아공전에서 충격패를 당한 가운데 손흥민 부친 손웅정의 굳은 표정이 포착돼 화제다. 25일 멕시코 몬터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대한민국 대표님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0대1 패배를 당했다. 충격적 패배에 홍명보호를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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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홍명보호 34위보다 더 못했다…"이해하기 힘든 남아공전 패배" 42개국 중 '38위' 가혹한 성적표까지 떴다 (56.04)
▲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 전반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때 홍명보 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실패는 전세계에서도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끈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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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선발로 쓰는거야, 홍명보 인맥 축구 아니야?" 팬들의 비판 끝내 뒤집지 못했다...'남아공전 선발' 이태석, 크로스 성공률 0% '아쉬운 활약" (53.8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체코전에서의 좋은 모습은 사라졌다. 아쉽게도 남아공전에서 다시 한번 비판을 받았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1패를 기록한 홍명보호는 이날 비기기만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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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도 답답했다' 韓 팬 분노 터졌다...남아공에 무너진 홍명보호, 32강 운명 日 손에 달려→"일본이 부럽다, 왜 졌는가" 한국축구 향한 작심 비판 '활활' (52.13)
▲ 한국 축구대표팀의 예상 밖 패배에 일본 매체도 주목했다. 일본 'iza'에 따르면 한 팬은 "졌다. 일본이 부럽다. 왜 졌는가. 선수들이 뛰지 않았기 때문이다. 평소 온화한 박지성(위 사진)도 해설하면서 답답함을 감추지 못했다. 또 며칠 동안 경우의 수 이야기만 하게 됐다"며 깊은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예상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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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게 진짜 책임지는 것! 손흥민, 은퇴설 일축 "죽기살기로 다시 달리겠다, 내 자리에서 최선 다할 것" (51.43)
▲ 한국 대표팀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손흥민은 사실상 본인의 마지막 월드컵을 이렇게 마무리하게 됐다. 남아공전 후반 교체 출전은 그의 마지막 월드컵 경력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그래도 가능한 오래 대표팀을 위해 뛸 뜻을 밝혔다. ⓒ대한축구협회 ▲ 한국 대표팀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손흥민은 사실상 본인의 마지막 월드컵을 이렇게 마무리하게 됐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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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홍명보 나가"에 말 아끼고 글로 때렸다 "감독·협회, 싹 다 바꿔야"[이슈S] (50.21)
▲ 안정환.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축구 국가대표 출신 안정환이 남아공전 패배 이후 방송과 글에서 극명한 온도 차를 보였다. 25일 라이브로 방송된 틱톡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 10회에서는 김남일, 김영광, 양상국, 이현이, 정유미, 넉살, 조나단, 장지현이 출연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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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의 조기 교체와 선발 제외…'34세' 손흥민의 마지막 월드컵이 이렇게 끝나는 걸까 (49.49)
▲ 홍명보 감독은 객관적인 전력상 떨어지는 남아공과 일전을 앞두고 부분적인 로테이션을 결정했다. 가장 두드러진 점은 ‘캡틴’ 손흥민의 선발 제외다. 홍명보 감독은 남아공전에 손흥민을 빼고 오현규를 톱에 두는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벼랑 끝에 선 홍명보호와 캡틴. 이대로 마지막이 되는 걸까. 12년 전 브라질에서 눈물을 쏟아냈던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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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레이 참사 벌써 1주일인데' 침묵 일관 중인 KFA...정몽규 회장도 또 책임 회피 (48.89)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표팀은 탈락했고, 감독은 물러났다. 선수들은 고개를 숙였고, 팬들은 분노했다. 그런데 정작 가장 먼저 책임을 말해야 할 대한축구협회는 조용하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참사를 겪은 지 벌써 일주일을 향한다. 하지만 대한축구협회(KFA)는 아직까지 공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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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홍명보 감독, 韓 역사상 첫 감독 등극...2회 연속 조별리그 탈락 불명예 낙인 (46.6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이 한국 축구 역사에 씻기 어려운 불명예를 남겼다.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두 차례 대표팀을 지휘하고도 모두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같은 결말을 맞았다. 홍명보 감독은 2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한 입장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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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남아공전 패배 분노…개 사진 올리며 "진짜 화가 안 멈춘다" (45.71)
▲ 김희철.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남아공전 충격 패배에 격분했다. 김희철은 25일 자신의 SNS에 "하아…축구 잘 모르는 내가 봐도 이건 진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개 한 마리가 입을 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희철은 해당 사진을 통해 대표팀의 경기 결과에 대한 심경을 간접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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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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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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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