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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하다 벼락 맞고 사망' 태국 축구계 비극…24살 유망주, 입단 일주일 만에 낙뢰사 참변→동료 3명도 병원 이송 '충격' (38.32)
▲ 태국 축구계가 낙뢰사 비극에 휩싸였다. 태국 3부리그 소속 공격수 사프완 아와에가 친선경기 도중 벼락을 맞고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 'soccerforever'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국 축구계에 낙뢰사 비극이 닥쳤다. 친선경기 도중 벼락을 맞은 선수가 끝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5일(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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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보다 더 중요한 일' 감독이 팀 떠나 자국 복귀...프랑스 데샹 감독, 어머니 부고 소식에 프랑스행 (35.3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랑스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도중 큰 슬픔을 맞았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모친상을 당해 급히 귀국하게 됐다. 영국 매체 '더 선'이 23일(현지시간) "데샹 감독이 어머니의 별세 소식을 접한 뒤 월드컵 기간 중 미국을 떠나 프랑스로 돌아간다"고 보도했다. 2012년부터 프랑스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데샹 감독은 프랑스 축구의 상징적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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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전 앞둔 일본, 대형 변수 발생..."고온다습한 날씨, 소나기와 뇌우 가능성도" 최악의 날씨에서 2차전 치르나 (33.2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이 조별리그 최대 분수령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변수와 마주했다. 승리가 절실한 튀니지전에서 무더위와 악천후 가능성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1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주요 경기의 기상 전망을 소개하며 일본과 튀니지의 F조 2차전이 열리는 멕시코 몬테레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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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약자 괴롭히는 위선자" 막말하더니…中 유명 해설가 돌변 "일본 말고 한국인 감독이 낫다"→서정원 랴오닝 감독 콕 집어 호평 (19.5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의 유명 축구 해설가인 동루(57)가 자국 축구 발전을 위해 일본인보다 한국인 지도자를 선임하는 것이 낫다는 주장을 내놨다. 일본 'Qoly'는 10일 중국 매체 '163' 보도를 인용해 "중국의 유명 축구 해설가이자 인플루언서인 동루가 우키시마 빈 중국 17세 이하(U-17) 대표팀 감독을 두고 '향후 10년 동안 중국 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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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벤치에 묶인 천재, EPL이 손짓한다”…이강인 '유로파리그 왕' 품으로?→아스톤빌라 전격 러브콜 (2.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4)이 다시 이적시장 중심으로 떠올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3위로 기대에 못 미치는 시즌 초 여정을 밟고 있는 아스톤 빌라가 우나이 에메리 감독 요청에 따라 이강인을 팀 중원 '플랜 A'로서 영입을 모색하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출전시간 감소로 애매한 입지에 발 들인 상황에서 유로파리그 우승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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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초대박! 477억 공식제안 구매자 나타났다…"PSG 방출 임박, 사우디 포함 3개팀 접근" (1.72)
▲ 'Central Benfica'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윙어 마르코 아센시오, 센터백 밀란 슈크리니아르와 더불어 파리 생제르맹(PSG) 매각 유력군에 이름을 올린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방출이 임박했다. 프랑스 '파리팬스'는 31일(한국시간) PSG 내부 사정에 밝은 구단 전문 계정 'PSG 인사이드 악튀' 보도를 인용해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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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합 15K 투수+8득점 야수 맹활약…U-18 대표팀, 악천후 이겨내고 푸에르토리코 완파→슈퍼라운드에서 일본과 맞대결 (0.00)
▲ 대표팀은 A조 2위를 확정해 슈퍼라운드에 진출한다. ⓒWBSC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이영복(충암고) 감독이 이끄는 U-18 대표팀이 완벽한 투타 조화를 앞세워 푸에르토리코를 완파했다. 대표팀은 7일 대만 타이중에서 열린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U-18 야구월드컵(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 A조' 푸에르토리코전에서 8-1로 승리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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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인 결정에 말도 제대로 못하고…잼버리 파행에 축구계 속앓이 (0.00)
▲ 전주월드컵경기장 전경(사진 위), 6일 전북 현대-인천 유나이티드전이 열렸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전주월드컵경기장 전경(사진 위), 6일 전북 현대-인천 유나이티드전이 열렸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전북 현대는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FA컵 4강, 수원 삼성과의 K리그1 26라운드 홈 경기 연기를 공지 했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결정 과정에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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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 PREVIEW] 제주 승리시, K리그2 선두 바뀐다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리그2 선두는 제주에 잡힐 듯 잡히지 않았다.지난달 18일 서울이랜드를 꺾고 선두에 올랐으나 다음 날 승리를 거둔 수원FC에 밀려났다.이후 수원과 승점 1점 차를 유지한 채 2~3위에 머물러 있다. 지난 16일 승점 1점 차이였던 수원FC와 경기가 선두 탈환 기회였으나 1-1로 비겼다.26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0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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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충전' 제주, 수원과 악연 끊고 FA컵 8강 도전! (0.00)
▲ ⓒ제주 유나이티드[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상대로 FA컵 8강 진출을 노린다. 제주는 15일(수)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0 하나은행 FA컵 4라운드(16강전)에서 수원과 격돌한다. 사상 첫 FA컵 우승을 노리는 제주는 앞서 송월FC(32강전), 서울이랜드(24강전)를 연파하며 16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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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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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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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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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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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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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