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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 남아공전 패배에 충격 "믿기지 않아…할 말 많지만 참을 것" (30.10)
▲ 윤두준. 출처| 하이라이트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 윤두준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남아공전 패배에 허탈한 마음을 드러냈다. 25일 하이라이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대한민국 VS 남아프리카공화국 | 하이라이트 윤두준 2026 북중미 월드컵'이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윤두준은 축구 국가대표팀이 남아프리카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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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34살, 재건 불가피" FIFA '면도날 평가'…日도 공감 "홍명보호 실패가 남긴 상처"→일본엔 신구조화 주문 부각 (26.10)
▲ 아시아를 대표하는 양강(兩强) 한일 축구대표팀을 향한 FIFA의 '면도날 비판'에 일본 매체도 공감을 표했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한일 축구대표팀을 향한 FIFA의 '면도날 비평'에 일본 매체도 공감을 표했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웹'은 26일 국제축구연맹(FIFA)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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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vs모로코전에 '식민지 더비'…"눈 의심했다" JTBC, 무개념 자막에 '비난 봇물'[이슈S] (25.37)
▲ JTBC. 출처|JTBC 공식 유튜브 채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이어오고 있는 JTBC가 프랑스와 모로코의 8강전 하이라이트 영상 제목에 '식민지 더비'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역사적 비극을 무례하게 사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JTBC는 10일(한국시간) 펼쳐진 프랑스와 모로코의 8강 경기 종료 직후 공식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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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엔 '이강인 패싱' 하더니…"트럼프 비켜달라" 손짓도 소용없었다→첼시 이어 스페인 우승 세리머니까지 '요지부동' 논란, FIFA 회장도 제지 실패 (23.50)
▲ 도널드 트럼프(사진 속 메달 걸어주는 이) 미국 대통령이 또 한 번 FIFA 시상식에서 구설수에 휩싸였다. 지난해 클럽 월드컵 결승에서 '이강인 패싱' '리스 제임스 황당 표정' 등으로 화제를 모은 장면이 1년 뒤 월드컵 결승에서도 고스란히 재현됐다.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 한 번 국제축구연맹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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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는 통탄한 일…'월드컵 미녀' SNS 사칭 논란 "공식보다 14만명 더 몰렸다"→가짜 게시물에 '27만 좋아요' 날벼락 (23.40)
▲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전 세계적 화제를 모은 프란시스쿠 콘세이상(오른쪽) 여자친구인 마틸드 네이바가 이번엔 그의 여동생을 사칭한 가짜 SNS 계정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 포르투갈 'cmjornal'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당사자는 통탄할 일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전 세계적 화제를 모은 프란시스쿠 콘세이상(포르투갈)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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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 비난 선 넘었다…"아내와 갓 태어난 딸에게까지 악플" 모델 아내 SNS 댓글 제한→日도 주목한 멕시코전 '후폭풍' (20.52)
▲ 한국 축구대표팀 골키퍼 김승규를 둘러싼 논란이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에서 나온 실책 이후 일부 팬들의 비난이 가족에게까지 향하면서 우려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 일본 '풋볼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골키퍼 김승규(36·FC도쿄)를 둘러싼 논란이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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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축구협회장 출마"…韓조별리그 탈락에 성난 민심ing[이슈S] (19.17)
▲ 이경규(왼쪽), 한정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며 충격을 안긴 가운데, 축구를 사랑해온 스타들과 축구선수 출신 스타들도 잇따라 쓴소리를 쏟아냈다. 한국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비롯해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A조에 편성됐다. 당초 한국은 상대적으로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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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리버풀 왕' 살라가 이집트 깨웠다…전반 졸전→후반 3골 폭발, 북중미 첫 승+G조 1위 질주 (18.57)
▲ 이집트가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는 빼어난 화력으로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G조 1위로 올라서며 32강 토너먼트행 가능성을 환히 밝혔다.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집트가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는 빼어난 화력으로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G조 1위로 올라서며 32강 토너먼트행 가능성을 환히 밝혔다. FIFA 랭킹 29위인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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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승리에 초대형 평가 터졌다…"숨겨진 월드컵 우승 후보" → 유럽이 경계하는 아시아팀, 홍명보호 아니었다 (18.02)
▲ 일본은 튀니지를 4-0으로 완파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전반 4분 카마다 다이치의 선제골로 포문을 연 일본은 우에다 아야세의 멀티골과 이토 준야의 쐐기골을 더해 완벽한 승리를 완성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를 향한 찬사가 자화자찬으로 끝나지 않았다. 이제는 축구 강국 유럽에서도 심심찮게 들리기 시작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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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충격 인상 "맨시티만 응원", 이강인 효과에 굴욕 잊는다...스페인도 확신 "AT마드리드, 이강인이 서울을 달라지게 만들 것" (15.95)
▲ 첫 유니폼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선 순간은 짧았다. 그러나 그 14초는 이강인이 아틀레티코의 새로운 7번으로 본격적인 첫 페이지를 열었다. 곧 방한하는 아틀레티코는 한국에서 열기를 기대하고 있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3년 전, 대한민국의 관중석은 압도적으로 맨체스터 시티를 응원했다." 스페인 매체 '아스'가 5일(이하 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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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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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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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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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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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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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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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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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