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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윈터, 붉은악마 변신→멕시코 월드컵 현장 응원 "선수님들 화이팅" (335.20)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가 붉은악마로 변신해 월드컵 현장 응원에 나섰다. 카리나는 12일 자신의 SNS에 윈터와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리는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 경기장에서 촬영한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카리나와 윈터는 붉은색 대한민국 축구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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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인 향해 눈찢기→"직위 해임"…알고 보니 멕시코 엔지니어 협회 회장, 인생 완전히 꼬였다 (109.5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현장에서 한국인 인플루언서를 향해 인종차별 행동을 한 멕시코 지역 단체장이 거센 역풍을 맞았다. 해당 장면이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결국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15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지적·측량 엔지니어 협회 회장인 울리세스 베르날이 한국인 인플루언서 이노냥(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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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서 '한국인 인종차별' 발생했다…'눈 찢기'에 멕시코 사회 분노 → 딱 걸리자 사과 "회장직 사임" (103.9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최대 축구 축제인 월드컵 무대에서 벌어진 인종차별 논란이 멕시코 사회를 뒤흔들고 있다. 멕시코 매체 '엘 우니베르살'에 따르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현장에서 한국인 여성 인플루언서를 향한 아시아인 비하 행위가 포착되면서 현지 여론이 들끓고 있다. 사건은 지난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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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사죄! 한국인 인종차별범 정체 공개 → 멕시코 회장직 잃었다…"한국인에게 사과한다" 사임 (102.0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인 관람객을 향해 동양인을 비하하는 눈트임 제스처를 했던 멕시코 공공단체 수장이 거센 비판 여론 끝에 사퇴했다. 인종차별 행위는 한 유력 인사의 자리까지 앗아갈 정도로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이제야 인식하고 있다. 사건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체코의 조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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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배성재·장예원, 캐스터부터 프리쇼 MC까지…북중미 월드컵 열기 더한다 (98.41)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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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까지 정상 중계 "잘못된 정보에 착오 없길"[공식] (91.44)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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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 조롱한 美 리포터 결국 고개 숙였다..."지도에서 어디 있는지도 몰라" 황당 생방송 발언→32강 앞두고 선 넘은 조롱 사과 (86.90)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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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간 전현무, 중계는 KBS→예능은 JTBC에서…'바쁘다 바빠' (75.0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KBS에서 메인 캐스터로 2026 피파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맡은 전현무가 여러 채널을 종횡무진하며 월드컵 현장을 누비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직접 보기 위해 멕시코 과달라하라를 찾은 전현무와 양세찬의 월드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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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작심발언 “축구인들 각성하고 반성해야, 한국 축구 많은 개혁 필요” (74.01)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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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긱스, 14세 연하 모델 연인과 카리브해 휴가…월드컵 즐기는 '92 클래스' 동료들과 대조 (73.9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 라이언 긱스(52)가 축구계를 잠시 떠나 여유로운 한철을 보내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8일(한국시간) "긱스가 연인 자라 찰스(38)와 카리브해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둘은 섬나라 바베이도스의 수도 브리지타운 인근 해변에서 함께 바다에 들어가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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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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