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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패'승승승승'패'…신유빈, 한일 연합군에도 복식만 준우승 2번 → 혼합복식 이어 여자복식도 은메달 (117.7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22, 대한항공)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메이저 대회에서 두 종목 준우승이라는 값진 기록을 써 내려갔다. 비록 정상 등극에는 살짝 닿지 못했으나, 혼합복식과 여자복식 모두 결승에 진출하며 복식 강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신유빈은 28일 싱가포르 더 칼랑 내 인피니티 아레나에서 마무리된 월드테이블테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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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또 해냈다!' 삐약이 신유빈, 임종훈과 WTT 스매시 혼합복식서 중국 꺾고 정상 (84.13)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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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이' 신유빈, 中 안방에서 만리장성 깨기 시작…日 하시모토 완파하며 더 높은 곳 질주 (73.01)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여자 복식과 혼합 복식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는 삐약이 신유빈. 단식은 여전히 성장이라는 과제와 마주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만리장성을 넘는 것이 가장 큰 숙제. 지난해 중국 리그에 직접 뛰어들어 경험을 쌓으며 몰라보게 달라진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과감한 네트 플레이와 힘이 있는 드라이브를 장착해 근성 있음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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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스에서 강력한 '승리욕+공격 본능' 장착 신유빈, 세계 4위 완파하고 8강 진출 (72.18)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이제는 삐약이라고 부르면 안 될 것 같은 신유빈. 중국 무대에 뛰어들어 닦은 기량이 점점 더 농익고 있습니다.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16강에서 세계 4위, 마카오의 주위링을 만났습니다. 1게임부터 과감함이 무엇인지 보여줬습니다. 3-7로 밀린 상황에서 구석을 찌르는 강한 드라이브로 추격에 성공. 듀스 접전에서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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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양" 그 옛날 탁구 고수 할머니, '63세' 환갑 훌쩍 넘겨 세계선수권 출전…최고령 선수 → 예선전 승리까지 (63.5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탁구 신동' 신유빈(22, 대한항공)을 괴롭혔던 기억으로 남아있는 '할매고수' 니시아리안(63, 룩셈부르크)이 여전히 코트를 뜨겁게 달궜다. 1963년생, 환갑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최고령 현역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국제탁구연맹(ITTF)은 100주년을 기념해 64개국이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의 단체전 세계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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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브라질에 0-3 완패…초반부터 내줬던 흐름 못 잡아 아쉽다! 신유빈-임종훈 싱가포르 스매싱 준우승 (60.3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유빈-임종훈 조가 우승을 노렸지만 아쉽게 무릎 꿇었다. 신유빈-임종훈 조는 26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칼데라노-브루나 다카하시(브라질) 조에 세트 스코어 0-3으로 패배, 준우승에 머물렀다. 1세트 출발은 칼데라노-브루나 다카하시 조가 먼저 2점을 따내며 분위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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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 한국인' 신유빈-임종훈, 실력에 매너까지 이겼다…WTT 혼합복식 우승 → 中 부상 걱정 "프로답게 임해준 상대에 감사" (58.1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임종훈(한국거래소)과 신유빈(대한항공)이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중국을 넘어섰다. 단발성 성과가 아니라 가장 높은 단계에서 중국만 두 차례 상대해 모두 승리를 거둬 상당한 의미가 따른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홍콩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파이널 홍콩에서 혼합복식 초대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조별리그에서 브라질,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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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中 만리장성 박살내고 태극기 꽂았다...신유빈-임종훈, WTT 결승서 '세계 1위' 중국에 3-0 완승, 정상 탈환 성공 (57.2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마침내 넘지 못할 것 같던 벽이 무너졌다. 세계 탁구의 중심을 지배해 온 중국을 상대로 한국 혼합복식 조가 가장 높은 무대에서 완벽한 승리를 완성했다. 신유빈(대한항공)과 임종훈(한국거래소)이 세계 정상에서 한국 탁구의 새 역사를 다시 썼다. 신유빈-임종훈 조는 13일 홍콩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파이널스 혼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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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파 또 격파' 신유빈-임종훈 해냈다! 4강 중국, 결승 중국 연거푸 제압…왕추친-쑨잉사 조에 3-0 완승 → 'WTT 혼합복식 초대 우승' (55.3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탁구가 중국을 연거푸 제압하며 사상 첫 정상에 올랐다. 한국 혼합복식 간판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마침내 정상에 섰다. 13일 홍콩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파이널 홍콩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왕추친-쑨잉사(중국) 조를 3-0(11-9, 11-08, 11-6)으로 꺾었다. 시작부터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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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신유빈이 쾌유 빌었는데…中, 韓 탁구에 우승 내주고 결국 기권 선언 "쑨잉사 이어 왕추친도 단식 포기" (55.2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탁구가 무너졌다. 한국에 정상을 허용한 혼합복식에 이어 남자단식도 우승에 실패했다. 남자 탁구 세계랭킹 1위 왕추친은 14일 홍콩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파이널스 남자단식 준결승을 포기했다. 스웨덴의 트룰스 모레고르와 결승 진출을 놓고 다툴 예정이었는데 부상을 이유로 시작 직전 기원 의사를 밝혔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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