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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홍명보 후임으로 '한국 축구 차기 사령탑 후보' 거론됐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네덜란드와 협상 진행 (104.03)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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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마지막 월드컵' 책임지고 떠난다…"41살 레전드 뺄 수 없었다" 끝까지 감싼 마르티네스→16강 탈락 직후 자진 사임 발표 "포르투갈은 실패하지 않았다" 강조 (91.99)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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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다, 또 쓰러지네! 잉글랜드 충격의 '오피셜' 공식발표, '월드 글래스' 제임스, 부상으로 대표팀 하차...오라일리 대체 발탁 (11.92)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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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백승호팀' 배워야해" 560억 쓰고 1년 만에 승격…"맨유는 1조 쓰고도 무관" 비판 (0.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리그원(3부)에서 지도자로 잔뼈가 굵은 마크 케네디 전 링컨 시티 감독이 올 시즌 14위로까지 처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비판하며 "레드 데빌스 수뇌부는 올해 눈부신 성과를 거둔 버밍엄 시티를 배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맨유는 지난해 10월 해고한 에릭 텐하흐 재임 동안 무려 6억1700만 파운드(약 1조1500억 원)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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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고생했어’ 한국 국가대표, 英 챔피언십 우르르 몰린다…150년 역사 쓰고 승격 확정 [오피셜] (0.3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28)가 소속된 잉글랜드 리그1(3부리그) 버밍엄 시티가 2024-2025시즌 조기 우승을 확정하며, 다음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승격을 이뤄냈다. 챔피언십에는 배준호(스토크시티), 엄지성(스완지시티)에 이어 백승호까지 합류하게 됐다.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한 백승호는 한 시즌 만에 강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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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19번째 EPL 계약한 한국 선수' 윤도영, 브라이턴 입단 확정…"다음 시즌 임대 생활을 할 예정" (0.30)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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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선수가 되겠다" 윤도영의 자신감 넘치는 포부…'38억'에 브라이턴 입단 "다음 시즌 임대 확정" (0.24)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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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파운드의 '한국산 원석'…브라이턴, '19번째 프리미어리거' 윤도영 영입 확정 '제2의 손흥민' 키운다 (0.24)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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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윤도영, '바이아웃 지불' 브라이턴 진출…여름 합류 → 韓 19호 PL 탄생 유력 (0.09)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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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김민재' 김지수, 브렌트퍼드 '충격패' 속 유일한 빛…'99% 패스 성공률'로 수비진 장악 (0.06)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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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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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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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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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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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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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