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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는 떠났고 살라는 흔들린다"…'33살 월드클래스' 엇갈린 운명→사우디 2800억 유혹 응할까 "리버풀 전설이 눈엣가시로" (23.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92년생 동갑내기 월드클래스 윙어의 엇갈린 희비가 눈길을 모은다. 박수칠 때 잉글랜드를 떠난 손흥민(33, LAFC)은 새 전장에서 한 수 위 기량으로 각광받는 반면 박수가 멈출 때까지 기존 무대를 지키려던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는 한 수 아래 경기력으로 입길에 올랐다. 리버풀 재건 상징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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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리버풀, 英 현지 매체도 비관적 전망...데뷔전 치른 2006년생 CB 시즌 아웃 가능성 제기 (22.6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리버풀의 신성 수비수 조반니 레오니가 장기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리버풀은 지난 24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카라바오컵 3라운드에서 사우샘프턴(2부)을 2-1로 제압하고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먼저 웃은 팀은 리버풀이다. 전반 43분 상대 골키퍼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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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나! 리버풀 억제기! "벤치에 앉힌 결정 정당해졌다"…92년생 떠났어야 했다 '248골 116도움' 레전드 좌절 (22.32)
▲ 부진의 가장 큰 이유로는 에이징 커브가 꼽힌다. 1992년생의 살라가 전성기에서 내려왔다는 평가가 많다. 그는 맨유전에서 절호의 찬스를 놓쳤다. 원래의 살라라면 충분히 넣고도 남는 찬스였으나, 그의 슈팅은 전혀 날카롭지 못했다. 벤치로 밀린 프랑크푸르트전에서도 기회를 놓쳤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지금도 리버풀의 상징으로 불리지만, 벤치에서 경기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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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0억 신입생→결승골 10초 만에 레드카드 코미디" 리버풀 감독 "멍청했다" 분노…공식전 7연승에도 씁쓸 (21.82)
▲ 리버풀이 공식전 7연승으로 카라바오컵 16강행에 성공했지만 마냥 미소를 짓진 못했다. 결승골을 꽂은 '1470억 신입생' 위고 에키티케가 곧바로 퇴장을 당하는 황당극이 연출됐기 때문이다. 아르네 슬롯 감독도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멍청한 행동”이라 직설적으로 비판하며 분노를 숨기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버풀이 공식전 7연승으로 카라바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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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폼 1등" BBC급 떴다! 음바페, 닥돌 성공 → 10경기 연속골…앙리 제치고 프랑스 역대 득점 2위 (17.23)
▲ 아스는 음바페가 현 시점 세계 최고다. 이의를 제기할 이유가 없다. 음바페의 놀라운 골은 모든 것을 드리블로 제치고 나왔다. 현재 폼은 정말 놀랐다고 극찬했다. 음바페는 현재 공식전 10경기 연속 득점으로 이러한 평가를 정당화하고 있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현폼 1등' 킬리안 음바페(27, 레알 마드리드)가 프랑스 A매치 역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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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캐슬 이사크 결국 방출" HERE WE GO 뉴캐슬판 기자 확인→"이적료 2440억에 리버풀행" 프리미어리그 지각변동 오나 (12.3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백기'를 들었다. 주축 공격수 알렉산데르 이사크(25)의 리버풀 이적을 끝내 허락했다. 뉴캐슬 내부 사정에 밝은 영국 정론지 '텔레그래프' 소속의 루크 에드워즈 기자는 1일(이하 한국시간) "맥파이스는 대체자를 영입하지 못한 채 이번 이적시장 마감일에 이사크 방출을 전격 고려할 것"이라며 "만일 리버풀로부터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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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대손해, 1198억원에 사와서 866억원에 판매…'3년간 40골' 누녜스, 사우디 알 힐랄 이적 확정 (11.38)
▲ 리버풀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로 이적한 다윈 누녜스 ⓒ 알 힐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우루과이 국가대표 공격수 다윈 누녜스(26)가 유럽을 떠나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한다. 알 힐랄은 1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누녜스와 3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누녜스를 데려오기 위해 리버풀에 지불한 이적료는 4,630만 파운드(약 866억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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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못해 아쉽다” 박승수 명단 제외, 뉴캐슬 10명 뛰고 리버풀에 2-3 패배 (11.2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리버풀에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졌다.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깜짝 엔트리에 포함됐던 박승수(18)는 이날 명단에서 빠졌다. 뉴캐슬은 26일(한국시간)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홈경기에서 리버풀에 2-3으로 졌다. 전반전 퇴장 악재에 두 골을 먼저 내줬지만 끝까지 따라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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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눈물의 승리' 하늘에서 지켜볼 조타에게 보냅니다…리버풀, 개막전에서 본머스 4-2 격파 '첫 승' (8.76)
▲ 조타는 사고가 일어나기 열하루 전에 오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슬하에 자녀 셋을 둔 카르도소와 지난달 22일 결혼식을 올렸는데 신혼 생활을 시작한 지 불과 열하루 만에 참변을 입었다. 리버풀은 새 시즌 개막전 승리를 조타에게 바쳤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버풀이 드라마 같은 승리를 하늘로 전달했다. 승리의 주역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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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패싱' 계약이 장난? 막 나간다고 성명서 발표까지…뉴캐슬도 폭발, 수납 결정 "이삭, 너 못 나가" (8.50)
▲ 스웨덴 국적의 스트라이커인 이삭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레알 소시에다드를 거쳐 2022년부터 뉴캐슬에서 활약했다. 그는 단숨에 팀의 핵심 멤버로 거듭났다. 이삭은 뉴캐슬 소속으로만 무려 62골 11도움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공격수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적을 원하는 알렉산더 이삭(26, 뉴캐슬 유나이티드)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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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