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쟁 초래" 위약벌만 1000억설…어도어는 왜 다니엘만 뉴진스에서 쫓아냈을까[이슈S] (149.3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어도어와 그룹 뉴진스의 전속계약 분쟁이 뉴진스 완전체 불발로 이어졌다. 어도어는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라고 29일 다니엘의 퇴출을 공식 발표했다. 법원은 최근 어도어와 뉴진스의 전속계약 효력 유지 확인 소송에서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2025-12-29
-
어도어 "다니엘에 위약벌·손해배상 청구…오늘(29일) 중 소장 접수"[공식입장] (145.0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다니엘에게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한 가운데, 소송에 돌입한다. 29일 어도어는 스포티비뉴스에 "다니엘에게 금일 중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이날 어도어는 사실상 다니엘의 퇴출을 알렸다. 어도어는 다니엘에게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며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
2025-12-29
-
전 소속사, 박유천 측 주장에 발끈 반박 "전속계약 분쟁 종료 아냐" (113.53)
2026-07-11
-
'100억 깎였다' 어도어, 다니엘·민희진 상대 소송금액 조정..변호인단 교체 여파? (112.9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청구 금액을 조정했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에 새로운 대리인이 선임되면서 사건을 살펴보고 청구 내용을 재구성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청구 금액 또한 일부 조정, 변경됐다고. 앞서 어도어는 지난달 14일 첫 변론기일을 앞두고
2026-06-04
-
뉴진스 컴백 임박했나…해린·혜인, 덴마크 이어 美서 포착[이슈S] (102.30)
2026-07-02
-
어도어 "독자 활동 추진" vs 다니엘 "수익 없었다"…계약 위반 두고 또 충돌[종합] (100.1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이 또 한번 법정에서 날선 대립을 보였다. 양측은 다니엘의 독자 활동 추진 여부와 계약 위반 성립 여부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두
2026-06-12
-
뉴진스 4인 모였는데…'퇴출' 다니엘, 의미심장 심경 "빛은 다시 올 것" (98.80)
2026-07-22
-
'솔로지옥4' 이시안, 소속사가 낸 손배소 승소…"속여서 계약연장" (97.66)
2026-06-22
-
어도어 측 "430억 손배소, 다니엘 연예활동 좌우하지 않아…본인 결정 가능" (88.8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의 자회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연시킨다는 주장에 반박했다. 어도어 측은 2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서 열린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2026-03-26
-
'뉴진스 퇴출' 다니엘, 데모곡 깜짝 공개..본격 활동 예고? [이슈S] (82.96)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다니엘이 데모곡을 깜짝 공개했다. 최근 뉴진스에서 퇴출돼 독자 행보를 걷고 있는 다니엘이 11일 개인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과 데모곡을 공개했다. 이는 생일을 맞이한 그는 데모곡을 공개하면서 팬들에게 잘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한 것으로 해석된다. 앞서 지난 1월 개인 계정을 개설한 다니엘은 팬들에게 '전하지
2026-04-1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