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쉽다 더블보기!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2R 공동 14위…선두와 4타 차 (576.29)
2026-08-08
-
작년 최종일 5오버파 악몽, 올해 떨쳐낼까…에차바리아, 윈덤 챔피언십 3R서 개인 최저 타수 기록 경신 (553.78)
2026-08-09
-
저력의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역전 우승 노린다!…3R 3위 도약→공동 1위와 단 1타 차 (520.81)
2026-08-09
-
선두와 1타 차→아깝다 더블보기, 김주형 윈덤챔피언십 공동 5위 마감 '시즌 4호 톱10' (517.14)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주형이 PGA 투어 윈덤챔피언십을 공동 5위로 마쳤다. 3라운드까지 3위를 달리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하면서 뒤로 밀렸다. 김주형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투어 윈덤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이븐파인 70타를 기록했다. 버디 3개를 기록했지
2026-08-10
-
김시우·김주형·임성재, PGA 플레이오프 1차전 총출동…13일 막 올린다 (190.67)
2026-08-13
-
버디만 9개! 캐머런 영, 코스 레코드 61타로 공동 선두 점프 (141.61)
2026-08-01
-
임성재, PGA 투어 PO 1차전 첫날 4언더파…공동 선두 그룹과 단 1타 차 (127.05)
2026-08-14
-
공동 3위→단독 3위→단독 1위! 김시우 5년 만에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우승 도전…세계 1위·18세 천재와 마지막 승부 (49.4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시우가 5년 만에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챔피언십(총상금 920만 달러)에서 우승에 도전한다. 1라운드를 공동 3위로 시작해 2라운드에서 단독 3위로 올라선 뒤 3라운드에서는 단독 선두가 됐다. 김시우는 마지막 라운드를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18살 천재 블레이즈 브라운(미국)과 함께 한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2026-01-25
-
'이럴수가' 임성재 마지막 오버파라니, 8년 연속 PO 최종전 좌절…김시우-김주형 투어 챔피언십 진출 (37.64)
2026-08-24
-
임성재 공동 4위 점프, 한국인 최초 8년 연속 플레이오프 최종전 진출 보인다 (36.51)
2026-08-2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