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지단, 프랑스 대표팀 감독 부임…초대형 공식발표 떴다 “2030년 월드컵까지 4년 계약” (16.4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지네딘 지단 감독이 드디어 프랑스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프랑스축구협회는 28일(한국시간) 공식 페이지를 통해 “지단이 프랑스 대표팀 신임 감독으로 부임했다. 프랑스축구협회와 필립 디알로 회장은 다음 월드컵까지 팀을 맡을 수장으로 지단 선임을 확정했다. 정말 기쁜 마음으로 이를 발표한다”라고 알렸다. 데샹 감독의 후임으로 ‘뢰
2026-07-28
-
[오피셜] '홍명보호 핵심 수비수' 스텝업 성공...'차세대 한국 센터백' 이한범, 미트윌란 떠나 벨기에 클럽 브뤼헤 이적 (16.38)
2026-08-04
-
'38억 연봉' 홍명보 감독보다 무려 80% 적은 연봉...DR콩고 감독이 보여준 축구 철학 (16.1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잉글랜드를 상대로 혈투를 보여준 콩고민주공화국 세바스티앵 드사브르 감독의 연봉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콩고민주공화국은 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32강전에서 잉글랜드에 1-2로 패했다. 1974 서독 월드컵 이후 무려 52년
2026-07-02
-
韓 축구 대형 반전! 이강인 이어 스페인 명문 이적 쾌거 가능성 '하루 만에' 급제동…튀르키예 "오현규 영입에 249억 제안"→西매체 "사실 아니다" 진실공방 (15.42)
2026-07-27
-
[오피셜] 韓 축구 희망은 계속된다! '홍명보호 붙박이' 이한범, 벨기에 최강 클럽 브뤼헤 입단...등번호 3번·이적료 150억→2029년까지 '장기 계약'' (15.26)
2026-08-03
-
韓 축구 절망·역대급 위기→초대형 낭보 터졌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센터백’ 이한범 ‘벨기에 강호’ 클럽 브뤼헤 이적 임박 ‘메디컬 완료’ (15.25)
2026-08-01
-
'韓 축구 초대형 위기!' 18골 7도움 오현규, 벤치 전락 가능성...베식타스, 새 감독이 점찍은 블라호비치 영입 임박 (14.9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현규의 베식타스 JK 주전 경쟁에 초대형 변수가 생겼다. 세르비아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두산 블라호비치가 베식타스 입단을 사실상 눈앞에 두면서다. 튀르키예 이적시장에 정통한 야으즈 사분주오글루 기자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베식타스가 블라호비치와 3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공식 서명을 위한 계약
2026-08-12
-
[오피셜] 가투소, 伊 월드컵 탈락 악몽 딛고 현장 복귀…'90일' 만에 새 직장 찾았다→라치오와 2년 계약+연봉 26억 (13.54)
2026-06-24
-
'대한민국처럼 암흑기' 이탈리아, 새 사령탑으로 피를로 감독 낙점...아직 뚜렷한 성공 사례 없다 (12.5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3회 연속 본선 진출 실패라는 충격을 겪은 이탈리아가 반등을 위한 승부수를 던졌다. '아주리 군단'의 레전드 안드레아 피를로가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25일(한국시간) "피를로가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감독직에 대한 구두 제안을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이어 "피
2026-07-25
-
‘충격’ 사실상 공식발표, 과르디올라 이탈리아 대표팀 합의 근접 했었다…“갑자기 휴식 이유로 결렬” 말디니 기술이사 증언 (10.8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 팀의 전설이자 기술이사를 지냈던 파올로 말디니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아주리 군단'의 지휘봉을 잡기 직전까지 갔던 비화를 말했다. 10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트리뷰나’의 보도에 따르면, 말디니는 이탈리아 ‘코리에레델로스포르트’와 인터뷰에서 대표팀의 새 사령탑 후보로 과르디올라를 최우선 낙점하고 협상을
2026-08-1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